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17 10:13 PM
(106.101.xxx.206)
친정부모님은 어떠신데요?
2. 비교하지 마세요
'26.4.17 10:23 PM
(59.6.xxx.211)
25년 전의 2000만원이면 큰 돈이에요.
남들은 빌딩, 집 받을 수도 있지만
그거 알아서 뭐 합니까?
속만 상하지.
3. 친정은요?
'26.4.17 10:24 PM
(223.38.xxx.168)
친정에선 뭐 받으셨는데요?
대개 비슷한 수준끼리 결혼하셨을텐데요
4. 딱히
'26.4.17 10:34 PM
(118.235.xxx.196)
안좋으면 돌아가셔도 재산 안받을거네요?
5. 안돌아가셨는데
'26.4.17 10:41 PM
(223.38.xxx.31)
아직 시부모님 안돌아가셨는데
벌써부터 받은게 적다고 불만인 거에요?
6. 기초연금
'26.4.17 10:41 PM
(221.149.xxx.157)
못받는 저희 부모님
상속세는 많이 냈지만 상속 많이 받아서 좋습디다.
7. ...
'26.4.17 10:42 PM
(183.103.xxx.230)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이 생각이 참...
시부모가 남인 며느리에게 뭘 줘야하는데요?
8. 오고 가고...
'26.4.17 10:43 PM
(223.38.xxx.60)
-
삭제된댓글
며느님들 시부모님에게 뭐 받으셨나요?
ㄴ
그럼 친정 부모님이 사위한테는 뭐 주셨는데요?
9. 흠
'26.4.17 10:44 PM
(49.167.xxx.252)
몇살인데 시부모한테 바라는거예요?
독립적으로 살고 나중에 남는거 있음 보너스로 생각하연 되지 자기 살림 자기가 모아야지 뭔...
부모 노후대책 안 되어 있음 난리 칠거면서.
노후준비해 놓은것만도 감사해야죠.
10. 뭐 맡겨놨나요?
'26.4.17 10:46 PM
(223.38.xxx.51)
시부모한테 뭐 맡겨놨나요?
11. 제미나이
'26.4.17 10:54 PM
(49.167.xxx.252)
2인가구 60대 70대 부부 순자산 5~6억이면 상위 30프로선이구만 자식 줄게 어딨어요?
12. ..
'26.4.17 10:54 PM
(125.247.xxx.229)
상위30프로 별로 여유없어요
자식들에게 손안벌리고 내단도리 내가하는 수준이지
뭘 바라시면 안돼요
그래도 기본재산은 있을테니까 나중에 돌아가시고 나면
자연히 받게될텐데 뭘 그리 기대하세요
요즘 상속법이 바뀌었다니까 잘하시면 되지요
13. ..
'26.4.17 10:56 PM
(125.247.xxx.229)
기초연금 못받는것도 좀 억울한데
이런소리 들으면 쩝 ㅠ
14. 재력가 시부모
'26.4.17 10:59 PM
(1.236.xxx.93)
시부모님이 돈좀 있는데
25년전 2000만원 도와주신게 전부인가요?
꽉~쥐고 계시군요
결혼한지 25년쯤 지난거 같군요
결혼해서 애들 키우느라왠만한 직장 아니면
돈 모으기 힘들잖아요
부자시댁 만나도 오랫동안 시부모님이 안도와주시면
재산 물려받기전까지 힘들게 살더군요
15. 휴식
'26.4.17 11:04 PM
(125.176.xxx.8)
노후준비 되어 있으시면 감사합니다 하세요.
아무리 미운 시부모라도 만약 노후 준비 안되어있으면
모른체 할수 없잖아요.
노후 잘 준비한건만 해도 자식 도와주는겁니다.
나중에 돌아가시면 상속도 있고.
16. 푼돈
'26.4.17 11:12 PM
(140.248.xxx.5)
이라도 받았으면 입을 닫아야 인간 아닌가요?
다른 글처럼 보너스를 달라는 것도 아니고...
염치없는 여자들 참 많네요
17. 부모님은요?
'26.4.17 11:13 PM
(223.38.xxx.15)
친정 부모님한테서는 뭐 받으셨는데요?
설마 친정 부모님한테서도 못받은걸
시부모님한테 기대하는건가요?ㅠㅠ
18. ...
'26.4.17 11:13 PM
(175.201.xxx.225)
-
삭제된댓글
부모님 병원비, 생활비 걱정 하지 않아도 되니 좋겠구만......
19. 뭐 맡겨놨나?
'26.4.17 11:16 PM
(223.38.xxx.14)
뭐 맡겨놨나?
염치없는 여자들 참 많네요
22222222
20. 친정에서는
'26.4.17 11:17 PM
(223.38.xxx.156)
받는거 포기하고
시부모한테서 받을것만 기대하는 거에요?
21. ??
'26.4.17 11:27 PM
(1.242.xxx.150)
상위 30프로가 재력가 소리 들을 일인지 모르겠네요
22. 원글이
'26.4.18 12:30 AM
(116.45.xxx.187)
왜 더 안 주시나? 뭐 바라고 그래서 그런 건 절대 아니구요ㅎㅎ
보통 부잣집에 시집가면 막 부러워하고 그러잖아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뭐 부러워할 것도 없겠다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쓴 글이었어요. 친정도 기초연금 못 받으시는데 저는 친정 재산은 하나도 안 받으려구요. 제가 형제중에 제일 등록금 비싼 대학 다녔거든요. 친정 재산을 축냈어요.ㅠㅠ
23. .....
'26.4.18 12:48 AM
(119.193.xxx.3)
아무리 등록금이 비싸더라도 상위 30프로 이내면 껌값아닌가? 설득력이 한참 아주 많이 떨어지네요 ..
24. ...
'26.4.18 12:54 AM
(223.38.xxx.122)
친정 재산은 하나도 안받으려구요
ㄴ
친정에선 하나도 안받는다구요?
남편 입장에선 싫어하겠네요
25. 기초연금
'26.4.18 1:27 AM
(211.206.xxx.191)
못 받는 상위 30프로도 최상위 아니면
집 한 채에 밥 먹고 사는 정도죠.
25년전 2000만원이면 큰 돈이고.
참 상위 30프로 시부모에게 남들은 뭐 받았나 궁금하다니 참 해맑으십니다.
남들이 뭘 받았건 님에게 도움 1도 안 되잖아요.
님은 자식에게 얼마나 줘야 할 지 그 궁리를 하셔야 할 듯.
26. ..
'26.4.18 3:12 AM
(39.7.xxx.101)
-
삭제된댓글
상위30프로가 재력가에요?
하위 70프로 못사는 사람들 마인드는 이렇군요
27. ...
'26.4.18 7:54 AM
(114.204.xxx.203)
나한테 손 안벌리는거만으로도 감사하죠
때마다 병원비내라 생활비 달라 뭐 사달라 해봐요
거기다 돌아가시면 유산도 받을테고요
28. 백세 장수시대에
'26.4.18 8:56 AM
(223.38.xxx.232)
노후 대비만 되어 있어도 감사해야죠
29. 헐
'26.4.18 9:40 AM
(110.70.xxx.86)
형제들중에 제일 비싼 등록금 내고 대학을 다닌게
친정재산 축낸거군요.
님 남편은 대학도 안나왔나봐요.
대학 등록금이 비싸 봤자 님 남편이 받아온 2천만원보다 비쌌을까요?
님남편이 축낸 시가 재산 2천만원은 어쩌고
시가유산은 받을 생각이신지?
30. 시집재산 축냄
'26.4.18 12:07 PM
(223.38.xxx.212)
님남편은 대학 다니고 등록금 쓰고
결혼하고 25년전쯤 시집에서 이사비용 2천만원도 받고
시집 재산 축 많이 냈는데요
시집 재산도 안받을 생각이신지?
31. 남편은
'26.4.18 2:36 PM
(1.239.xxx.246)
태어나서 부터 분유값 스스로 벌어서 살았나요?
왜 시댁돈은 받아요?
32. ….
'26.4.18 2:41 PM
(89.147.xxx.129)
경제적으로 여유 있으면 집 해주시고 일 있을 때마다 용돈 주시고 그렇겠죠.
그런데 25년 전에 등록금 비싼 대학 다녀봤자
학기당 200만원씩 1600만원이면 뒤집어 썼을텐데요.
미국 유학 다녀오신거면 모를까.
그 정도로 재산 축냈다고 하는거면 친정 경제상황이 안 좋았던 분인거 같네요. 쬐끔 더 나은 시댁을 둔거 같고요.
33. 시댁
'26.4.18 2:43 PM
(203.211.xxx.43)
고맙게도 시댁에서
자잘하게 도와주시고
한국방문시 쓰라고 용돈도 주시지만
아무리 챙겨주셔도 남편이 돈 많이 못벌면
그냥 그래요.
34. ???
'26.4.18 3:04 PM
(106.101.xxx.224)
-
삭제된댓글
맡겨났나보네
친정에선 뭘받았는지요??
35. ???
'26.4.18 3:06 PM
(106.101.xxx.224)
님이등록금으로 축냈듯이 남편은 고기먹느니라 축내서 돈안주시나보죠
친정에서도 대접못받으시니 시댁에서도못받는거에요
36. ??
'26.4.18 3:08 PM
(106.101.xxx.224)
보통 친정서 대접못받으면시댁에서도 기똥차게 알아보더라고요
37. ...
'26.4.18 3:25 PM
(223.38.xxx.185)
시집이 아니고 친정인데 맨날 두 노인네 건물 몇채 얼마 재건축 얼마 이소리하는 데 자식으로서 어린시절부터해서 평생 얼마받았나 보니 2억이 안되더군요 차라리 부자다 소리를 하지말던지 남이면 들어주지도 않았을 세세한 재산자랑 다 듣고 두분 편히 쓰세요 덕담하고 온날만 수십년입니다 저도 집사고 애들 유학 다 마치고 늙어보니 어느날 세게 현타왔어요 저재산 제가 80가까이 되어 연명할 수준으로 받을거 같아요 형제수로 나누면요 시집이면 더 웃기겠지요
38. 양가
'26.4.18 6:20 PM
(58.235.xxx.48)
부모님께 물려 받을 재산은 꽤 됩니다만
다 살고 계신 매도 기회 놓친 고가 아파트라
상속시 받게 될텐데 자식들 칠십은 되야 받을거 같아요.
부양비 안드는거 너무 감사하고
유산도 든든하긴 하지만 솔직히 손주들한테 가는거죠.
늙어서 병원비 밖에 쓸 곳도 없을 듯요.
39. ㅇㅇ
'26.4.18 7:02 PM
(118.235.xxx.175)
며느님들 시부모님에게 뭐 받으셨나요? 왜 줘야됩니까?
맡겨놨습니까?
40. 아~~
'26.4.18 7:0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난 아들도 없고 올케도 없는데
같은 여자지만 증말 뇌가 곱창사리 든
빙그레 ㅆㄴ같은 글같네요
41. 아~~~~~
'26.4.18 7:04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난 아들도 없고 올케도 없는데
같은 여자지만 증말 혀 끌끌 나옴
뇌가 곱창사리 든 빙그레 ㅆㄴ같은 글같네요
42. 아~~~
'26.4.18 7:06 PM
(1.222.xxx.117)
난 아들도 없고 올케도 없는데
같은 여자지만 증말 혀 끌끌 나옴
뇌가 곱창사리 든 빙그레 ㅆㄴ 쓴 글같네요
아마 뭐 있어도 아들이 등신같이
이런 해맑은 헛소리 여자 만났으니 주고 싶지도 않을듯
43. ..
'26.4.18 7:24 PM
(182.220.xxx.5)
모자란 것 같아요.
돈 안들어 가는 것만 해도 고마운건데.
44. ..
'26.4.18 7:39 PM
(221.141.xxx.138)
-
삭제된댓글
미친여자네요
친정에서 받은 대학등록금은 축낸 재산일정도로 큰 돈이라 더 받을 생각 없고
시가에서 해준 2천은 별거 별거 아니라 더 받고 싶고 아쉬워서 남들은 얼마나 더 받았나
궁금했어요?
남편도 처가 도움 받고 싶고 남들은 처가에서 얼마나 받나 궁금하겠죠
45. 어이 없어
'26.4.18 7:44 PM
(221.141.xxx.138)
모지리네요
생각 좀 하고 살아요
친정에서 받은 대학등록금은 축낸 재산일정도로 큰 돈이라 더 받을 생각 없으면
남편은 자기가 벌어 등록금 댔나요?
시가도 아들 등록금 내느라 재산 축나서 더 못주는거 아니겠어요?
그와중에 2천이나 더 주셨으니 님네 친정보다 엄청 더 쓴거네
남편도 처가 도움 받고 싶고 남들은 처가에서 얼마나 받나 궁금하겠죠
46. ..
'26.4.18 7:49 PM
(211.234.xxx.41)
원글이 양쪽집에서 기초연금 받으시는 분이 없어서 감사해야하는 거 맞구요.
친정집에서 주시는 거 안받는다고 나중에 착한딸 되는 거 아니니 님 몫만큼 주시면 그냥 감사합니다하고 조용히 받으시길 바랍니다.
원글이 진짜 해맑은 건지 잘 모르겠지만,
재산 상위30%를 재력이라고까지는 하지 않아요.
시부모에게 뭘 받으려하기 보다는 님네가 열심히 일궈서 재산알차게 늘리고 기회가 되면 받을 생각을 하시는게 현명하지 않을까요?
47. 저예요
'26.4.18 9:39 PM
(61.105.xxx.165)
상위30%
상위라는 단어가 붙어서 그렇지
생각보다 넉넉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