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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옥순 영호 타입

... 조회수 : 4,356
작성일 : 2026-04-16 23:54:06

31옥순 야망녀 대변인 했다는 것만 봐도

목소리 화통삶아먹은 우렁찬 목소리에

순둥한 전문직 좋아하는 듯

지금은 영호 재미없는데도 그런 마음을 감추고 

영호 계속 비행기 태우며 칭찬세례와 너는 특별하다 너에게 끌린다 계속 플러팅

근데 말 안통하고 답답해하는게 눈에 보임

일단 꼬셔놓고 내사람 만들거나 결혼하면 본성 나올 듯

 

영호 치과의사 너드남

조용한 성격에 남들이 관심 많이 안가져줬는데 조용하니

발랄한 여자가 관심가져주고 플러팅하고 너 잘한다 좋다 남발하니 홀림

하지만 알까 옥순이 전문직 만나려고 억텐으로 맞춰주고 칭찬하는 걸

지금이야 맞춰주고 잘한다 해주니 발랄해보이지

그 큰 목소리로 자기맘대로 휘저으며 큰소리치면 무서워지지 않을까

 

전형적인 멋대로 여자와 퐁퐁남 스타일 일듯

지금은 옥순이 맞춰주지만 결이 안맞고 결국 영호의 재미없음과 말없음 답답함에

옥순이 본성 드러내고 말 막하면 영호도 갸우뚱하며 괴로운 퐁퐁남 되는 것이 눈에 보임

 

상철은 그나마 사회화 되어서 정희도 알아보고 조금은 현명한 듯해 보임

IP : 211.47.xxx.2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6 11:55 PM (211.47.xxx.24)

    옥순이 영숙한테 자리 비켜달라며 영호자리 맡아놨다고 말하는것 보면 안하무인 드센성격 그대로 보임
    영식이 옥순한테 깡패세요 하는 것 보면 답 나옴
    영호같은 순진한 너드남 안타까움

  • 2. ^^
    '26.4.17 12:09 AM (114.207.xxx.183)

    맞아요..31기 옥순 약간 무서우리만치 드센거같았어요. 웃음소리도 호탕함을 넘어서서 너무 시끄럽단 생각만 들더라는요~~

  • 3. 00
    '26.4.17 12:10 AM (175.192.xxx.113)

    치과의사 영호..좋던데..
    순진한 너드남들은 저런 플러팅에 바로 넘어가는거 같아요.
    옥순은 뭔지 모르게 볼수록 불편함이 있어요.
    자리맡아놨다는거 진짜 아무나 할수없을것같은데..말이죠.
    정숙은 볼수록 괜챦은 사람같은데 데이트하고온 영수는 동네방네 매력없다고 광고하더만요.
    테프콘도 얘기하듯이 너무 배려가 없더라구요..
    경수경수 난리던데..정희는 영호가 다른여출이랑 데이트한다고 울던데..
    이번기수 잼나요.

  • 4. ...
    '26.4.17 12:17 AM (211.47.xxx.24)

    옥순은 대놓고 불편해요
    자기가 영호 찜한거 계속 드러내고 남들 관심 못갖게 큰소리로 계속 알림
    그리고 말하는 것 보면 큰 목소리로 사람들 자기가 조정하려 함
    정희가 영식과 잘되는 것 보니 응원해주는데 영호 좋다고 하면 뭐라할지 눈에 선함
    자기와 상관없는 남자와 잘되니 옳다꾸나 응원
    자기가 좋다하는 남자는 내남자다 계속 어필하며 접근 못하게 가두리침

  • 5. 맞아요
    '26.4.17 12:29 AM (89.147.xxx.129)

    옥순 그 여자 땜에 이번 나솔 보기 거부감들어요.
    나오면 빨리감기 합니다.
    제가 느낀 그대로에요. 영호한테 넌 특별하다 독특하다 계속 플러팅에 본성격 나올듯
    둘이 결혼 준비 한다네요.

  • 6. ...
    '26.4.17 2:24 A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전 첨부터 영호외모 괜찮고 성격도 재밌던데 이 정도로 찐따 너드남 취급받아 놀랐네요
    어찌됐든 옥순이 비위 잘 맞춰주며 살면 행복하겠죠
    서로의 필요가 딱딱 맞아떨어지니
    어느면에선 이상적인 관계

  • 7. 자기소개
    '26.4.17 4:38 AM (118.235.xxx.124) - 삭제된댓글

    자기소개 전부터 옥순은 영호 콕 찍었어요.
    치과의사라는 직업 밝혀지기 전부터요.
    혼기 찬 사람이 전문직 좋아하는 게 잘못된 건지..?
    영숙도 자기소개 후 변호사 상철 선택했잖아요. 안정적이고 진취적인 사람이 좋다며
    표현의 차이일 뿐 확실히 노선 짓는 게 나은 듯

  • 8. 그냥
    '26.4.17 6:11 AM (140.248.xxx.3)

    주변에 두면 불편한 사람이에요
    웃으면서 이야기하면 다 괜찮은줄아나
    저리가라는 말 직접 들으면
    너무 무안하고 불쾌하죠
    기분 상함.

  • 9. 옥순이
    '26.4.17 6:58 AM (221.160.xxx.24)

    상냥하게 웃어서 그렇지 말의 내용은 상당히 무례하고 거칠어요.
    자기가 꽉잡을 수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 느낌.
    어떻게든 상대에게 맞춰주려고 애쓰는데 본심은 안그런 느낌이 풀풀 ㅎ

  • 10. 찐따들
    '26.4.17 9:14 AM (210.109.xxx.130) - 삭제된댓글

    옥순은 진취적인 여자의 표본입니다.
    그리고 전문직 좋아하는게 대체 뭐가 나쁘죠? 그건 본능이예요.
    자기가 하고싶은데 못했던거 남이 하는 거 보면 배아프고 시기질투 나고 그렇다는데.

  • 11. .....
    '26.4.17 10:07 AM (211.219.xxx.121)

    저도 영호 소개 전부터 제일 낫다고 생각했어요. 딱 사람들이 좋아하는 너드남의 정석 아닌가요. 외모도 취미도..직업까지도.
    영식도 괜찮더만요. 깡패세요? 했다고 하니 더 웃김...^^

  • 12. ...
    '26.4.17 5:01 PM (182.226.xxx.232)

    너드남 킬러 ㅋㅋㅋ
    둘이 결혼하다니 헐... 도망쳐 영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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