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초대
'26.4.17 12:20 PM
(118.235.xxx.52)
싫었음 다른집도 안갔어야 했어요. 다른집 다 가고 난싫다 하는것도 이상하고 모임에 빠지세요. 개 얘기도 선 넘었고요
2. ㅁㅁ
'26.4.17 12:22 PM
(119.195.xxx.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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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라고 한말은 농담처럼 안들리고요,
그 쪽에서 먼저 거리를 둘것 같습니다
원글님이 멀어질것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그리고, 그 남편이 엄청 화를 낸것은,,,,,,,,,, 그 남편 사회성이 떨어지고요
3. ..
'26.4.17 12:23 PM
(112.161.xxx.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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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초대가 일상인 모입은 원글님이 빠져줘야죠!
개애기도 진짜 선넘었어요
모임을 하는 이유가 있겠지만 원글님같은 성향은
모임하면 안되요
누가 내어주면 나도 내어줘야 모임이 유지되요
가족도 사회친구들도 그래요
4. 닝성격 이상해요
'26.4.17 12:25 PM
(27.171.xxx.10)
집초대 싫었음 다른집도 안갔어야 했어요
22222222
다른집 와이프가 강아지를 무척 무서워하는걸 알면서도
그딴 소리를 농담이라고 하나요
못된 성격 아니면 다른 사람이 강아지 무척 무서워하는걸
알면서도 그런말 못합니다
5. ...
'26.4.17 12:26 PM
(121.157.xxx.5)
원글인데요, 처음에는 친구들(아내쪽)의 간단한 티타임 모임이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일년 전부터 집에서 모이는거에요. 그리고 서로 경쟁하듯이 집을 꾸미고 이사를 가고 그러더라고요. 아무래도 이 모임은 알아서 정리해야겠어요. 갔다오면 힘들어서 진이 다 빠지더라고요. 조언 감사드려요.
6. ㅇㅇ
'26.4.17 12:28 PM
(49.164.xxx.30)
염체같네요.제주변에도 자기집은 절대 초대안하고 남의집은 좋다고 가는사람 있었어요
7. 정
'26.4.17 12:28 P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정말 이상해요.
저 말이 농담이라고요.
그리고 집초대 싫었음 다른집도 안갔어야 했어요
333333
8. 원글님이 문제
'26.4.17 12:29 PM
(27.171.xxx.10)
원글님이 문제에요
그집 남편이 화낼만 한거에요
자기 와이프가 강아지를 무척 무서워하는걸 알면서도
그딴 소리나 해대니까 자기 와이프 무시하는건데...
그걸 알고도 가만 있으면 자기 와이프 무시하는걸
묵인하는거니까요
원글님 성격이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남 배려는 못하네요
9. ....
'26.4.17 12:29 PM
(220.85.xxx.149)
애초에 남의 집 초대를 왜 지가 말하나요? 그 집 남편이 잘못한거죠. 그러니까 원글님 입장에서는 공격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었구요
10. 기괴
'26.4.17 12:31 PM
(220.78.xxx.44)
내성적이고 남이 우리집에 오는 걸 싫어하는데
남의집은 왜 갔지?
11. ...
'26.4.17 12:31 PM
(121.157.xxx.5)
알았어요. 알아서 빠져줍니다. 갈때마다 말도안되는 선물 사들고 가는것도 지쳐요. 지쳐.. 자식자랑 돈자랑 하는것도 지쳐요.
12. ㆍ
'26.4.17 12:3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럴 수 있어요
뭔 집을 가나요
어차피 뱉은 말이니 주워 담을수도 없고
그냥 집모임 싫다 계속 진행할거면 나는 빠지겠다
13. ㅣ음
'26.4.17 12:41 PM
(211.234.xxx.164)
원글이 정말 못됐네요
상대방 부인 개 얘기 멘트보니 전형적인 수동적 공격형
14. 님..
'26.4.17 12:41 PM
(106.101.xxx.177)
윗층 층간소음충들에게
매트좀 깔아주시면 안되냐 호소했더니
당신집에도 깔면 우리도 깔겟다 ..하는데
너무 기분나쁘고 모욕적이었어요
그 남자분도 이정도까진 아니겠지만
맘상할만 하죠
이해가 되셨길 바랍니다
15. 내성적인데
'26.4.17 12:43 PM
(118.235.xxx.17)
내성적인데 남의집은 왜 가세요?
내집 초대 싫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로 남 끌어들이고 햐~
그냥 솔직하게 우리집 초대하기 누추하다.
나중에 이사가면 초대 하겠다 하면 될것을
16. 화법이상함
'26.4.17 12:46 PM
(122.32.xxx.24)
내집이 누추해서 초대하기 싫은걸 왜 남의 탓을 하나요?
솔직하지도 않고 말도 기분나쁘게 하고
17. 말은바로해야
'26.4.17 12:47 PM
(142.122.xxx.66)
내성적인사람은 그런 모임자체를 안나가요. 집공개 싫을순 있는데 그냥 싫다하면 될것을 남의 약점 공격하니 화가 나죠. 성격이 모난듯.
18. 님 대단하네요
'26.4.17 12:47 PM
(223.63.xxx.126)
보통은 모임에서 다른집들이 초대하면
자기집만 초대안하기가 힘들거든요
남들한테는 그게 뻔뻔하고 염치없고 얌체짓이거든요
강아지 무척 무서워하는 다른집 와이프한테
하는 말이 님성격도 보통은 아니네요ㅜ
남의 취약점 뻔히 알면서도 그런 말 건넨다는게
님도 평범한 성격은 아니네요ㅜ
19. 하
'26.4.17 12:48 PM
(182.228.xxx.89)
요샌 남의집 안가는게 대세랍니다
20. ㅇㅇ
'26.4.17 12:51 PM
(211.177.xxx.152)
성격을 떠나 정리 안된 집 많은 인원 초대하기 부담스럽고 싫죠. 그런데 차라리 집이 누추해서라던가 솔직히 얘기하시지 강아지 얘기는 별뜻없이 하셨겠지만 선 넘으신 것 같아요. 어짜피 불편한 모임이라면 이번에 정리하심이…
21. 저처럼
'26.4.17 12:53 PM
(175.113.xxx.65)
차라리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집이 드러워서 사람 못 부른다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 집에 손님 오는걸 싫어하는 성격 이라고. 근데 이건 사실 이 말 이전에 원글도 누구집엘 가지 않았어야죠 저도 집 드럽고 그래서 누구집에 안가요 친정 빼고는 남에집 안 갑니다
22. ㅁㅇ
'26.4.17 12:53 PM
(119.204.xxx.8)
환갑 다된 나이에 맞벌이하시니 힘이 들어서
그래요.밖에서 친구들 만날 에너지까지는 끌어다쓰지만 집에 초대할 에너지까지는 없는거에요
친구들은 전업이니 이해 못할거구요
솔직히 말하고 밖에서 식사하고 우리집에선 차만마시자 말해보시지,,,
어짜피 그 모임 나오실거면 솔직하게 말하고 사과할건하고 오해풀고 나오도록 노력해보세요
23. 맞받아치는
'26.4.17 12:54 PM
(175.113.xxx.65)
게 보통 아니라 이 점은 좀 배워야 할까요...
24. 되돌아보세요
'26.4.17 12:56 PM
(223.63.xxx.126)
자신집은 초대할 것도 아니었으면서
왜 남들 집엔 가셨었나요
남의 와이프가 그렇게나 강아지를 무척 무서워하는걸
알면서도 어떻게 그런말을 건넬 수가 있나요ㅠ
남의 취약점 건드려놓고는 농담조였다고 퉁치나요ㅠ
본인 행동부터나 되돌아보세요
25. ㅣㄴㅂㅇ
'26.4.17 12:56 PM
(118.235.xxx.76)
디들 그 남편처럼 생각하는데 말을 못했을 거에요
저 사람은 왜 초대안하지?
나이들어 만나니 자식얘기 집 얘기 나올 수 있죠 남들 비판은 나노단위로 하면서 본인의 허물은 안보는 분이네요
예민하고 이기적인 성향이에요
나이들면 좀 푸근해지셔야죠
26. nn
'26.4.17 12:57 PM
(166.48.xxx.113)
님이 빠지면 다른 사람들도 좋아할 듯
27. ...
'26.4.17 12:59 PM
(118.235.xxx.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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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 성격 진짜 이상하네요. 평소에도 성격 이상하다는 소리 듣지 않으세요?
저 누가 집 오는 거 진짜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남들이 집 초대하면 안가요. 그런데 님은 일년 전부터 분기별로 집초대하는 모임에 계~속 갔네요? 이 부분도 이해가 안가요. 내집에 사람 들이기는 싫은데 남의집 가는 건 좋으세요?
남의 집 계속 방문했으면 내 집도 개방해야된다는 기본적인 것도 그냥 무시한 거죠? 엄청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게다가 본인 이기적인 부분(왜 댁네 집은 초대안하나요?하고) 콕 짚어 지적당하니 왜냐면 니 와이프때문이잖아~하며 말도 안되게 책임 떠넘기는 짓까지.
그 남편만 욕했다 생각하지마세요.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님 진짜 이상한 여자구나 생각중일 겁니다.
28. 님이 이상한거
'26.4.17 1:01 PM
(223.63.xxx.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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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무척 이상한 거에요
그 남편먀 욕했다 생각하지마세요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님 진짜 이상한 여자구나
생각중일 겁니다
2222222222
29. 님이 이상한거
'26.4.17 1:03 PM
(223.63.xxx.126)
님이 무척 이상한 거에요
그 남편만 욕했다 생각하지 마세요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님 진짜 이상한 여자구나
생각중일 겁니다
2222222222
30. 본인 허물은요?
'26.4.17 1:05 PM
(223.63.xxx.126)
남들 비판은 나노단위로 하면서
본인의 허물은 안보는 분이네요
222222222
그 모임에서 가장 문제는 원글님으로 보이는데요
31. 쓸개코
'26.4.17 1:08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집에 사람오는거 싫은 점은 이해하거든요.
안꾸미고 살아서 아주 부담돼서 집에 누구 초대를 하지 않는다..
대신 밖에서 대접하겠다.. 솔직하게 얘기하고 대안을 제시해도 되잖아요.
개 무서워 하는 사람을 두고.. 개 키우면 개방한다고 하는건 한번 해보자는건가.. 생각들 수 있어요. 뭐지? 곱씹어 생각하게 하는 화법이에요.
32. 쓸개코
'26.4.17 1:09 PM
(175.194.xxx.121)
집에 사람오는거 싫은 점은 이해하거든요.
안꾸미고 살아서 아주 부담돼서 집에 누구 초대를 하지 않는다..
대신 밖에서 대접하겠다.. 솔직하게 얘기하고 대안을 제시해도 되잖아요.
개 무서워 하는 사람을 두고.. 개 키우면 개방한다고 하는건 한번 해보자는건가.. 생각들 수 있어요. 뭐지? 곱씹어 생각하게 하는 화법이에요.
33. ...
'26.4.17 1:10 PM
(223.38.xxx.202)
모임에서 다같이 돌아가며 가는 분위기인데 나혼자 매번 안간다고 빠지면 그것도 이상하긴 했을듯요. 그러니 분위기 휩쓸려서 그렇게 했겠지만 낡은 내 집 공개하는 것도 내키지가 않는 마음 뭔지는 알거 같아요. 그냥 우리집이 누추해서 민망하다 솔직히 얘기했음 됐을거 같은데 괜한 얘길 하셨네요. 아무리 농담이었다 주장해도 그 부인이 개 무서워하는걸 알면서 그걸 이용해서 얘기를 하는건 너무 선 넘었어요.
34. 머라고
'26.4.17 1:16 PM
(221.149.xxx.194)
하면서 화를 내던가요?
그 집 남편도 대놓고 화내는 거 보면
보통은 넘네요
면전에서 크게 화내는 거 잘 못하는데
머라고 화를 내던가요?
35. 어우
'26.4.17 1:21 PM
(119.202.xxx.168)
원글이 나이 몇살이에요?
저딴걸 농담이라고…
36. 아진짜
'26.4.17 1:28 PM
(123.212.xxx.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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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개보다 더 싫은 개주인 ㅠ
37. ...
'26.4.17 1:30 PM
(115.22.xxx.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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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님이 집보여주기 너무 싫어한다는걸 아는상태에서 말을하셨으면 그래도 괜찮음
그와이프가 어떤결정을 하든 어차피 님은 집공개거부를 싫어하는데
내가 무서워하는것까지 걸고서 말하는걸보면 진짜 죽을만큼 싫은가보네ㅎㅎ 하고
말의 속의미를 이해하고 농담으로 넘길수도 있겠죠.
(예민한사람은 이역시 화를 낼수도있음)
근데 모르는상태에서 그말부터 냅다하면,
바로 집 보여줄수도있고 공개하는거 아무일도 아닌데 그냥 보여주면 좀 심심하니까
이사람이 무서워하는거 걸고 내기해보고싶다
이런 의도로 해석될수도있는거예요. 진짜 기분나쁠거같습니다.
38. ...
'26.4.17 2:06 PM
(121.165.xxx.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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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다른집 남편과 그러는동안 님 남편은 어떻게 대응하던가요?
돌아가면 집 오픈하면 빈말이라도 집이 엉망이라 초대하기가 그렇네, 대신 맛있는 레스토랑에서 쏠께~ 라던가 먼저 집 오픈 어려운 사정 말을 하시지. 다른집 초대만 받고 입 꾹 닫고 계셨어요.
저쪽 남편도 잘한것 없지만 님도 수동공격 맞아요. 니 와이프때문에 초대 안하는거잖아...이건 농담 아니라 선 넘은거죠.
39. 혼자만 유별
'26.4.17 4:15 PM
(223.38.xxx.91)
나게 초대 안하니까 말 나오는거잖아요
그집 남편은 할말 한거고요
다른분들도 그집 남편처럼 똑같이 생각했을 텐데요
다른집 초대만 받는건 아니잖아요
40. ㅇㅇㅇㅇㅇ
'26.4.17 4:56 PM
(221.147.xxx.20)
쓸개코님 제안처럼 내 차례에 식당으로 초대해서 대접해도 됐을 것 같네요
나이 들면 좀 지혜로워집니다. 난 싫어, 난 싫은데 어쩌라고 하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