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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서 돌아가신 어머니 장례식후 간호사들 선물

함께 고민 조회수 : 14,317
작성일 : 2026-04-17 14:13:23

비록 돌아가셨으나 고마운 간호사실이나 병원에 인사를 하려하는데요.

답례품쿠키로 돌리면 망자 기억나고 싫을까요?넘 오버하는걸까요?

인원은 50명정도여서 50만원선 부담을 하는건데 괜한짓하는가 싶어서요.

제 마음은 고마움이지만 혹 찝찝한 마음들 들까요?

IP : 211.234.xxx.31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7 2:15 PM (211.252.xxx.103)

    굳이..? 싶네요. 돌아가실 때까지 최선을 다해주셨고 이 세상 떠나셨으면 그쪽과도 인연은 거기서 정리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 2. 아예
    '26.4.17 2:15 PM (211.194.xxx.189)

    과일박스로 보내세요. 50만원이면 여러가지 과일 보내겠네요.
    엄마를 잘 보살펴주셨나봐요.

  • 3. .....
    '26.4.17 2:16 PM (211.201.xxx.247)

    저, 몇년 전에 요양원 계시던 엄마 돌아가시고, 전체 직원분들께 빵 돌렸어요.
    그동안 잘 돌봐주셔서 감사하다구요,
    다들 엄마 좋은 분이었다 해주시고, 고마워 하시던걸요.

  • 4. 고맙죠...
    '26.4.17 2:16 PM (180.228.xxx.184)

    감사한 맘으로 저도 돌아가신분 끝까지 잘 챙겨주신 교회분들에게 선물 드렸어요. 헌금도 하고.
    전 교회 안다니는 사람입니다.

  • 5.
    '26.4.17 2:17 PM (125.191.xxx.170) - 삭제된댓글

    감사 전화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6.
    '26.4.17 2:17 PM (218.148.xxx.20)

    저희는 작년에 커피쿠폰 드렸어요

  • 7. ...
    '26.4.17 2:20 PM (49.161.xxx.218)

    커피쿠폰이 좋을듯요

  • 8.
    '26.4.17 2:20 PM (118.235.xxx.76)

    글 쓰신 것으로 보아 성품이 살아계실때 선물 많이 드렸을거같고
    안해도 좋을 것 같아요.

  • 9. ..
    '26.4.17 2:24 PM (223.38.xxx.79) - 삭제된댓글

    굳이 다 안하셔도 돼요.
    하신다면 계셨던 층 의료진만 챙기시면 됩니다.

  • 10. ...
    '26.4.17 2:26 PM (112.187.xxx.181)

    우리 엄마께서 요양센터 12년
    요양병원에 6개월 계시다 돌아가셨는데
    장례식 치루고 요양원 샘들께 돌아가신 사실을 알리면서 떡해서 보냈어요.
    동생들이 잔치났냐 떡 해보내게? 하며 뭐라했는데 12년간 우리대신 엄마를 보살펴주신 원장님과 복지사들 요양사들에게 감사인사는 해야할것 같아서 보냈어요.
    요양병원은 담당 간호사와 간병인에게 전화로 감사인사 했구요.

  • 11.
    '26.4.17 2:37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요양원은 아니고 저 수술 후 대학병원 퇴원할 때 병원 내 빵집에서 직원에게 간호사나 직원들 잘 사가는 빵종류 물어보고 사서 전닰했어요

  • 12. 저는
    '26.4.17 2:43 PM (175.215.xxx.214)

    요양병원 계실때는 간식 자주 드렸는데 돌아가시고는 안했어요
    그냥 안하고싶더라구요

  • 13. 제발 그런 거
    '26.4.17 2:47 PM (49.164.xxx.19)

    하지들 맙시다.
    말로만 하면 안되나요?
    왜 스스로 족쇄를 만들고
    뒷사람에게도 짐을 만들고
    그런 식으로 사회 전체적으로
    힘들고 피곤하게 만들나요?

  • 14. 저희는
    '26.4.17 2:49 PM (121.168.xxx.246)

    병원 간호사 의사 선생님들 다 선물했어요.
    김영모 같은 곳에서 쿠키사서.
    돌아가셨기에 김영란법에 걸릴것도 없고 너무 감사했기에 뭐라도 드리고 싶었어요.
    의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간병인 여사님 덕분에 오래 사셨고 많이 아프지 않고 가셨거든요.
    감사하더라구요.
    임종도 말씀해주셔서 외롭지 않게 보내드린것도.

    저희 친정엄마가 살아계신데 엄마도 아빠처럼 좋은 병원. 의료진들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15. 다들
    '26.4.17 3:03 PM (49.170.xxx.98)

    저희는 떡 돌렸어요.
    빵ㆍ떡ㆍ음료ㆍ쿠키등등 돌리더군요.
    고마운건 사실이니까요

  • 16. 그거
    '26.4.17 3:03 PM (211.246.xxx.186) - 삭제된댓글


    관행이 되어 안하고는 못배길 상황이 될것같군요.
    안하는 사람만 욕 먹겠네요.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는 대부분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삶을 마감할텐데요.

  • 17.
    '26.4.17 3:07 PM (218.158.xxx.64)

    돌아가신 어머님 보살펴 준 분들께 고마움 표시하고 싶어하는 것까지 하라마라 난리인지...
    떡, 빵, 과일...
    그분들도 쉽지 않은 일하며 보호자들이 본인들 고맙게생각해주는 것에 오히려 고마울 것 같아요.

  • 18. 감사하는 마음
    '26.4.17 3:15 PM (119.71.xxx.144)

    무얼 바라고 하는게 아닌 다 끝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걸 뭐라하는 사람은 대체 뭔지..
    내가 하기싫으니 너도 하지말아라??

  • 19. 자유지
    '26.4.17 3:40 PM (118.235.xxx.140)

    뭘 또 하지마라고 훈계를 해요?

  • 20. 그런 쪼라
    '26.4.17 3:42 PM (49.164.xxx.19)

    결국 지돈 쓰고 베트남 가서 조공이라는 선물하고서
    안하면 욕먹고들 오잖아요.

    어휴 안에서 새던 바가지꼴인거죠.

  • 21. 나무
    '26.4.17 3:49 PM (147.6.xxx.21)

    과일 한두박스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만....

  • 22. ....
    '26.4.17 4:03 PM (211.218.xxx.194)

    하고싶으면 하시면 되는데
    굳이 쿠키세트같은거 가성비 떨어지죠. 예쁠필요도 없고. 실속있게 하세요.

    돌아가신 마당에 그거 하기 싫은 다른 환자 보호자 눈치까지 보실거 있나요.
    그리고. 거기 직원들은 일상이 노인환자 임종인데,
    망자생각나서 슬플거 없습니다.
    보호자와 돌아가신분에게 좋은 기억 하나 더 생기는 것 뿐.

  • 23. ....
    '26.4.17 4:04 PM (211.218.xxx.194)

    내가 고마운 마음에 하는건데
    이래라 저래라 눈치보지마세요.

  • 24. Opi
    '26.4.17 4:24 PM (106.101.xxx.228)

    댓기를 바라지않고하는 친절은 너무 아름답고,
    돌아가신 어머님이.잘했다 칭찬하실듯해요.
    떡이든, 쿠키든, 스르르 사라지는것보다,
    건네면서 웃으면서, 인사하시는게 전 좋다고 생각해요.

  • 25. ㅇㅇ
    '26.4.17 10:03 PM (121.190.xxx.190)

    하고싶으시면 하면되지만 메뉴정하는것도 고민이고 보는 사람은 굳이?싶은 맘도 들죠
    과일박스는 먹으려면 씻고 깍아야는데 그것도 다 일 아닌가요
    과일컵이라면 모를까

  • 26. ㅇㅇ
    '26.4.17 10:30 PM (59.6.xxx.200)

    베트남여행가서 팁뿌리는것과 이게 어떻게 같나요
    게다가 이건 특별대우 잘해달라는 댓가성이 아니고
    이미 떠나셔서 다시볼일도없는분들에게 오로지 성의로 하는건데요
    하기싫으면 안하는거지 남에게 해라마라는 아닌듯합니다

  • 27. 요양병원
    '26.4.17 10:31 PM (123.212.xxx.113)

    이면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크게 의미 없을것같아요.
    차라리 그 비용으로 어디 기부금 내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요양병원 종사 해봤던 사람입니다.

  • 28. 막돼먹은영애22
    '26.4.17 10:34 PM (49.174.xxx.170)

    안하셔도 됩니다.. 그런거

  • 29.
    '26.4.17 11:05 PM (1.236.xxx.93)

    안하셔도 됩니다..

    선물 주다보면 그게 이상하게 관례?처럼
    되어 바라게 됩니다 당연한것처럼..

    못사는 사람들은 요양원, 요양병원 비용대느라 허리 휘며 힘들었는데
    돌아가신후 선물까지? 드리는 일이 당연한것처럼 되면…아니라고 봅니더

  • 30. ..
    '26.4.17 11:52 PM (58.143.xxx.196)

    대략 다 읽어보니 보내는 것도 좋은데
    다른 못보내는 분들도 생각하는 부분도 걸리게되는 부분도 있군요

  • 31.
    '26.4.18 12:27 AM (49.174.xxx.134)

    돌아가신 어머님 보살펴 준 분들께 고마움 표시하고 싶어하는 것까지 하라마라 난리인지...
    떡, 빵, 과일...
    그분들도 쉽지 않은 일하며 보호자들이 본인들 고맙게생각해주는 것에 오히려 고마울 것 같아요.2222222222

  • 32. ...
    '26.4.18 1:09 AM (218.51.xxx.95)

    간호사 분들 선물은
    개별 포장 되어있고 나눠 먹기 편한 것들이 좋아요.
    예를 들면 봉지에 든 빵, 비타500 같은 병음료요.
    또 바쁘니 간단히 먹기 좋은 것들요.

    고마움 표시하고 싶으면 하는 거죠.
    하기 싫은 분은 안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원글님에게 화낼 게 아니고요.

  • 33.
    '26.4.18 1:38 AM (211.42.xxx.133)

    그동안 감사했다는 답례니까 고마워하죠...

    지인 어머니가 요양병원에 2년 계셨는데 지인이 의료진보다 간병인에게 더 잘했어요
    환자 보살피는건 간병인이라고요
    갈때마다 밑반찬 갔다주고 명일 챙기고...
    지인 어머니 돌아가시는 날 간병인이 '어머니 오늘 못넘기실거 같으니 가족들 부르시라고... 자기한테도 그동안 고마웠다고 인사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 34. 좋은 어르신
    '26.4.18 3:03 AM (121.142.xxx.120)

    좋은 어르신의 보호자, 자녀들 역시 대부분 좋으십니다.
    그부모에 그 자녀.
    돌아가시고 물건 정리하면서 남은 초코파이 하나까지 싹 긁어가던 목사 사모. 아버지 생전에 그렇게 못 하더니 가시고 나서도 인격이 보였어요.
    보호자분들께서 고맙다고 답례하시면 같이 고마위하고 보람 느낍니다. 뭘 받아서가 아니고 어르신에 대한 애틋함과 감사가 느껴지고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 35. 이래서
    '26.4.18 3:26 AM (39.118.xxx.228)

    결혼식 업체에서 관행적으로 받던 식사 커피를 이제는 노골적으로 먼저 요구하고 있어요

    일식집 에서도 팁을 주지 않으면 손님 쪽에서
    눈치를 봐야하고

    이상한 관례가 자리 잡아가는것 같아요

  • 36. --
    '26.4.18 6:11 AM (49.143.xxx.234) - 삭제된댓글

    요양병원의 실상을 알면 안하고 싶으실텐데

  • 37. 빙고
    '26.4.18 6:44 AM (116.45.xxx.196)

    살아 계셨을때 그돈으로. 한번이라도
    더 찾아. 가셨을길 바래요..
    고마우면..거기서 얼마나 잘해드렸다고..
    내 얼굴 체면치레에 지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요양원 ..!

  • 38. ..
    '26.4.18 6:54 AM (125.185.xxx.26)

    간호사보다 힘든분이 간병사가
    요양병원 일 메인이에요
    매주 목욕 옮기고 씼기고 눕히고 옷입히고 골병
    요양은 시트도 목욕하는날 간병사
    기저귀에 체위변경 옷입히기 간병사
    근데 커피쿠폰도 수간호사 떼먹을수 있어
    노인분들 간병사 간호사 먹게 떡을 떡집에 몇박스 드리세요
    다 나눠먹겠죠 음료 캔이나 병주스도 같이
    꼭 간병사님들도 같이 드세요 문구넣어서

  • 39. 많은 의견
    '26.4.18 8:05 AM (1.234.xxx.216)

    다들 감사합니다.
    여러 의견들..말씀대로 이상한 분위기조장..관례로 잡히게 할까 조심스럽지만 제 스타일이 감사하는 마음은 꼭 표현하고자 하는지라 약소하게 마음 전달하려하네요.

    중간 어떤 댓글분 말씀대로 평소에도 잘했고 특히 간병사님께는 넘치게 했습니다.
    요양병원뿐 아니라 종합병원입원시 간병인분들..
    댁에서 계실때 요양보호사분들등..

    제가 못하는 일을 대신해주시고 말갛고 깨끗하게 잘 대해주시는 마음 너무 고마왔어요.
    간병인분들에게는 이미 따로 준비해둔것이 있고 매일 제 어머니께 사랑한다 하트날려주고 말 자주걸어주고 특히 몇 간호사님은 변비있다고 항문마사지도 해주셨던걸 알아요.
    저도 못해드린건데..
    맘 같아서는 5만원 스벅카드 다 돌리고 싶기도 합니다만 다른보호자분들께 예의가 아닌거같아 간식정도 돌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했다 자신했는데 막상 보내드리고 나니 후회만 남네요.
    노인돌봄 힘들다 징징거리며 글쓴적도 있는데 스스로가 가증스럽기도 하더라구요.
    다들 살아계실때 말 한마디라도 다정하게 해주세요~~
    울 82분들 평안하고 행복하세요.

  • 40. 진짜요
    '26.4.18 8:23 AM (211.211.xxx.168)

    베트남여행가서 팁뿌리는것과 이게 어떻게 같나요
    게다가 이건 특별대우 잘해달라는 댓가성이 아니고
    이미 떠나셔서 다시볼일도없는분들에게 오로지 성의로 하는건데요
    하기싫으면 안하는거지 남에게 해라마라는 아닌듯합니다xx2222

  • 41. 진짜요
    '26.4.18 8:24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돌아가신 후 선물드리ㅕ는 것 까지
    관례개 되네 뭐네 하며 가르치려 하는 분들
    놀랍네요

  • 42. 진짜요
    '26.4.18 8:26 AM (211.211.xxx.168)

    돌아가신 후 선물드리려는 것 까지
    관례가 되네 뭐네 하며 가르치려 하는 분들
    놀랍네요.
    근무자 연령대가 있을테니 답례품 쿠키 (포장비가 쿠키값보다 더 들어 보이는)이런 것보다
    그냥 1인당 개별 포장된 떡 같은게 좋을 것 같아요.

  • 43. 미적미적
    '26.4.18 8:30 AM (211.234.xxx.186)

    내가 바로 받을걸 위한 건 과잉일수있지만
    바로 받을것도 아니고 그간의 고마움으로 인사하는건 본인마음이죠 그게 무슨 해라마라할일인가요 3333
    병원에 귤박스를 보내도 식사때 후식 과일로 모두가 나눠먹고 잘해주신분들이 본인일에 보람도 느낄수있죠

  • 44. 하시겠다는걸
    '26.4.18 8:43 AM (118.37.xxx.166)

    나는 안해서 욕먹을까봐 하지말라는 댓글 보고 놀랍니다.
    그 또한 참으로 자기 중심적인 생각이란 생각 들구요.
    댓가를 바란 답례도 아닌 돌아가신 후의 성의인데 하셔도 됩니다. 다만 쿠키는 아닌거 같아요.

  • 45. ...
    '26.4.18 8:49 AM (223.56.xxx.16)

    하지들 맙시다.
    말로만 하면 안되나요?
    왜 스스로 족쇄를 만들고
    뒷사람에게도 짐을 만들고
    그런 식으로 사회 전체적으로
    힘들고 피곤하게 만들나요?2222
    안하셔도 됩니다..

    선물 주다보면 그게 이상하게 관례?처럼
    되어 바라게 됩니다 당연한것처럼..

    못사는 사람들은 요양원, 요양병원 비용대느라 허리 휘며 힘들었는데
    돌아가신후 선물까지? 드리는 일이 당연한것처럼 되면…아니라고 봅니더22222

    결혼식 업체에서 관행적으로 받던 식사 커피를 이제는 노골적으로 먼저 요구하고 있어요

    일식집 에서도 팁을 주지 않으면 손님 쪽에서
    눈치를 봐야하고

    이상한 관례가 자리 잡아가는것 같아요2222

  • 46.
    '26.4.18 8:59 AM (182.227.xxx.252)

    인당 만원인데
    뭘 그렇게 날센반응 들인지요?
    저도 장례후에 20명 선물 했어요.
    거기까지 하고나니
    마무리 다 끝낸 기분이 들더군요.
    전 쿠키 좋다고 봐요.

  • 47. 하고싶은거
    '26.4.18 9:09 AM (211.34.xxx.59)

    하세요 답례많이 해보셨을텐데 의견구하는게 더 이상하네요

  • 48. 전 안했지만
    '26.4.18 9:41 AM (220.78.xxx.213)

    하는 사람도 있는거죠 뭐
    제 엄마도 요양병원 10개월 계시다 돌아가셨는데
    한달 거의 400만원인 병원비에 다 포함됐다 생각해서 따로 한건 없어요

  • 49.
    '26.4.18 10:04 AM (140.248.xxx.3)

    간호사인데 안줘도 되고 주면 감사한거죠
    망자 생각나서 싫단 간호사는 없을거여요~ 간호사도 환자 오래보면 정도 들죠~

  • 50. ....
    '26.4.18 10:59 AM (211.218.xxx.194)

    관례는 무슨.
    죽고나면 다신 안볼사람둘이라
    안줄사람은 남들이 돌리든 말든 절대 안줄테니 걱정마세요.

    우리부모 죽고없는데. .사후에 내가 떡안돌려서 겁날게 뭐가 있어요.

  • 51. 답례 는
    '26.4.18 11:05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간호사 개인이 아닌
    간호사실에 선물하는게 무난하지 않을지..

    음료나 과일 또는 빵이나 샌드위치등
    잠깐 들러 짧은시간에 빨리 먹을수 있는게 적합

  • 52. 답례 는
    '26.4.18 11:06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간호사 개인이 아닌
    간호사실에 선물하는게 무난하지 않을지..

    음료나 과일 또는 빵이나 샌드위치등
    잠깐 들러 짧은시간에 식사대용으로 먹을수 있는게 적합

  • 53. ...
    '26.4.18 11:34 AM (39.7.xxx.220)

    이렇게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간 사람들이 많아서 사회가 각박해지는 건가봐요.
    하지 말라는 인간은 얼마나 머리가 나쁘면 이거 구분이 안될까..
    학기중에 선생님께 선물 드리면 뇌물이지만 졸업하면서 선물 드리면 감사인사예요.
    인품이 되는 사람이 하는 것까지 못하게 말릴 정도면 머리도 나쁘고 인성도 드럽고.. 82에 상종 못 할 하급인간들이 꽤 있어요.

  • 54. ㅇㅇ
    '26.4.18 12:43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전 이런 분들 삶의 자세 본받을 만 하다고 봅니다

    다시 안 볼 사이라고 함부로 하거나
    예의 차리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본인들이 있던 자리와 신세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고
    이런 자세로 삶을 살아오셨을테니
    잘 되시겠죠 후손들도

    먹튀 인생들 많은 시대에 저런 마음은 박수 받아야죠

    다 고인 가는 길에 덕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겠어요?

  • 55. ㅇㅇㅇ
    '26.4.18 12:45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전 이런 분들 삶의 자세 본받을 만 하다고 봅니다

    다시 안 볼 사이라고 함부로 하거나
    예의 차리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이런 태도는
    본인들이 있던 자리와 받은 배려에 예의 차려 인사하는 것이고
    이런 자세로 삶을 살아오셨을테니
    잘 되시겠죠 후손들도

    먹튀 인생들 많은 시대에 저런 마음은 박수 받아야죠

    다 고인 가는 길에 덕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겠어요?

    이건 나고자란 환경 문제이기도 해서
    os에 탑재 안 되면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 56. ㅇㅇㅇ
    '26.4.18 12:46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전 이런 분들 삶의 자세 본받을 만 하다고 봅니다

    다시 안 볼 사이라고 함부로 하거나
    예의 차리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이런 태도는
    본인들이 있던 자리와 받은 배려에 예의 차려 인사하는 것이고
    이런 자세로 삶을 살아오셨을테니
    잘 되시겠죠 후손들도

    먹튀 인생들 많은 시대에 저런 마음은 박수 받아야죠

    다 고인 가는 길에 덕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겠어요?

    이건 자라면서 보고 들은 환경 문제이기도 해서
    os에 탑재 안 되면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 57. ㅇㅇ
    '26.4.18 12:47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전 이런 분들 삶의 자세 본받을 만 하다고 봅니다

    다시 안 볼 사이라고 함부로 하거나
    예의 차리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이런 태도는
    본인들이 있던 자리와 받은 배려에 예의 차려 인사하는 것이고
    이런 자세로 삶을 살아오셨을테니
    잘 되시겠죠 후손들도

    먹튀 인생들 많은 시대에 저런 마음은 박수 받아야죠

    다 고인 가는 길에 덕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겠어요?

    이건 자라면서 보고 들은 환경 문제이기도 해서
    os에 탑재 안 되면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기운은 분명히 있거든요

  • 58. ㅇㅇ
    '26.4.18 12:50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전 이런 분들 삶의 자세 본받을 만 하다고 봅니다

    다시 안 볼 사이라고 함부로 하거나
    예의 차리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이런 태도는
    본인들이 있던 자리와 받은 배려에 예의 차려 인사하는 것이고
    이런 자세로 삶을 살아오셨을테니
    잘 되시겠죠 후손들도

    먹튀 인생들 많은 시대에 저런 마음은 박수 받아야죠

    다 고인 가는 길에 덕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겠어요?

    이건 자라면서 보고 들은 환경 문제이기도 해서
    os에 탑재 안 되면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기운은 분명히 있거든요

    안 해도 그만이지만
    하는 이들에게 욕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 건지

    맨날 남에게 빌붙어서 돈 한푼 안내면서 수 십년
    모임에 끼어있는 주제에 돈 넉넉히 쓰는 사람에게
    치사하면 그 소리 불편하다, 내가 뭐가 되냐 이 소리해대는
    지인 생각 나네요

  • 59. ㅇㅇ
    '26.4.18 12:52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전 이런 분들 삶의 자세 본받을 만 하다고 봅니다

    다시 안 볼 사이라고 함부로 하거나
    예의 차리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이런 태도는
    본인들이 있던 자리와 받은 배려에 예의 차려 인사하는 것이고
    이런 자세로 삶을 살아오셨을테니
    잘 되시겠죠 후손들도

    먹튀 인생들 많은 시대에 저런 마음은 박수 받아야죠

    다 고인 가는 길에 덕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겠어요?

    이건 자라면서 보고 들은 환경 문제이기도 해서
    os에 탑재 안 되면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기운은 분명히 있거든요

    안 해도 그만이지만
    하는 이들에게 욕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 건지

    맨날 남에게 빌붙어서 돈 한푼 안내면서 수 십년
    모임에 끼어있는 주제에
    돈 넉넉히 쓰는 모임 사람에게
    누군가 고맙다 소리 하면
    그 소리 불편하다, 내가 뭐가 되냐 이 소리해대는
    지인 생각 나네요

  • 60. ㅇㅇ
    '26.4.18 1:11 P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

    전 이런 분들 삶의 자세 본받을 만 하다고 봅니다

    다시 안 볼 사이라고 함부로 하거나
    예의 차리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이런 태도는
    본인들이 있던 자리와 받은 배려에 예의 차려 인사하는 것이고
    이런 자세로 삶을 살아오셨을테니
    잘 되시겠죠 후손들도

    먹튀 인생들 많은 시대에 저런 마음은 박수 받아야죠

    다 고인 가는 길에 덕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겠어요?

    이건 자라면서 보고 들은 환경 문제이기도 해서
    os에 탑재 안 되면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기운은 분명히 있거든요

    안 해도 그만이지만
    하는 이들에게 욕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 건지

    맨날 남에게 빌붙어서 돈 한푼 안내면서 수 십년
    모임에 끼어있는 주제에
    돈 넉넉히 쓰는 모임 사람에게
    누군가 고맙다 소리 하면
    그 소리 불편하다, 내가 뭐가 되냐 이 소리해대는
    지인 생각 나네요
    손절해서 이제 지인도 아님

    자린고비로 살면서 부동산 부자인데
    정말 한심한 인생이더라고요
    부부가 쌍으로

    그렇게 살거면 인간관계는 포기해야지
    인간관계 욕심은 많아서
    낄 데 안 낄 데 다 끼고

    선배들이나 인간성 좋은 사람즐에게 응석 부리고
    꼬리 흔들면서 후배들은 한번 마음으로도 안 챙기는
    극강 이기주의자

    그런 부류가 댓글에 보입니다

  • 61. ㅇㅇㅇ
    '26.4.18 1:13 PM (118.235.xxx.240) - 삭제된댓글

    전 이런 분들 삶의 자세 본받을 만 하다고 봅니다

    다시 안 볼 사이라고 함부로 하거나
    예의 차리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이런 태도는
    본인들이 있던 자리와 받은 배려에 예의 차려 인사하는 것이고
    이런 자세로 삶을 살아오셨을테니
    잘 되시겠죠 후손들도

    먹튀 인생들 많은 시대에 저런 마음은 박수 받아야죠

    다 고인 가는 길에 덕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겠어요?

    이건 자라면서 보고 들은 환경 문제이기도 해서
    os에 탑재 안 되면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기운은 분명히 있거든요

    안 해도 그만이지만
    하는 이들에게 욕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 건지

    맨날 남에게 빌붙어서 돈 한푼 안내면서 수 십년
    모임에 끼어있는 주제에
    돈 넉넉히 쓰는 모임 사람에게
    누군가 고맙다 소리 하면
    그 소리 불편하다, 내가 뭐가 되냐 이 소리해대는
    지인 생각 나네요
    손절해서 이제 지인도 아님

    자린고비로 살면서 부동산 부자인데
    정말 한심한 인생이더라고요
    부부가 쌍으로

    그렇게 살거면 인간관계는 포기해야지
    인간관계 욕심은 많아서
    낄 데 안 낄 데 다 끼고
    저 인간 보기 싫어서 빠지는 사람들 나오고

    선배들이나 인간성 좋은 사람들에게 응석 부리고
    꼬리 흔들면서
    후배들은 한번 마음으로도 안 챙기는
    극강 이기주의자

    그런 부류가 댓글에 보입니다

  • 62. ㅇㅇㅇ
    '26.4.18 1:18 P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

    전 이런 분들 삶의 자세 본받을 만 하다고 봅니다

    다시 안 볼 사이라고 함부로 하거나
    예의 차리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이런 태도는
    본인들이 있던 자리와 받은 배려에 예의 차려 인사하는 것이고
    이런 자세로 삶을 살아오셨을테니
    잘 되시겠죠 후손들도

    먹튀 인생들 많은 시대에 저런 마음은 박수 받아야죠

    다 고인 가는 길에 덕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겠어요?

    이건 자라면서 보고 들은 환경 문제이기도 해서
    os에 탑재 안 되면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기운은 분명히 있거든요

    안 해도 그만이지만
    하는 이들에게 욕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 건지

    맨날 남에게 빌붙어서 돈 한푼 안내면서 수 십년
    모임에 끼어있는 주제에
    돈 넉넉히 쓰는 모임 사람에게
    누군가 고맙다 소리 하면
    그 소리 불편하다, 내가 뭐가 되냐 이 소리해대는
    지인 생각 나네요
    손절해서 이제 지인도 아님

    자린고비로 살면서 부동산 부자인데
    정말 한심한 인생이더라고요
    부부가 쌍으로

    그렇게 살거면 인간관계는 포기해야지
    인간관계 욕심은 많아서
    낄 데 안 낄 데 다 끼고
    저 인간 보기 싫어서 빠지는 사람들 나오고

    선배들이나 인간성 좋은 사람들에게 응석 부리고
    꼬리 흔들면서
    후배들은 한번 마음으로도 안 챙기는
    극강 이기주의자에
    피해자 코스프레가 습관인 주인공병 걸린 자

    그런 부류가 댓글에 보입니다

  • 63. ..
    '26.4.19 12:04 AM (125.185.xxx.26)

    챙겨주시면 감사하죠. 단체로 먹을껄하세요
    요양은 조무사가 드레싱 소변줄 콧줄 링겔 다해요
    간호사는 칩만잡고 서류
    커피 상품권 돌렸다 위에서 떼먹어요
    단체로 먹으려면 샌드위치나 토스트 아님 떡
    음료도 녹는다고 야간반 안챙겨 놓을수 있어 병주스나 팩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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