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본경선에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이었던 윤갑근 변호사가 올랐다고 17일 발표했다.
윤 변호사는 예비경선에서 윤희근 전 경찰청장을 꺾고 본경선에 진출했다. 국민의힘은 현역 김영환 충북지사와 윤 변호사 간 본경선을 거쳐 오는 27일 충북지사 최종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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