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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이랑 감고당길 걷고 싶네요

.. 조회수 : 1,902
작성일 : 2026-04-17 12:44:26

오늘 같은 날은 북촌이랑 감고당길 걷고

근처 구경하고 프릿츠카페에 들러서 여유있는

시간 보내고 싶네요

 

프릿츠카페 아직도 있나요?

담쟁이가 있고 참새가 테이블 위의 빵을 콕콕

찍어대던 풍경이 갑자기 생각나서요

IP : 223.38.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6.4.17 12:45 PM (119.196.xxx.115)

    감고당길?? 거긴어디쥬?

  • 2. ...
    '26.4.17 12:50 PM (118.235.xxx.46)

    프릳츠 원서점이요?
    거기 옆건물이 공사 들어가서 카페 자체가 좀 어수선해요. 막 공사인부들이 한켠에서 작업중이고...
    조용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았을 곳인데 며칠전 갔을 때는 그랬어요. 그래도 여전히 사람은 많습니다.

  • 3. 북촌은
    '26.4.17 1:10 PM (61.72.xxx.160)

    어디든 좋은듯요..차차북촌라운지의 분위기도 좋고 마고카페 2층에 올라가서 창문으로 옆집 한옥 바라보는것도 좋고 ,3층에 있는 회화나무카페 올라가서 창덕궁 바라보며 마시는 것도 좋더라구요 사계절의 느낌이 전부 색다른 느낌이 좋았어요

  • 4. dma
    '26.4.17 1:16 PM (124.49.xxx.205)

    시간 내서 오시면 되죠. 근데 주말에는 왼전 사람 너무 많아요
    전 편강율 다녀왔는데 거기도 한가롭고 선재갤러리 옆 한옥 카페도 좋아요.

  • 5.
    '26.4.17 1:18 PM (221.149.xxx.194)

    올라온 글 저장했다가 가봐야겠어요
    회화나무 는 여러번 들은 것 같아요

  • 6. 노무현
    '26.4.17 3:07 PM (118.235.xxx.191)

    시민센터 맨 위에 커피 맛있어요. 공정무역 커피라고 보내 것 같아요.

  • 7. ...
    '26.4.17 5:43 PM (118.235.xxx.156) - 삭제된댓글

    회화 나무 소문 내시면 안되는데....ㅠㅠ
    살짝 비 오는날이 사람없고 풍경끝내줘요.
    평소엔 자리가 없어요...

  • 8. ...
    '26.4.18 8:54 AM (61.254.xxx.98)

    며칠전 아라리오 갤러리 박영숙 사진전 보러 갔다가 프릳츠 들어가진 않고 그 주변 둘러보며 사진 몇 장 찍었어요 아모르나폴리에 빵 사러 갔는데 유명한건 다 팔리고 없었지만 코르네토와 도넛 같은 빵도 생각과 맛이 다르고 건강한 맛이라 좋더군요.. 골목 걷는데 너무 예쁘고 운치 있고 날씨도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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