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4.16 2:00 PM
(112.145.xxx.70)
그 여자가 배워먹지 못한 ㄴ 이다.
(매너가 없다 )
끝.
2. 기본이
'26.4.16 2:00 PM
(211.243.xxx.141)
안된 사람 아닌가요?
투명인간 취급이라니 이건 아니죠.
3. ..
'26.4.16 2:00 PM
(39.118.xxx.199)
목례도 없이요? 기본이 안된 여자네요.
4. ..
'26.4.16 2:02 PM
(211.234.xxx.48)
여자나 남자나 꼭 이성한테만 살갑게 구는 사람들 있어요.동성보다 이성을 편히 대하는 사람도 있고~
이거 당해보면 은근 기분 나빠요
5. ㄹㄹ
'26.4.16 2:04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이럴때는 남편이 이 사람이 제 아내입니다 라고 인사를 시키죠
남편도 똑같아요
6. 플럼스카페
'26.4.16 2:04 PM
(218.236.xxx.156)
이럴때는 남편이 이 사람이 제 아내입니다 라고 인사를 시키죠
남편도 똑같아요 2222
7. 매주 한번 이상
'26.4.16 2:06 PM
(223.38.xxx.206)
만나 술자리하고
시간투자 엄청난 취미인 낚시까지 같이 다니면
돈독한 사이인데
원글은 간 적 없고요?
남폄한테 말하세요,
가볍게 웃으면서,
그때 마트서 그 사람이 그런거
어떻게 생각해?
8. .......
'26.4.16 2:06 PM
(220.125.xxx.37)
곁에 서있으면 누구신지....하고 소개받고 인사하는게 예의죠.
그 여자나, 남편이나 똑같네요.
9. 글쎄요
'26.4.16 2:19 PM
(121.162.xxx.234)
그 여자도 소셜큐가 낮지만
이 경우 님 남펀이 소개시켰어야 옳지요
둘 다 아는 사람, 님과 더 가까운 사람이니까요
10. o o
'26.4.16 2:20 PM
(116.45.xxx.245)
남편이 인사시켜야죠
상대방은 원글 남편이 누구와 있는지 모르는 상태인데
누군줄 알고 인사를 먼저해요?
그 여자만 탓할게 아니라 원글 남편 주변머리 없는걸 탓하세요
11. ...
'26.4.16 2:23 PM
(106.101.xxx.236)
참 이상한 여자네 또라이인가
눈마주쳐서 인사한것도 아니고
찾아와서 인사라니 남의남편 본게 뭐가 그리반갑다고
봐도 모는척하고 싶던데
12. 남편이 문제에요.
'26.4.16 2:24 PM
(59.6.xxx.211)
제 집 사람입니다 하고 먼저 소개를 해야죠.
왜 엄한 사람을 잡으세요?
그여자는 원글님이 누군지도 모르잖아요.
13. ㅇㄴ
'26.4.16 2:25 PM
(211.114.xxx.120)
님 남편이나 그 여자나 기본이 안 되어 있음
어울리지 말라고 하세요.
14. 왜
'26.4.16 2:28 PM
(14.138.xxx.116)
저 딱 똑같던 경우 있었는데 남편이랑 대판했습니다.
갑자기 생각났네요
15. 감정이입
'26.4.16 2:28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되네요
상대방 여자 무례 하군요
의도적으로 무시한거고 남편이 묵인
한 셈이죠
저도 남편 후배 부인이 제 남편에게 그르케
들이대고 오빠 오빠 거리고 술안주 챙겨주고
ㅡ ㅡ 남편왈 친해지기 전에서 팔자쎄게 생겼다더니 시간 흐르니 사람 좋다고 ㅡㅡ
나 참 별꼴이였어요 남편이나 그 후배 와이프나 여하짓 하는거 뻔히 알면서 허허실실 받아주는 남편이나 제 입장에서 둘다 한심
스럽고 ㅉㅉ
또 부부커플 술자리 집혀다고 저까지 부를길래 ㅅㅂ누구는 할 줄 몰라서 안한다니
내 함 보여줄게 덜떨어진것들아 속으로
욕하면서 못생긴 남편 후배 말에 집중하고
까르르 깔깔 거리면서 후배 허벅지 손바닥으로 찰싹찰싹 때려 줬더니
남편은 제 쪽으로 몸 돌려 처다보느다 정신없고 후배 와이프는 지 남편 노려보고
후배는 그런 자기 아내 노려보고 그러다
둘이 싸움
남편과 집 돌아오는 길에 꼬셔서 피식피식 웃다 남편과 두 눈이 마주침 동시에 서로 박장대소 하고 깔깔깔 하하하 배꼽잡고 웃음
정신가출 한 녀자들 가정있으면서 남미새 짓거리 하는거 보면 천박하다고 밖에 달리
표현 할 말이 없음
16. 아니
'26.4.16 2:29 PM
(119.202.xxx.168)
남편은 뭐하고 앉아 있었대요?
이 여자가 내 여자라고 왜 말을 못 하냐고!!!
17. 그런
'26.4.16 2:30 PM
(182.209.xxx.21)
그런 부류있어요..
행실이 꼭 술집 잡부같은..
그런 여자들은 하나같이 옷도 꼭 그렇게 입더라고요..
18. 별꼴임
'26.4.16 2:31 PM
(39.118.xxx.228)
정신가출 한 녀자들 가정있으면서 남미새 짓거리 하는거 보면 천박하다고 밖에 달리
표현 할 말이 없음
19. ..
'26.4.16 2:35 PM
(61.78.xxx.80)
지금 남편에게 물어보니,
지인과 같이 만난 자리가 아니고 뜻밖의 장소에서 봐서 그랬는지
처음엔 누군지 못 알아 보다가 "XXX 와이프요~" 하고 스스로 소개하니까
그제서야 알아보고 잠깐 인사하자마자 헤어진 거라고 하네요;;
근데 주말, 마트에서, 옆에 있는 일상복 차림의 여자가 와이프 일거란건
보통의 상식 아닐까요?
극 E 라는데, 왜 저에게만 적용이 안되었던 건지..
20. …
'26.4.16 2:37 PM
(221.139.xxx.217)
미친년인거죠
21. 남편이
'26.4.16 2:45 PM
(203.128.xxx.74)
아 이쪽은 제 아내라고만 했어도 좋았죠
우리도 일행이 누군지 모를땐 아는 분한테나 인사하고 말지
이분은? 저분은? 하든가요 그랬음 또 오지랖이라고 할거에요
22. ...
'26.4.16 2:49 PM
(118.235.xxx.59)
댓글에서 불똥이 왜 남편에게로 튀나요?
어떨결에 어버버하다 소개 못할 수도 있지요.
23. ᆢ
'26.4.16 2:50 PM
(106.101.xxx.202)
정신이 없는 여자네요.
24. 그냥
'26.4.16 2:51 PM
(211.244.xxx.188)
그려려니 하면
안되나요? 굳이 인사받고 인사해야하나요? 저 같으면 그냥 동네
니온 복장이면 인사시켜줘도 싫을텐데.. 내 친구도 아닌데 그 여자분 인사했다가 괜히 여기서 무개념으로 입방아에 오르내리네요..
25. 그여자
'26.4.16 2:52 PM
(180.211.xxx.70)
남미새네요.
무례하고 못 배워먹은.
26. 뉘신지?
'26.4.16 2:52 PM
(203.211.xxx.78)
-
삭제된댓글
할 정도의 친함은 아닌 거 아닐까요?
옆 사람이 와이프라고 생각되는게 상식이긴하지만
저라도 그렇게까지 친하지 않은 사이인데 우연히 만났으면 그냥 인사만 하고 갔을 것 같아요. 남편분이 소개 하지 않은 옆 사람 누구냐고 묻는 건 예의가 아니지 싶어서요. 아내라면 어련히 소개를 하지않았을까? 하고요. 남편분이 먼저 내 와이프에요 라고 했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 순간 경황없어서 훅 지나갔을 순 있을 것 같기도요. 그 여자분도 남편분도 막~~ 허물없이 친한 건 아닌 것 같아서 벌어진 상황인 것 같아요.
27. 뉘신지?
'26.4.16 2:53 PM
(203.211.xxx.78)
-
삭제된댓글
남편분이 먼저 내 와이프에요 라고 했다고 생각해요. ㅡ라고 했어야 했다고 생각해요.
28. ㅇㅇ
'26.4.16 3:07 PM
(222.100.xxx.11)
솔직히 이상한 여자죠.
차라리 인사없이 그냥 지나가든가.
굳이 와서 인사하면서, 옆에 여자는 뻔히 와이프인거 알텐데.
정상적인 사람이면 저런행동 안할거 같거든요.
29. ...
'26.4.16 3:19 PM
(211.104.xxx.6)
그려려니 하면
안되나요? 굳이 인사받고 인사해야하나요? 저 같으면 그냥 동네
니온 복장이면 인사시켜줘도 싫을텐데.. 내 친구도 아닌데 그 여자분 인사했다가 괜히 여기서 무개념으로 입방아에 오르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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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러니 하면 안됨.
옆에 있는 사람이 와이프일거라는 생각은 상식임.
끼있는 여자들이 일부러 와이프 있는 거 모른 척함.
끼있는 여자의 안테나에 잡힌 남편.
조심하세요. 예의주시가 답. 일주일 한번 모임. 나같음 몰래 가볼거임.
당해본 경험입니다
30. ....
'26.4.16 3:33 PM
(118.47.xxx.7)
남편ㄷㅅ
인사하러 왔으면
인사 하자마자 제 아내입니다 하고 소개해줘야되고
친구부인도 왕싸가지
분명 와이프인거 알텐데 꿔다놓은 보릿자루취급
그 친한친구란 사람 자주 만나지말라고 하세요
분명 유유상종일껍니다.
님남편 호구짓 당하고 있을수도 있어요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라면 친구와이프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존중하는게 맞습니다
31. 123123
'26.4.16 3:37 PM
(39.118.xxx.155)
뭐ㅡ 모두가 예상치 못한 상황이었다 생각하고 쿨하게 넘어가 주세요~ 남편은 다시 교육하시고요
( 상대가 인사하러 왔으면 인사 하자마자 제 아내입니다 하고 소개 22222)
32. 아니
'26.4.16 3:45 PM
(125.178.xxx.170)
-
삭제된댓글
남편이 등신이죠.
부인이 옆에 있는데 그 여자랑 인사만 하고
소개도 안 했다니요.
33. .....
'26.4.16 3:51 PM
(115.22.xxx.102)
남편모임에 여왕벌같은 와이프가 매번 따라나와서 휘젓는다 하길래 한번 저도 나가봤더니 말수도 줄고 엄청 불편해 하더군요..남편도 저런모습은 또 처음이네 할정도로..그런 성향의 여자들이 있어요 남자들한테는 하하호호 잘하는데 여자의적은 여자라더니 여자를 불편해하는 그런 부류가 있더라구요 그런사람인가보다 합니다. 전 인사안하는게 고마울지경..극E는 남자들한정이겠죠
34. 남미새
'26.4.16 3:56 PM
(121.190.xxx.190)
남미새네요
님남편 좋아할지도
지인이 자기남편 지인이랑 바람펴요
성격 완전 E고 싹싹하고 심지어 그와이프랑 언니언니하면 여행도 가는 사이
남편지인들과 하는 자리에 꼭 껴서놀더니 뒤로 그러고있더군요
35. 또 남자탓?
'26.4.16 3:59 PM
(223.38.xxx.134)
뭐든지 남자탓이네요
그여자가 원글님 본체만체 무시하고 간거잖아요
그여자가 님남편한테 호감있는건 맞아보이네요
36. 말이 거칠어요
'26.4.16 4:02 PM
(223.38.xxx.2)
남편이 등신이죠
ㄴ
남의 남편한테 등신이 뭡니까ㅠ
툭하면 남의 남편한테 등신 소리하네... ㅠ
말좀 가려서 합시다!
37. 그여자가 문제죠
'26.4.16 4:04 PM
(223.38.xxx.152)
잠깐 사이 갑자기 다가와..
그여자가 남편한테만 반갑게 몇마디 인사하고 가버렸잖아요
그여자가 님은 싹 무시하고 가버렸고...
그여자가 문제인 거에요
38. 흠
'26.4.16 4:07 PM
(211.36.xxx.148)
남편이 이상하네요
남편도 어버버 누구지 하는 순간 그 여자도 똑같이 어버버 한듯 둘 다 같아요
39. ㅇㅇ
'26.4.16 4:09 PM
(175.206.xxx.101)
남편이 소개시키고 그여자도 인사해야 정상
40. 그여자가 이상함
'26.4.16 4:11 PM
(223.38.xxx.174)
그여자가 이상한 거에요
님남편이야 예상 못했던거고...
그여자 행동이 무례한거에요
부부가 같이 있는데 남편한테만 가서 반갑게 인사 몇마디하고
사라지다니...
41. 암소리마시고
'26.4.16 5:00 PM
(31.16.xxx.199)
다음 남편 모임때 또 그 부인따라나온다고 하면
원글님도 가세요. 무조건 끼세요. 당장 내가 왜 그런 시간낭비를 하나 싶지만 그 모임 얼마 못갈겁니다.
42. 사심 있는듯
'26.4.16 5:07 PM
(223.38.xxx.183)
그여자가 님남편한테 사심 있는듯 해요
저도 이상한 여자한테서 비슷한 경험 당해보고 눈치챘거든요
그여자가 사심이 없었다면 부부한테 같이 인사하고 떠났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