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이즈가 두번째 손가락에 안맞고 안하고 다니고 성당 안다닌지 오래됐어요
팔아서 맛있는거나 사먹을까요...
일단 사이즈가 두번째 손가락에 안맞고 안하고 다니고 성당 안다닌지 오래됐어요
팔아서 맛있는거나 사먹을까요...
팔고 싶은 이유가 뭘까 궁금하네요
주님 곁을 영원히 떠난다면 그럴 수 있겠네요
받았다면 안파는게 좋은데....
카톨릭에서 아무리 종교적 전례행위라 하여도
비카톨릭인이 보기엔 그것도 미신이라 생각돼요
팔아서 요긴하게 쓰세요
성당다니다가 이사를 했고
성당은 너무 거리가 멀어
가까운 교회를 다니게 되었는데
묵주반자 성모상..
그동안 친하게 지냈던 자매님들깨
사연을 이야기 하고 선물로 드렸어요.
지금도 그들과 친합니다..
뭐랄까 신이 있다면 저를 돌봐주지 않는것 같아요
교회나 성당은 다시 안갈듯
반지로만 치면 그냥 손에 안맞고 잘 끼지않으니 언제까지 가지고있어야 하는지 모르겠구요
뭐랄까 신이 있다면 저를 돌봐주지 않는것 같아요. 차별받는 자식 느낌
교회나 성당은 다시 안갈듯
반지로만 치면 그냥 손에 안맞고 잘 끼지않으니 언제까지 가지고있어야 하는지 모르겠구요
의미없어요
팔아서 맛있는거 사드세요
금인가요? 바싸면 파세요.
축복이예요. 그 성물을 사용하는 이에게복을 빌어주는거죠.
팔거나 소장하거나 알아서 하셔요.
여기에 답이 있네요.
읽어보시고 양심껏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maria.catholic.or.kr/mobile/bbs/bbs_view.asp?id=201746&menu=4798
여기서 양심이 왜 나옵니까?
이성적 판단을 하면 되지
양심이라는 단어를 써서 마치 축성받은 물건을 팔면
양심이 없는 사람인 것처럼 만드시네요
저에겐 의미가 없으니 그냥 파는게 맞을듯요
금인데 버릴순 없잖아요ㅎㅎ
112님, 이성적인 판단도 양심이 바탕이 된 후에 해야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112님, 제 글 어디에 양심 없는 사람인 것처럼 만드는 내용이 있나요?
질문을 했으니 답을 알려드린것이고
글을 읽어보고 양심껏 판단하면 된다는 게 다인데요?
112님이 링크된 글을 읽어 보니 축성된 성물을 판매하는 것이
양심이 없는 것 처럼 생각 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