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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전공과 틀린 곳에

.. 조회수 : 1,513
작성일 : 2026-04-16 10:50:46

인턴을 넣는데 .. 군대나 이런데 비슷한

지방에 경찰청 이런데 넣었던데

경찰대 나온 애들하고 

전공이 사회복지인데

뭘할게 있어서일까요?

야간이나 어후 현장출동 ?먼데나 인적 뜸한데

급한 볼일도 그렇고 차도 없는데

남자랑2 여자 1이 같은차 타고 다니다 ㅠ

전 솔직히 경찰들 성폭행 사건이나

내연녀 사건들 매스컴에서 접하고

주변도 보면 바람 피는 경찰 봐서 그런가

딸이 이제 꽃다운 나이에

그런데 인턴을 왜 지원해서

걱정스럽게 하는지 몰겠어요

 

IP : 122.36.xxx.8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6 10:52 AM (1.239.xxx.246)

    전 솔직히 경찰들 성폭행 사건이나
    내연녀 사건들 매스컴에서 접하고
    주변도 보면 바람 피는 경찰 봐서 그런가

    --> 이건 모든 직업군에 있는거 아닌가요? 경찰 직업군만의 특징이 아닌데??

    그리고 사회복지과 나왔으면 아마도 그 관련 업무에 지원했겠죠
    사회복지과 나온 사람 뽑아서 경찰업무 시킬일도 없고요

  • 2. ㅇㅇ
    '26.4.16 10:55 AM (211.251.xxx.199)

    열심히 살려는 딸에게
    이 무슨???
    원글님은 혹시 직장생활을 하시는지?
    하셨는지?

    혹여 본인 청춘때

  • 3. ㅇㄴ
    '26.4.16 10:57 AM (211.114.xxx.120)

    야간이나 어후 현장출동 ?먼데나 인적 뜸한데

    사복과 출신들은 원래 소외된 환경에 처한 사람들에게
    복지를 제공하는 일을 하는거라 밤낮없이 출동할 수 있고
    당연히 접해야 할 환경입니다.
    글도 이상하게 쓰시고,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원..
    범죄야 사복과 나온 사람도 저지를 수 있는거고요.

  • 4.
    '26.4.16 10:57 AM (117.111.xxx.126)

    남자 경험 없이 결혼해서
    더 못믿음거 같아요
    요새 애들 성적 문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니까요

  • 5. ㅇㅇ
    '26.4.16 10:58 AM (211.114.xxx.120)

    악~~!!
    이런 엄마 너무 싫다

  • 6. ?????
    '26.4.16 11:00 AM (1.239.xxx.246)

    수녀원 사무직으로 들여보내세요.
    남자없는곳이요

    남자직원 오는 날은 숨어있고요

  • 7. ???
    '26.4.16 11:00 AM (118.36.xxx.122)

    그런 마인드로 사회복지 전공은 어떻게 시키셨대요?
    솔직히 곱게 대기업 다니는게 낫지 사회복지사 별별 사람 다 만나는거 아닌가요?

  • 8. 사회복지면
    '26.4.16 11:01 AM (182.212.xxx.17)

    학위와 자격증으로 공무원 잘 들어 가던데..
    경찰업무 인턴은 경험삼아 해볼만 하지요

  • 9.
    '26.4.16 11:03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사회복지 현장이 얼마나 험한지 모르시네요.
    물론 책상에서 행정만 할 수도 있겠지만
    일그런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경찰청내에서 협업으로 진행되는 업무..충분히 있을 수 있죠.

    곱게만 살아오신 분인가봐요.
    어쩜 이렇게 맥락없이 모를까...모르면서 판단할까...

  • 10.
    '26.4.16 11:04 AM (221.138.xxx.92)

    사회복지 현장이 얼마나 험한지 모르시네요.
    물론 책상에서 행정만 할 수도 있겠지만
    안그런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경찰청내에서 협업으로 진행되는 업무..충분히 있을 수 있죠.

    곱게만 살아오신 분인가봐요.
    어쩜 이렇게 맥락없이 모를까...모르면서 판단할까...

  • 11. ㅇㅇ
    '26.4.16 11:08 AM (117.111.xxx.12)

    경찰청 인턴이 위험하면 우리나라에 안전한곳이 어디 있을까요
    전공이 달라서 어차피 탈락하겠지만
    경찰 지망생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시각이
    어이가 없네요

  • 12. ㅇㅇ
    '26.4.16 11:08 AM (211.206.xxx.236)

    어머니는 그냥 가만히 계시면 좋겠어요
    어디 나가서 혹여 딸에게도 이런 말은 절대 하지마시길요

  • 13. 경찰
    '26.4.16 11:10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지망생들이 인턴 지망하는건가요?

  • 14. 경찰
    '26.4.16 11:10 AM (122.36.xxx.84)

    지망생들이 인턴 지망하는건가요?
    문자로 딸에게 말했어요 ㅠ

  • 15. ㅇㅇ
    '26.4.16 11:11 AM (175.119.xxx.208)

    틀린 아니고 다른^^

  • 16. 공부를
    '26.4.16 11:12 AM (122.36.xxx.84)

    알바랑 병행하며 하루도 안쉬고 하네요ㅜ

  • 17. ...
    '26.4.16 11:12 AM (59.5.xxx.161)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 안한티가 이런데서 나는건가요?
    궁금하네요.

  • 18. ....
    '26.4.16 11:17 AM (211.218.xxx.194)

    딸이 무슨 꿈과 계획을 가지고 거길 지원했는지
    대화를 하세요.
    열심히 하는데 초치지 마시구요.

  • 19. ..
    '26.4.16 11:26 AM (211.114.xxx.69)

    어그로를 끌려고 일부러 작성하신 글은 아닌 거죠? 한 문장 한 문장이 놀라워서요.
    따님 알아서 잘 하시는 분이구요, 그저 칭찬만 하셔도 될 거 같네요.

  • 20. ..
    '26.4.16 11:41 AM (112.214.xxx.147)

    어지간히 좀 하세요.
    본인의 불안을 남에게 강요하지 마시구요.
    이렇게 꽉 막힌 엄마 내가 다 숨막히네요.

  • 21.
    '26.4.16 12:13 PM (175.223.xxx.116)

    불안이 아니라 무식한거죠.
    틀린 것과 다른 것도 구분 못하시고..
    전공이 사복이면 무관한 것 같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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