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캣맘들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아세요?
모래놀이터 곳곳에 고양이 먹이를 계속 가져다 둡니다.
고양이들 편하게 용변보시라고ㅎㅎ
일부 캣맘들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아세요?
모래놀이터 곳곳에 고양이 먹이를 계속 가져다 둡니다.
고양이들 편하게 용변보시라고ㅎㅎ
일부라면서 직접 문제라고 얘기히세요 일부인데 굳이
이야기 해도 안들으니까 많은사람이 보는데 쓰는거죠
정신이 가출한 사람들중에 캣맘이 하나 있는거겠죠. 일반화하지 마세요.
정신이 가출한 사람들중에 캣맘이 하나 있는거겠죠. 일반화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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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관리하는 곳에 민원 넣으셔요.
아기 엄마들이 가만 있나요?
그분도 참...ㅜㅜ
저는 캣맘들 대다수 저런거 같아요.
극히 일부는 아니에요
일부라면 얘기하셔야죠 저희동네 캣맘은 길고양이 데려다 중성화 열심히 시키시던데
이기적이거나 정신 아픈 사람이 고양이를 좋아해서 벌어진 일일뿐입니다.
일반화하지마세요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이 시간에 ㅠㅠ
무심코 던진 돌이 생명을 죽인다는 사실을 모르는게 죄요 .
고양이는 밥먹는 곳에서 용변 안보신다오.
일부라고 하긴 문제 많죠. 여기 저기 널부러진 그릇들 보세요
교사들 힘든게 극히 일부 사람때문 아닌가요?
교사에겐 공감하면서 왜 다수의 불편한 사람이 참아야 하는지
삐뚤게만 봐요
굳이 삐뚤어진것만 눈에 들어오고, 그게 거슬려서 못살겠고..
매일이 불평불만으로 가득차죠
화사한 봄날
설레는거 가득인데ㅎㅎ
애들 노는 놀이터에... 애가 고양이 보다 못 하다고 생각하나봐요.
제 정신 아니네요. 관리사무소에 알려주세요.
미쳐군요 저런거 신고 안되나요 할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
모래 놀이터가 어디 있어요?
요즘은 죄다 우레탄으로 바뀌었던데.
사람들많은곳에 나타나지않아요 아이들있는곳엔 시끄러워서 나타나지도않는데 먹이먹다니요
일부라 하기엔
너무도 많은 캣맘들이 저러니
싫어하는 사람도 늘어나는거겠죠.
캣맘들은 자기들이 선한 줄 알아요
요즘 모래 놀이터 없어요. 어느 아파트를 사시는거예요?
구축에는 모래 놀이터 있어요.
동네에 모래놀이터 있는 놀이터가 한군데 있었는데, 그렇게 배설물들이 늘어서 누군가 신고하는지 구청에서 와서 모래갈고 청소하더니.. 결국 거기도 우레탄 바닥으로 메꿨네요.. 어느 동물 배설물인지는 몰라요.
동네수준이 그런듯요... 요즘 모래 놀이터 없거든요
....
미쳤다.. 동네 수준이라뇨~ 말하는 뽄새가 왜 그래요?
같은 말투로 돌려주자면 좀 좋은 동네 놀이터는 다 모래놀이터 따로 설치합니다. 어디 수준 낮은 우레탄 놀이터만 있는데 사시나봐요?
전 그럴 체력도 부지런함도 없어서 캣맘 해본적 없고 고양이 키워본 적도 없지만
삶이 너무 고되어서 평균수명이 고작 3년밖에 안된다는 길고양이 꼴을 못봐서.. 본인의 작은 불편함을 이유로 어떻게든 생명을 없애려고 하는 못된심보들은 다 돌려받습니다!
아파트 1층 사는데
썩은 냄새가 여름에 올라오는거에요
손전등들고 내려가봤더니
캔사료 썩은거에 바퀴벌레득실
지집 아니라고
남의집 밑에 고양이사료 주고 살림 차렸든데
정말 캣만 생각하는 행동들 너무 비상식적이에요.
유별나요
수준이 이글에도 나타나네요 . 동네수준 타령 하는거 보소
남한테 피해준거 반성은 안하고
저주성 발언 해대는것도 공통점...
신축인데 모래놀이터있어요.
대단지인데 두세개는 우레탄이고 하나는 일부러 모래로 만들어서 거기서 애들 모래놀이 많이해요.
개고양이 배설물 때문에 모래놀이터를 다 우레탄으로 바꾼 거 아닌가요?
전에 살던 아파트가 1층이었는데 밤마다 고양이 울음소리에 미칠 것 같아 나가봤더니 한밤중에 남의 집 베란다 바로 아래다 고양이 밥을 주고 가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근처 다른 동에 쏙 들어가길래 따라가서 뭐라 했어요.
자기 동도 아니고 다른 집 턱 밑에다 고양이 밥 주는 사람의 정신상태를 이해를 못하겠어요.
돈 없고 구축 살고 가난한 동네 살면 고양이보다 못한 취급 받는게 당연한거예요? 사는 사람이 불편하다는데
....
'26.4.16 12:01 PM (220.85.xxx.149)
동네수준이 그런듯요... 요즘 모래 놀이터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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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16 12:00 PM (121.160.xxx.57)
요즘 모래 놀이터 없어요. 어느 아파트를 사시는거예요?
이거 지금 제가 제대로 본 거 맞아요?
가난에 대한 멸시가 이정도예요?
사람에 대한 예의는 없나봐요?
가난해서 구축 살면 “응 너네집 듣보 아파트~ 모래놀이터나 있는 가난뱅이 아파트 사니까 고양이보다 못함~ ”이런건가요?
와 제정신인가 싶네요
자연의 섭리에 맡기는 것도 필요할 듯요. 필요하면 개체수가 증가할 것이고 어려워지면 줄어들것이고. 인간의 관여도 적당히 해야죠.
동네에 60대 아주머니가 아파트에서 귀신 봤다는 소리도 하고
좀 뭔가 이상했는데
어느날 캣맘이 되어있더라고요.
외롭고 약간 심리적으로 힘든 분들이 길고양이 돌보는거에 마음을 의지해 사시는 경우가 많지 않나 생각했어요.그래서 안좋은 인식도 자꾸 생기는거같아요.
동네에 60대 아주머니가 아파트에서 귀신 봤다는 소리도 하고
좀 뭔가 이상했는데
어느날 캣맘이 되어있더라고요.
외롭고 약간 심리적으로 힘든 분들이 길고양이 돌보는거에 마음을 의지해 사시는 경우가 많지 않나 생각했어요.
그래서 안좋은 인식도 자꾸 생기는거같아요.
아이들 노는 모래놀이터요?????? 미쵸따,, ,
그런 캣맘들은 진짜 욕먹어도 싸네요
우리애 매일 하원하고 모래놀이하는데.. 여러명 놀거든요
어느날 개 산책시키면서 거기서 쉬 하는거 보고ㅠㅠ 기겁했네요
누가 관리실에 말한건지 반려동물 들이지말라고 써놨더라고요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보단 선한 거 아닌가요?
길위의 불쌍한 생명에 밥 한 끼 먹인다는 게 뭐가 그렇게 거슬린다는 건지...
물론 지저분하게 해두는 거 싫겠지만 주워다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도 선업 쌓는거다 생각하고 버리는 자비로운 마음을 좀 가지시면 안될까요?
어떤 분은 동네에 쓰레기를 주우면서 깨끗한 동네 만들기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집앞 쓰레기 좀 치우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시면 복받으실겁니다.
그리고 정말 궁금한건데 길냥이 다 없애고 팔뚝만한 쥐가 득시글득시글 하면 그런 동네는 좋으신가요?
고양이가 없어지면 그렇게 될텐데요.
뉴욕시에서는 길냥이를 중성화해서 가정 집 근처에 풀어주는 정책을 시행했다는 뉴스 기사도 있어요.
고양이가 있으면 그 냄새를 맡고 쥐가 그 근처에는 가지 않아요.
직접 사냥해서 죽이는 것보다 그 효과가 더 커서 풀어준거겠죠.
실제로도 사당역 근처도 30여년전에는 쥐가 드글드글 했는데 어느 날부터 고양이가 조금씩 보이더니 고양이가 늘어나면서부터 쥐가 점점 줄어들었다고 그 동네에서 30념게 장사하시던 분이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러니 길냥이를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얫날에는 쥐가 많았지만 요즘엔 고양이 없는
시골에도 쥐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도시도 옛날에는 음식물 쓰레기 아무데나 버렸으니까
쥐가 많았겠죠
길냥이 없어지면 쥐가 창궐할 거라고 협박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이뻐해요
근데 캣맘들 너무 심각해요
약간 구세주 신드롬같은거 있고 좀 지나치게 고양이에게 집착해요.
적당히가 안되나 봐요.
제친구도 그래요
인천을 시범으로 길고양이 모니터링 활동가 사업 확대되면
지정된 급식소에서 밥주고 관리하게 될겁니다.
빨리 전국적으로 확대되길 바랍니다.
일부라 하기엔
너무도 많은 캣맘들이 저러니
싫어하는 사람도 늘어나는거겠죠.
캣맘들은 자기들이 선한 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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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 피해준거 반성은 안하고
저주성 발언 해대는것도 공통점...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