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적당한 거리두는게 좋아요.
그런데 자주 1박2일로 놀러가자네요.
밖에서 식사도하는데 먹을것도 과하게 사서 남는건 차운전한사람이 가져가고 운전자 수고비도 따로 줘요.
다 따지면 가까운곳도 50만원 정도는 들던데 저는 가까운곳에서 비싼밥먹는게 좋아요.
이런경우 자주 빠져도될까요?
셋이서 가라고요
저는 적당한 거리두는게 좋아요.
그런데 자주 1박2일로 놀러가자네요.
밖에서 식사도하는데 먹을것도 과하게 사서 남는건 차운전한사람이 가져가고 운전자 수고비도 따로 줘요.
다 따지면 가까운곳도 50만원 정도는 들던데 저는 가까운곳에서 비싼밥먹는게 좋아요.
이런경우 자주 빠져도될까요?
셋이서 가라고요
원글님이랑 안 맞는 모임이네요.
저절로 멀어지는 관계 아닌가요?
직접 얘기를 하세요
경비부담도 되고 멀리가는 것도 싫다고
제 모임도 그런 분위기였다가 한 분이 그렇게 말해서 요즘은 동네에서 밥먹고 차마시고 그래요
그냥 그모임에 안맞으니 저같음 그냥 나오겠어요
나이가 몇인데 너무 자주 모이거나 1박2일 여행을 가는 모임은
좀 그렇지 않나요..?
경비도 부담되고 멀리 가는 것도 힘들다고 하시고, 근처에서 만날 때나 모임 참석하겠다고 담백하게 말씀하세요
근처에서 보자고 연락이 오면은 만나는 거고 아니면 그 모임에서 나오는 거죠
얘기를 안해도 님이 안간다면 셋이 가게 되고 그럼 자연스레 님은 그 모임과 멀어지게 되겠죠
성격이 안맞아 부담스러우면 모임에 빠지는것도 방법이에요
근처에서 만날 때나 모임 참석하겠다고 담백하게 말씀하세요222
모임회비를 달마다 내기때문에 제가 빠지면 모임비로 셋이서 쓰기가 애매해서 곤란하네요
그 모임에 안 맞으면 나와야죠 뭐.
우리 모임도 여행을 싫어하시는 분이 계셔서 회비를 2중으로 거두어요.
여행비 따로. 회식비 따로.
그분은 여행비는 안내고 회식비만 내요.
제가 회계라서 귀찮지만 그분을 존중하기에 그렇게 해요.
그래서 오랜세월 모임 잘 유지되고 잘 지냅니다.
싫어요. 당일 다녀오는게 좋죠
억지로 갈필요 없죠
가기싫으면 싫다고하세요
난 일박은 부담된다 밥이나 먹자
회비 낸다고 가기 싫은 여행을 억지로 갈 순 없지요
회비 루트를 둘로 나누어야할 것 같습니다
상황 말씀드리면 회비는 어찌할지 의논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런 모임있는데...
유독 놀러가는 것 좋아하는 e 사람과 뭔가 남길려는 운전자가 극성.
처음엔 안그랬는데 날이 갈수록 부담되더라구요.
자리채워야한다는 의무감?분위기 깨기 싫어서,집안행사있어도 가야하고...
식구없는 사람 시간에 맞추다보니 약간의 원성?
결국 나왔어요.
안갈땐 대타넣고 가야한다는 소리까지해서...
안맞는 모임인듯요
주위보면 더치페이하거나 참석해서 1/n하는게 일반적이던데 달회비를 걷는게 문제같아요
모임도 한두개 몰빵하지않고 여러개두고 적당히 치고빠져야 피곤하지 않더라구요
적당히 거리둬지고 사람 단점도 덜 보이고요
운전자수고비는 당연히 줘야하는거 맞고요
돌아가면서 운전하는게 편해서 한사람이 운전하는 모임은 아예 안나가요
얻어타는 사람은 운전하는 사람 수고를 모르는 경우도 있고 계속 신세지는것도 부담스러울수 있고요
그모임과는 잘 안맞는거 같은데
안맞으면 나오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