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416n00456?issue_sq=11000
美 의사당 앞에서 ‘찰칵’
지난 11일 미국으로 출국한 국민의힘 장동혁(왼쪽)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 워싱턴 D.C.에 있는 미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기사의 사진보니 두분 너무 잘 어울리네요.
당의 화합이 저리 좋기도 힘든데 말이죠.^^
https://m.news.nate.com/view/20260416n00456?issue_sq=11000
美 의사당 앞에서 ‘찰칵’
지난 11일 미국으로 출국한 국민의힘 장동혁(왼쪽)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 워싱턴 D.C.에 있는 미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기사의 사진보니 두분 너무 잘 어울리네요.
당의 화합이 저리 좋기도 힘든데 말이죠.^^
저 사진 보고 빵 터졌어요 ㅎㅎㅎ
믿을건 장동혁 대표뿐이라고 ㅋㅋ
믿을건 장종혁 대표뿐 22222
꼭 당대표 연임하세용!
믿을건 장동혁 대표뿐 22222
꼭 당대표 연임하세용!
꼴값이다. 정부는 석유 얻으러 사방팔방 뛰고 있는데 한다는 짓이 국힘당은 다신 정권잡으면 안돼요.
장동혁 너무 웃겨요
뭐 생각이란게 있는지..나에게 그런걸 기대하지마~~
둘이 환상의 짝꿍같이 잘 어울림
브로맨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