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나무순이라고 하지요..
이미 저녁인데 두릅을 보자 마자
남편이 저거 튀긴거 되게 맛있었는데 라며 친정에서 먹었던 그날을 얘기하더군요.
택배는 8시반에 왔는데
두시간째 튀김이 맞나를 생각중입니다.
이러다 11시에 튀기지 싶은
맥주도 있고
흠
엄나무순이라고 하지요..
이미 저녁인데 두릅을 보자 마자
남편이 저거 튀긴거 되게 맛있었는데 라며 친정에서 먹었던 그날을 얘기하더군요.
택배는 8시반에 왔는데
두시간째 튀김이 맞나를 생각중입니다.
이러다 11시에 튀기지 싶은
맥주도 있고
흠
튀김은 항상 옳소
더더군다나 두릅튀김이라니
고민은 사치요 ---> 내 뱃살 아님
뱃살......
저체중으로 가는 상황에
온 우주의 지방이 배쪽으로 몰리고 있는 ㅠㅠ
낼 하시죠
초고추장이랑 먹으면 맛나요
1.계란을 깨서 휘휘 저어 계란물을 만든다.
2.두릅을 한잎씩 따서 씻는다.
3.물기 있는 두릅에 부침가루를 뿌려 버물버물
4.팬을 달군 후, 기름을 두른다.
5. 3을 골고루 펴주고 반절쯤 익으면 계란물을 붓는다.
6.뒤집어 준다.
바로 쭉쭉 찢어먹어도 맛있고 식어도 맛있음.
두릅 한가닥씩 섞어 부쳐도 되고
칼로 썰어서 부쳐도 좋음.
얼른 자고 내일해야겠네요.
댓글 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