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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받으면 시부모님 드려요?

..... 조회수 : 7,034
작성일 : 2026-04-16 20:51:28

월급은 적고

두번 성과급을 주는데 

그걸로 못했던 적금 넣고 그러고 살아요.

성과급 받았다고 제꺼 뭐 좋은거 한번 산적이 없구요.

 

설날 세배 하고 앉혀놓더니

시부가 보너스 받으면 니네엄마좀 드리고 그러라고

시모는 아우 우리남편 말 잘한다는 얼굴로 입꼭다물고 있구요.

 

저 남편이 며느리앞에서 저런소리 하면

꼬집고 난리칠꺼 같은데요.

 

설날에 덕담하는것도 아니고

저런말 하는 시부모 어때요?

 

IP : 110.9.xxx.18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진가요
    '26.4.16 8:52 PM (175.113.xxx.65)

    추잡시럽네요 염치는 어디에? 자식한테 돈 맡겨 놨대요?

  • 2.
    '26.4.16 8:53 PM (180.70.xxx.205)

    이미 시부모인데 왈가왈부해서 뭐합니까. 결혼전이라면 말리겠지만. 남편이 괜찮으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 3. kk 11
    '26.4.16 8:53 PM (114.204.xxx.203)

    제정신 인가요

  • 4. ㅎㅎ
    '26.4.16 8:55 PM (58.120.xxx.117)

    거지냐는 소리에 동감.

  • 5. 노망인가
    '26.4.16 8:55 PM (221.138.xxx.92)

    저런말을 자식도 아니고 며느리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다는게
    참...

  • 6. ㅇ .ㅇ
    '26.4.16 8:55 PM (218.154.xxx.141)

    얼굴이 두꺼우시다 시부시모 .....

  • 7. 어지간히
    '26.4.16 8:56 PM (49.161.xxx.218)

    형편이 어려운가보네요
    자식한테 손벌리는걸보면...

  • 8. 으..
    '26.4.16 8:57 PM (211.34.xxx.59)

    싫으다..
    남편은 뭐라하나요

  • 9. 개소리한다는
    '26.4.16 8:58 PM (39.7.xxx.217) - 삭제된댓글

    얼굴로 입다물고 있을래요.
    혹시 진짜 달라고 하면 싫어요 할것임.

  • 10. ..
    '26.4.16 9:03 PM (211.208.xxx.199)

    나도 늙은이지만 그 시부모님 거지냐? 소리 나오네요

  • 11. .....
    '26.4.16 9:04 PM (220.118.xxx.37)

    생계비가 필요하신가 보네요.

  • 12. ㅋㄷ
    '26.4.16 9:13 PM (123.111.xxx.211)

    못살아도 염치는 있어야지 시부모가 무슨 벼슬이라고

  • 13. 내참
    '26.4.16 9:14 PM (218.51.xxx.191)

    생계가 어렵고
    생활비 모자른다고
    설날 세배한 며느리한테
    성과급 받으면 달라는게 정상입니까
    그 시부모 거지네요

  • 14. ㄷㅇㄷㅈ
    '26.4.16 9:15 PM (1.234.xxx.233)

    부부가 쌍으로 돌았네요. 나이 먹고 왜 그러는지

  • 15. MZ처럼
    '26.4.16 9:16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그걸요? 제가요? 왜요?

  • 16. ,,,
    '26.4.16 9:18 PM (218.147.xxx.4)

    또라이 시부모네요 솔직히

  • 17. 반대로
    '26.4.16 9:30 PM (118.235.xxx.249)

    장인장모가 사위에게 성과급 받으면 내놔라 한다면?

  • 18. 닉네**
    '26.4.16 9:32 PM (110.12.xxx.127)

    아~네~대출금 및 교육비가 넘 들어요ㅠㅠ (사실이잖아요)

  • 19. 아니~
    '26.4.16 9:37 PM (218.51.xxx.191)

    장인장모든 시부모든
    무슨 덕담을 성과급 내놓으랍니까

  • 20. ㅇㅇ
    '26.4.16 9:46 PM (222.108.xxx.71)

    우리 부모님도 안해드린다 하세요

  • 21. ....
    '26.4.16 9:48 PM (121.168.xxx.40)

    난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 22. ㅡㅡ
    '26.4.16 9:4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짜증짜증.
    없이 살면 양심이라도 있게 살아요.
    양심 탑재하는데 돈드는거 아니잖아요?

  • 23. 쓸개코
    '26.4.16 10:02 PM (175.194.xxx.121)

    차떼고 포떼고 뭐 남아요;
    적금 넣어서 여유가 없다고 하셔요.

  • 24. ㅇㅇ
    '26.4.16 10:14 PM (211.251.xxx.199)

    30.40대일땐 저런 소리 들으면
    속으로 미틴 이러면서 며칠 어이없어서
    화가났을테지만
    50대 넘으니 이제 저러면 오히려
    저런 뻔쩐한 사람들이 오죽허면
    이런생각에 불쌍하기도하고
    저런 인간들한테 내 아까운 시간
    1분도 뺏기고싶지 않아서 무시해버려요

  • 25. ..
    '26.4.16 10:55 PM (172.56.xxx.116)

    윗님 말씀 공감해요 ㅎㅎ
    옛날엔 남편 붙들고 이런 일들로 속풀이 화풀이 했는데, 이제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

  • 26. ㅁ…
    '26.4.16 11:06 PM (119.202.xxx.168)

    맡겨 놨나?

  • 27. 지 자식
    '26.4.16 11:07 PM (118.235.xxx.47) - 삭제된댓글

    한테도 못 할 소리를 며느리한테요?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 28. 이럴때는
    '26.4.16 11:49 PM (211.208.xxx.76)

    뭐래? 속으로.. 답하지마세요
    무시~

  • 29. 그냥
    '26.4.17 12:09 AM (39.7.xxx.238)

    이미 결혼한 상태고 시부모를 내가 바꿀수 있는것도 아닌데 성과금 좀 줄 생각도 없다면 개무시가 답.

  • 30. 남얘기하듯
    '26.4.17 12:12 AM (122.32.xxx.24)

    남편한테 알아서 하라 하세요

  • 31. ㅋㅋㅋ
    '26.4.17 7:06 AM (211.36.xxx.15)

    니네 엄마 ㅋ
    어머 진짜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주말에 저희 엄마 모시고 백화점 가야겠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님 ㅋ

  • 32. 시모가
    '26.4.17 8:10 AM (14.35.xxx.114)

    시모가 와서 며느리 손하나 까닥안하게 살림해주나요?
    그런거 아닌다음에야 노인네가 노망이 난거지요.

    윗님 말씀대로
    어머 진짜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주말에 저희 엄마 모시고 백화점 가야겠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님 ㅋ

    하시지 ㅋㅋㅋㅋㅋ

  • 33. 하하
    '26.4.17 8:34 AM (106.244.xxx.134)

    듣고 대답 안 하고 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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