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닐거에요.
지금 60대는 10-40대까지 지금만큼 유해한 식품과 환경이 아니었어요
곧 60일 될 지금의 40-50대는
유해한 식품. 중금속발암먼지 흡입.
무엇보다 코로나 백신 접종으로 60대에 아플사람 천지일거에요.
실비보험이 오ㅐ 자꾸 오르게요.
백내장 수술 어쩌고 하며 실비 보험 많이 청구해서 그렇다 하죠? 이유가 갖다붙이기 나름.
아닐거에요.
지금 60대는 10-40대까지 지금만큼 유해한 식품과 환경이 아니었어요
곧 60일 될 지금의 40-50대는
유해한 식품. 중금속발암먼지 흡입.
무엇보다 코로나 백신 접종으로 60대에 아플사람 천지일거에요.
실비보험이 오ㅐ 자꾸 오르게요.
백내장 수술 어쩌고 하며 실비 보험 많이 청구해서 그렇다 하죠? 이유가 갖다붙이기 나름.
그렇기도 하지만 인터넷 발달로
40~50대분들이 상식도 많아지고 운동도 생활화 되있어서 걱정만큼 힘들진 않을듯 해요
인생이 60부터 일리가요.
저 50인데도 노화나 건강때문에 시들한데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앞으로 더 인생이 좋아질거 없을것같아요
수입이 더 올라가거나 특별히 좋은일 생길것도 없고
카페에 나이든 여자들 많다고 쓴글이었잖아요
밖에 나가면 60-70대 여자들 친구들과 커피마시는거 많이 보는데 그냥 할일없어서 시간죽이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60대70대 친구들과 커피 마시는게 왜 시간 죽이는건가요.
나름 친구들과 즐거운시간 즐기고 있을텐데요.
저는 나이들어 느긋하게 지내는게 좋은것 같아요.
너무 열심히 사는것 젊었을때 살았으니 천천히 맘에 맞는 친구들과 수다떨며 여행다니며 즐기며 살아야죠.
그러나 또 나이들어서도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보면 존경해요.
퇴근하고 오로지 내 시간
살림은 퇴직한 남편이 해주고
주말에만 잠깐하면되요
일도 하고 싶어 하는거라 느슨하고
나를 위해 뭐든하고 살아요
남편도 퇴직후
집안조금하고 하루종일 컴터하며 놀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