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5세 선우용녀가 깨달은 인생의비밀

링크 조회수 : 16,776
작성일 : 2026-04-16 08:51:45

다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no=751872

IP : 58.125.xxx.1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6 8:59 AM (223.38.xxx.145)

    결국엔 혼자 남더라

  • 2. ,,,
    '26.4.16 9:02 AM (211.51.xxx.3)

    결국엔 혼자 남더라. 그러니 옆에 있는 사람에게 잘해줘....

  • 3. ..
    '26.4.16 9:04 AM (104.28.xxx.2)

    오래 사니 결국 혼자 남게 되는건가요
    전 오래 살지 못할거 같아 다행인가 싶네요 ㅎㅎ

  • 4. ...
    '26.4.16 9:04 AM (223.38.xxx.251)

    결국엔 혼자 남더라.
    그러니 지금 곁에 있는 사람, 잘해줘.

    좋은 사람은 잊히지 않아.
    시간이 흘러도 마음은 기억해.

  • 5. ...
    '26.4.16 9:08 AM (223.38.xxx.66)

    혼자 남더라도 누구랑 어떻게 같이 보냈는지도 중요하잖아요
    처음부터 계속 혼자 보내는거랑 다르죠

  • 6. 선우용여가
    '26.4.16 9:21 AM (117.111.xxx.14)

    정답은 아니죠
    다른 여자 연기자들은 모여서 식사도 하고
    선물도 나누고 친분도 쌓고 하던데
    선우용녀만 사람이 없더만요
    만만한 전원주만 나오고

  • 7. 모르지만
    '26.4.16 9:34 AM (123.208.xxx.244)

    댓글중에

    다른 여자 연기자들은 모여서 식사도 하고
    선물도 나누고 친분도 쌓고 하던데
    선우용녀만 사람이 없더만요
    만만한 전원주만 나오고

    아마 빚갚느라 사는게 바빠 배우 친구들을 못 만들어서 그런가 아닐까요
    전 신기한게 남편때문에 그 힘든 생활을 한거 같은데도 남편을 좋아했던게 신기해요

  • 8. 본인도
    '26.4.16 9:36 AM (211.177.xxx.43)

    지난 얘기니 저리하죠.
    인간은 다 똑같이 겪고 나중에 후회.합리화.

  • 9. 모르지만님
    '26.4.16 9:45 AM (117.111.xxx.14)

    생각이 넘 생각이 단면적이신 거 같아요
    한 가지 측면만 보고 전체를 파악하는..
    시간을 오로지 빚갚는데만 썼을까요?
    연기는 혼자서 하는 게 아니고 여럿이 모여서 하는 건데

  • 10. .........
    '26.4.16 11:31 AM (220.118.xxx.235)

    혼자인 게 좋은 사람도 있는데
    뭐 꼭 다 같이 모여 뭐 먹고 해야 하나요

  • 11. 긍까
    '26.4.16 11:57 AM (112.154.xxx.218)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찾아주지 않는 자신을 합리화 하고
    가르치려고 했는데
    통찰력 있는 사람들은 그 저의를 알아챈 거죠

  • 12. 영통
    '26.4.16 12:20 PM (106.101.xxx.96)

    원 사이트의 댓글은 반응이 안 좋네요

  • 13. 코스모스
    '26.4.16 3:59 PM (61.76.xxx.98)

    좋은사람은 마음이 기억하는게 맞아요.

  • 14. 뭐,..
    '26.4.16 4:03 PM (49.1.xxx.69)

    아직까지 건강하고 여유있으니 저런 소리 할수 있죠
    가진자의 여유인듯

  • 15. ...
    '26.4.16 5:00 PM (125.133.xxx.70) - 삭제된댓글

    나이 먹어서는 입은 다물고..지갑은 열라고 하던 말 생각이...

  • 16. ...
    '26.4.16 8:52 PM (180.68.xxx.204) - 삭제된댓글

    누구나 하는말 아닌가요?
    결국 돈이면 다해결

  • 17. JJ
    '26.4.17 7:50 AM (122.38.xxx.152)

    좋은글인데, 선우용녀 말이라 별로 신뢰 안감

  • 18. 좋은글..
    '26.4.17 7:54 AM (223.38.xxx.42)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 19. ...
    '26.4.17 8:21 AM (123.100.xxx.106)

    나이들어보니 저포함 모든 사람들이 옛날 다 잊은 척 살아도 좋은사람은 잊지않고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76 부동산은 주식에 비하니 게임이 안되네요 7 ........ 2026/04/21 4,506
1802175 요즘.결혼 트렌드 어떤가요? 25 부모 2026/04/21 4,200
1802174 ‘AI 각축장’ 된 한국…엔비디아 새 AI 최초 공개 ㅇㅇ 2026/04/21 1,827
1802173 하이닉스 재직자 출신 대학별 인원 집계(링크드인) 14 ㅇㅇ 2026/04/21 5,531
1802172 유미의 세포들 최다니엘 6 ... 2026/04/21 3,900
1802171 식단조절+걷기 5키로 뺐는데 뱃살은 두둑한 상태 그대로에요 4 뱃살ㅜ 2026/04/21 3,388
1802170 하이닉스 120훌쩍 200도 갈거같아요 3 ㅇㅇ 2026/04/21 4,380
1802169 담배를피네요ㅠㅠ 12 중3아들 2026/04/21 5,999
1802168 병실에서 우는 군인보고 울컥했어요. 62 bb 2026/04/21 18,725
1802167 최민희 "최재성, 남양주 경선서 특정후보 컷오프 압박&.. 6 ... 2026/04/21 2,035
1802166 카카오 지금 사도 될까요? 12 코맹이 2026/04/21 3,540
1802165 그녀와 차단하는 방법 뭐가 좋을까요? 3 차단 2026/04/21 2,301
1802164 허수아비 글 쓰려고 들어왔더니 2 ㅇㅇ 2026/04/21 3,441
1802163 주식, 자고 일어나면 일이백씩 늘어나요 27 . . 2026/04/21 18,259
1802162 홈플러스 보먹돼 이제 판매 안 하나요? 1 고기 2026/04/21 2,023
1802161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광주의 기원과 굴곡진 현대사 그 핏.. 1 같이봅시다 .. 2026/04/21 1,005
1802160 허수아비 5 부릉 2026/04/21 2,662
1802159 Woodz 조승연 엄마 56살인데 긴생머리 너무 예뻐요 2 2026/04/21 5,074
1802158 구교환 워치 갖고싶어요 저도 2026/04/21 2,808
1802157 생일이었는데 선물을 못샀어요 뭐살까요? 1 내선물 2026/04/21 1,322
1802156 "알몸으로 무릎 꿇리고 목졸라" ..가래침 .. 6 그냥 2026/04/21 5,031
1802155 명상이 우울증에 도움 많이 되나요? 4 2026/04/21 1,811
1802154 학교회계직을 공무원 시킨다고 추미애 전현희의원10명이 발의 했어.. 8 .. 2026/04/21 3,206
1802153 20년 근무하고 퇴사 했는데요. 3 앙이뽕 2026/04/21 4,146
1802152 앞다리 수육 부들부들한거 좋아하는데 1 수육 2026/04/21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