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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인테리어중누수

시르다 조회수 : 1,287
작성일 : 2026-04-17 09:16:40

밑에 집입니다 

 

윗집이 2주전에 한달기간 잡고 인테리어 시작해서 정말 전쟁 폭탄 맞는거 같이  뚜두려 뿌시더니

 

결국 누수가 발생해서  부엌 천정에서 물이 쏟아져 아무튼  짜증 마니 마니 나는 상황이예요 

 

어제 인테리어 업자한테 전화해ㅈ누수 사실 알렸는데 

 

검진차 직원을 보낸건지 

 

미안한 기색이나 말 전혀없고 처리해주겠다는 말 하고 가고요 

 

그후 물이 점점 많아져 전등으로 물이 고이길래 누전될까봐  조치 필요 차 인테리어 업자에게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받아요 관리실  전화만 받 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누수야 공사하고 하면 끝인 뭐 단순한 작업이라 생각한 닳고닳은 인테리어업자인지  전화 목소리는 젊어 보이던데 

 

그런 처신으로 무슨 사업을 한다는건지 

 

2주전에 공사 시작할 때 정말 예사 수준이 아닌 공사 소음이 나서  누수ㅈ날까 넘넘 불안해 

 

관리사무소에 가보라고 민원도 넣고 그랬습니다 

 

1주일간은 집에 있을 수가 없어서 고양이 데리고  아예 나가 있었어요 

 

이제 좀 큰 소음 지나갔나 싶더니만 누수까지 발생하니  화가 나네요 

 

현재까지 집 주인이나 인테리어 업자 아무도 전화없네요 

 

원래 이러나요   그냥 참는건가요 공동주택이고 구축이니 그러려니 하는건지  

 

올해  누수가 왜이리 터지는지 이사 가고 싶어요 

IP : 116.127.xxx.2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6.4.17 9:37 AM (223.38.xxx.147)

    관리실 통해 집주인이랑 업자에게 연락하라고 하세요

  • 2. ..
    '26.4.17 12:00 PM (222.236.xxx.175)

    대면형 주방이 유행이라 개수대를 거실쪽으로 끌어오고 화장실 구조 변경하고 완성 전후가 놀랍던데요. 그 과정은 인접한 세대들이 고스란히 고통받고 있네요. 인테리어업자들 반양아치들이 많아 상대하기 힘드실듯. 부디 좋은 방향으로 보상받기 바랍니다.

  • 3.
    '26.4.17 4:01 PM (124.216.xxx.239)

    속상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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