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연가 보고 있어요.

준상아... 조회수 : 962
작성일 : 2026-04-18 09:50:16

우연히 쇼츠에 떠서

어제부터 보고 있어요.

누가 이렇게 드라마를 잘 올려 놔서

중간부터인데도 잘 보고 있네요.

그만 보려고 해도 완전 중독이''''.

최지우가 눈물 머금는 연기를 찰떡같이 해서

이 드라마를 살린 줄 알았는데..

20년만에 보니 배용준이 이 드라마를 살렸네요.

말투,어조....

완전 그 드라마에 녹아 있었네요.

 완전 준상이와 유진이고.

지금 봐도 헤어며 옷이며 대사 하나하나가 촌시럽지 않아요.

IP : 118.45.xxx.18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6.4.18 9:53 AM (175.194.xxx.121)

    배용준 연기 작품마다 괜찮았었어요.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스캔들-조선남여상열지사
    젊은이의 양지 등등

    원글님 글 읽자니 '하얀 연인들'이 듣고 싶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jMsYUG8Bv2M

  • 2. ..
    '26.4.18 11:16 AM (211.227.xxx.118)

    OST도 너무 좋았죠.

  • 3. ....
    '26.4.18 11:46 AM (218.51.xxx.95)

    배용준 비호 호 떠나서
    연기 잘했는데
    이젠 아예 안 할 건지
    물어보고 싶네요.

  • 4. ...
    '26.4.18 12:22 PM (118.38.xxx.200)

    초중반은 너무 설레고 재밌다가 결말쯤 너무 스토리가 산으로 가지 않던가요?

  • 5. 원글
    '26.4.18 1:50 PM (118.45.xxx.180)

    다 볼게요.감사합니다 쓸개코님.

  • 6. 원글
    '26.4.18 1:52 PM (118.45.xxx.180)

    산으로 가도 재미있어요.
    준상이가 죽는 결말이었다는데 팬들의 성화로 살렸다는 말이 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50 당뇨인 간식 뭐가 좋아요? 6 당뇨 2026/04/19 2,284
1803749 강릉 노모 모시고 가는데 맵지않은 맛집소개 부탁드려요 7 솔솔 2026/04/19 980
1803748 리사 이번 코첼라 찢었네요. 13 2026/04/19 5,454
1803747 부족함 없이 자랐다고 생각하시나요? 17 부모 밑에서.. 2026/04/19 3,059
1803746 집안 가전 다 바꿔야 합니다 10 만수르가되고.. 2026/04/19 3,335
1803745 씽크대 문짝 필름만 교체 가능할까요? 5 . . 2026/04/19 980
1803744 너무 비참한 기분이 들어요. 24 ... 2026/04/19 12,735
1803743 흰면티 겨드랑이 얼룩은 과탄산소다로 빼나요? 13 ㅇㅇㅇ 2026/04/19 2,616
1803742 민간개발사업에서 국가나 시로 환수한 사업이 있어요? 15 대장동 2026/04/19 790
1803741 고등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10 ... 2026/04/19 2,907
1803740 입사 7개월에 육휴 1년 퇴사 연차수당달라 소송까지 14 사장못하겠어.. 2026/04/19 2,837
1803739 1~2년된 건고사리 먹어도 될까요? 7 제주 2026/04/19 1,318
1803738 할놈 하고 될놈 되는데 14 덧없 2026/04/19 3,181
1803737 70에서 4킬로 2주일만에 빠지면 느낌이 날까요? 4 본인느낌 2026/04/19 2,079
1803736 기초연금 명확한 기준 지침서??? 5 ㅣㅣㅣ 2026/04/19 1,982
1803735 성폭력 범죄 피해구제 강화와 성폭력 수사 매뉴얼 등 법령 개정 .. 1 ... 2026/04/19 507
1803734 넷플 방탄 다큐에 아리랑 20 ㄴㅇㄱ 2026/04/19 2,102
1803733 얼마전 구해줘홈즈에 나온 환상의 집~~ 8 .. 2026/04/19 5,042
1803732 회사 20 오늘도22 2026/04/19 3,616
1803731 "대장동 설계자는 나" 18 .. 2026/04/19 4,638
1803730 50넘어 애들 다 키우고나서 내가 왜 헤매는지 알겠어요 27 깨달음 2026/04/19 15,771
1803729 54세인데요 6 54 2026/04/19 4,195
1803728 사회생활할때 고집세고 말 잘 안듣는다는 거 9 2026/04/19 1,950
1803727 저 무주택인데 동네 부동산들이 집 사라고 전화 돌리네요... 22 ㄱㅅㄱㅅ 2026/04/19 6,191
1803726 일찍 일어나게 되네요 4 .. 2026/04/19 2,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