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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순자 더치페이 얘기는 좀 오해같아요

.. 조회수 : 2,708
작성일 : 2026-04-17 17:12:59

24기 순자씨 저도 그다지 호감은 아닌데 이번주 더치페이 하자는 사람 싫다는 거 이해가능하지 않나요? 얘기들어보니 돈을 전혀 안 쓰겠다는 게 아니더라구요.

계산하고 따져대는 사람이면 저라도 이 사람이 나한테 진심이라고는 생각 못 할 것 같아요.

깔대도 싫어도 이유는 잘 들어보고 까야대지 않나싶어요

 

IP : 210.181.xxx.20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타
    '26.4.17 5:24 PM (210.181.xxx.204)

    깔때도* 까야되지* 정정해요

  • 2. 내 생각
    '26.4.17 5:27 PM (58.224.xxx.131)

    이건 너가 사라
    하는게 남자건 여자건 뭐가 그렇게 비위에 거슬리나 싶던데요
    상대방이 그 전에 먹은건 계산했으니 하는 말 일거고
    얼마나 계산을 알아서 안하면 이건 너가 사라 할까요
    거기다
    육식은 안하니까 메뉴선정 까지 순자 위주 일건데

  • 3. . .
    '26.4.17 5:33 PM (118.235.xxx.31)

    그냥 더치페이 요구하는게 좀 계산적으로
    느껴져서 그렇다..정도면 몰라도,
    세계 탑티어 외모와 인기의 차은우까지
    소환해 오버하는게 가볍고 철없어보여요.
    예전 결정사 프로그램 나가서도
    하도 남자 큰키 따지니깐
    (본인은 158)
    매니저가 키 172~4정도의 남자도 괜찮지않냐
    했더니, 자기가 팔려가는 기분이라며 개오버 했었죠.
    매사가 그런식이니 이미지가 나쁠수밖에요.

  • 4. 데프콘이
    '26.4.17 5:47 PM (223.38.xxx.233)

    쉴드쳤지만 저도 좋게 보이진 않던데요?
    진짜 속된말로 얼마나 안냈으면 싶던데.
    제 친언니가 결혼전에 형부만나면서 밥값을 한번도 안냈대요(내가 만나주는게 어딘데 이런늬앙스;;)
    형부가 참다가 한번은 그러더래요.
    한번은 사야하지 않냐고..
    제 친언니지만 부끄러운 이야기ㅠ

  • 5. ...
    '26.4.17 6:01 PM (106.101.xxx.241) - 삭제된댓글

    평소에 얼마나 안냈으면
    이건 니가사라는 말까지 듣나 싶던데요.

  • 6. 채식순자는
    '26.4.17 6:06 PM (221.160.xxx.24)

    배려에 대한 고마움이나 미안함이 없어요.
    상대는 이동갈비 먹고 싶어하는데 자기맘대로 2분거리 보말칼국수로 먹자고 당당하게 요구ㅎ

  • 7. ..
    '26.4.17 6:41 P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장면 봤는데요.
    방안에서 여자 출연자들이 이동갈비 먹고 싶다고 이구 동성으로 얘기할 때
    25기 순자도 이동 갈비 먹고 싶은데 24기 순자 때문에 말도 못하고 눈만 껌뻑 거리더라고요.
    18기 영호도 이동갈비 먹어 보고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는데
    24기 순자 앞에서는 티도 못 내고 나중에 25기 순자한테 이동갈비 먹고 싶지 않았냐고
    물어보며 그 아쉬움을 토로하더군요
    .
    포천까지 왔는데 다들 이동 갈비 먹어보고 싶겠죠. 그런데 칼국수 먹자고
    순자가 먼저 제안해서 꼭 보말칼국수여야하는 이유가 있냐고 영호가 묻기까지 하잖아요.
    그 몇몇 장면만 봐도 평소 성격이 보여요.
    자기 먹고 싶은 거 먹어야 해요. 배려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들도 만나면서 지갑 열기 싫은 겁니다.
    더치페이 싫다고 하면서 24기 순자가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내가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 "
    그 어지간히의 기준이 어딘지는 본인이 정한 어지간히라는 얘기죠.
    먹기도 싫은 거 같이 먹어주는 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자기 위주로 정한 식단도 신물 나는데
    돈도 내가 더 내는 거 같다 그럼 상대 남자도 기분 좋은 상황은 아닐 겁니다.

  • 8. ..
    '26.4.17 6:44 P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장면 봤는데요.
    방안에서 여자 출연자들이 이동갈비 먹고 싶다고 이구 동성으로 얘기할 때
    25기 순자도 이동 갈비 먹고 싶은데 24기 순자 때문에 말도 못하고 눈만 껌뻑 거리더라고요.
    18기 영호도 이동갈비 먹어 보고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는데
    24기 순자 앞에서는 티도 못 내고 나중에 25기 순자한테 이동갈비 먹고 싶지 않았냐고
    물어보며 그 아쉬움을 토로하더군요
    .
    포천까지 왔는데 다들 이동 갈비 먹어보고 싶겠죠. 그런데 칼국수 먹자고
    순자가 먼저 제안해서 꼭 보말칼국수여야하는 이유가 있냐고 영호가 묻기까지 하잖아요.
    그 몇몇 장면만 봐도 평소 성격이 보여요.
    자기 먹고 싶은 거 먹어야 해요. 배려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들도 만나면서 지갑 열기 싫은 겁니다.
    아무리 좋아도 이런 거 정떨어지는 게 뭐냐는 질문에
    전 더치페이를 1순위로 꼽는 걸 보면서 의아스러웠는데
    그 얘기 하면서 24기 순자가 이렇게 언급하잖아요.
    "내가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 "
    그 어지간히의 기준이 어딘지는 본인이 정한 어지간히라는 얘기죠.
    먹기도 싫은 거 같이 먹어주는 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자기 위주로 정한 식단도 신물 나는데
    돈도 내가 더 내는 거 같다 그럼 상대 남자도 기분 좋은 상황은 아닐 겁니다.

  • 9. ..
    '26.4.17 6:45 P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장면 봤는데요.
    방안에서 여자 출연자들이 이동갈비 먹고 싶다고 이구 동성으로 얘기할 때
    25기 순자도 이동 갈비 먹고 싶은데 24기 순자 때문에 말도 못하고 눈만 껌뻑 거리더라고요.
    18기 영호도 이동갈비 먹어 보고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는데
    24기 순자 앞에서는 티도 못 내고 나중에 25기 순자한테 이동갈비 먹고 싶지 않았냐고
    물어보며 그 아쉬움을 토로하더군요
    .
    포천까지 왔는데 다들 이동 갈비 먹어보고 싶겠죠. 그런데 칼국수 먹자고
    순자가 먼저 제안해서 꼭 보말칼국수여야하는 이유가 있냐고 영호가 묻기까지 하잖아요.
    그 몇몇 장면만 봐도 평소 성격이 보여요.
    자기 먹고 싶은 거 먹어야 해요. 배려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들도 만나면서 지갑 열기 싫은 겁니다.
    아무리 좋아도 이런 거 정떨어지는 게 뭐냐는 질문에
    순자가 더치페이를 1순위로 꼽는 걸 보면서 의아스러웠는데
    그 얘기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잖아요.
    "내가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 "
    그 어지간히의 기준이 어딘지는 본인이 정한 어지간히라는 얘기죠.
    먹기도 싫은 거 같이 먹어주는 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자기 위주로 정한 식단도 신물 나는데
    돈도 내가 더 내는 거 같다 그럼 상대 남자도 기분 좋은 상황은 아닐 겁니다.

  • 10. ..
    '26.4.17 6:50 P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장면 봤는데요.
    방안에서 여자 출연자들이 이동갈비 먹고 싶다고 이구 동성으로 얘기할 때
    25기 순자도 이동 갈비 먹고 싶은데 24기 순자 때문에 말도 못하고 눈만 껌뻑 거리더라고요.
    18기 영호도 이동갈비 먹어 보고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는데
    24기 순자 앞에서는 티도 못 내고 나중에 25기 순자한테 이동갈비 먹고 싶지 않았냐고
    물어보며 그 아쉬움을 토로하더군요
    .
    포천까지 왔는데 다들 이동 갈비 먹어보고 싶겠죠. 그런데 칼국수 먹자고
    순자가 먼저 제안해서 꼭 보말칼국수여야하는 이유가 있냐고 영호가 묻기까지 하잖아요.
    그 몇몇 장면만 봐도 평소 성격이 보여요.
    자기 먹고 싶은 거 먹어야 해요. 배려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들도 만나면서 지갑 열기 싫은 겁니다.
    아무리 좋아도 가장 정떨어지는 게 뭐냐는 질문에
    순자가 이번에는 니가 사라면서 더치페이하자고 하는 걸
    1순위로 꼽는 걸 보면서 의아스러웠는데
    그 얘기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잖아요.
    "내가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 "
    그 어지간히의 기준이 어딘지는 본인이 정한 어지간히라는 얘기죠.
    먹기도 싫은 거 같이 먹어주는 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자기 위주로 정한 식단도 신물 나는데
    돈도 내가 더 내는 거 같다 그럼 상대 남자도 기분 좋은 상황은 아닐 겁니다.

  • 11. ..
    '26.4.17 6:51 PM (110.10.xxx.187)

    저도 그 장면 봤는데요.
    방안에서 여자 출연자들이 이동갈비 먹고 싶다고 이구 동성으로 얘기할 때
    25기 순자도 이동 갈비 먹고 싶은데 24기 순자 때문에 말도 못하고 눈만 껌뻑 거리더라고요.
    18기 영호도 이동갈비 먹어 보고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는데
    24기 순자 앞에서는 티도 못 내고 나중에 25기 순자한테 이동갈비 먹고 싶지 않았냐고
    물어보며 그 아쉬움을 토로하더군요
    .
    포천까지 왔는데 다들 이동 갈비 먹어보고 싶겠죠. 그런데 칼국수 먹자고
    순자가 먼저 제안해서 꼭 보말칼국수여야하는 이유가 있냐고 영호가 묻기까지 하잖아요.
    그 몇몇 장면만 봐도 평소 성격이 보여요.
    자기 먹고 싶은 거 먹어야 해요. 배려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들도 만나면서 지갑 열기 싫은 겁니다.
    아무리 좋아도 가장 정떨어지는 게 뭐냐는 영호질문에
    순자가 이번에는 니가 사라면서 더치페이하자고 하는 걸
    1순위로 꼽는 걸 보면서 의아스러웠는데
    그 얘기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잖아요.
    "내가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 "
    그 어지간히의 기준이 어딘지는 본인이 정한 어지간히라는 얘기죠.
    먹기도 싫은 거 같이 먹어주는 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자기 위주로 정한 식단도 신물 나는데
    돈도 내가 더 내는 거 같다 그럼 상대 남자도 기분 좋은 상황은 아닐 겁니다.

  • 12. .......
    '26.4.17 7:07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메뉴선택하는것만 봐도 알 수 있잖아요
    한 번도 아니고 다른사람들 고기 먹고 싶어하는데 고민할동안 흐뭇한 미소지으며 결국 지 위주로 메뉴 선택하잖아요 남들은 이동갈비 먹고 싶어하는데 계속 칼국수 따위나 먹게 하고

  • 13. ....
    '26.4.17 8:16 PM (180.69.xxx.82)

    순자가 그깟게 뭐라고
    그앞에서 이동갈비 먹으러 가자 소리도 못하는지
    시청자들 고구마 먹..

    바보등신들도 아니고

  • 14. 전혀
    '26.4.17 8:22 PM (121.162.xxx.234)

    안 쓰는게 아닌 정도는
    대부분 내는 쪽보다 진심이 아니죠? ㅎㅎ
    왜ㅜ여자들은 나는 진심이 아닌 상대가 내게ㅡ진심인지 재볼까요

  • 15. ...
    '26.4.17 9:06 PM (211.47.xxx.24)

    오죽 안썼으면
    이런 생각 들던데요

  • 16.
    '26.4.17 9:34 PM (39.117.xxx.169)

    저는 순자가 뭘 싫어하는지 알거 같아요. 순자가 말을 조리있게 못한거지 저는 그게 이해가 가던걸요
    연애할 때 잠깐 만났던 사람이 밥먹고 나면 영수증을 들고는 “이건 내가 낼게” 라고 늘 말했어요.
    그말이 이건 내가 낼테니 차는 네가 사. 이런 뉘앙스아니겠어요. 어련히 내가 차를 살까 말을 꼭 한 마디 더 보태는게 쫌스러워 보였어요.

  • 17. sss
    '26.4.17 9:48 PM (175.113.xxx.60)

    저도 오만정 다떨어져요. 더치요구하는 남자요. 결혼하면 정말 세세하게 사람 피말릴듯요.

  • 18. ...
    '26.4.18 12:13 AM (1.242.xxx.150)

    저도 평소에 얼마나 안 냈으면 그런말 들을 지경인가 싶었어요. 자기가 어떻게 행실했는지는 모르고 하는 소리 아닌가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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