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해
'26.4.16 7:36 AM
(119.200.xxx.109)
남해 다랭이마을 ㅠ
2. 저는
'26.4.16 7:36 AM
(118.235.xxx.158)
제주도에서 사계해변이요. ㅎ
인스타빨이라고 해야 하나
3. ㄴㅇㄱ
'26.4.16 7:39 AM
(124.61.xxx.19)
통영
한국의 나폴리라던데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복잡하고 정신없는 느낌
4. 어머나
'26.4.16 7:40 AM
(14.33.xxx.161)
전 다랭이마을 땅끝 해변벼랑끝 숙소민가에서
하루지냈는데 진짜 잊을수가없는데
5. 윗님 ..
'26.4.16 7:41 AM
(220.122.xxx.51)
저두요..통영
복잡하고 정신없는 느낌..22
한국의 나폴리는 무슨.....
6. ...
'26.4.16 7:46 AM
(223.38.xxx.204)
저도 통영 쓰러 들어왔어요.
길도 좁은 골목길에 주차된 차들 때문에 지나다니는 차들 엉키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복잡하고 정신없는 느낌..333
7. ᆢ
'26.4.16 7:46 AM
(61.75.xxx.202)
제주는 좋지만 남해 쪽은 생각보다 그냥 그랬어요
그대신 음식은 다 맛있었네요
8. 통영 실망
'26.4.16 7:47 AM
(72.66.xxx.59)
저두 통영이 어디가 그렇게 좋다는 건지 실망했고
더구나 유명하다고 알려진 충무김밥집의 충무김밥이 너무너무 맛이 없어서 .....
충무김밥을 워낙 좋아해서 여기저기 다니는데 마다 먹어 봤는데
원조라고 하는 통영의 충무김밥이 제일 맛이 별로였어요.
9. ㅇㅇ
'26.4.16 7:47 AM
(211.109.xxx.32)
저는 전주랑 제주가 별로였고 정읍 내소사 구례 청풍호 이런데 너무 좋았어요 국내 소소하게 여행 다니는거 좋더라구요
10. ...
'26.4.16 7:53 AM
(106.101.xxx.222)
저도 통영과
독일인 마을
11. 음
'26.4.16 7:53 AM
(1.234.xxx.42)
이런 글 너무 좋네요~
12. 저는
'26.4.16 7:54 AM
(106.101.xxx.26)
거제도요.
13. 음
'26.4.16 7:57 AM
(221.138.xxx.92)
광장시장이요 ㅎㅎ
외국인들도 안갔으면 해요.ㅡ.ㅡ
14. 저
'26.4.16 7:59 AM
(223.38.xxx.18)
그 광장시장 얼마나 별로길래 확인하러 놀러가요.
아래 게시글도 썼는데 인 ㅏ에 휩쓸려 다녀볼려구요.
15. ..
'26.4.16 8:00 AM
(124.54.xxx.200)
사람 많을때 갔을땐 대부분의 여행지가 별로였고
주중에 사람이 적당히 있을땐 어디라도 좋았어요
16. ᆢ
'26.4.16 8:01 AM
(106.101.xxx.209)
남원 광한루
군산
부소담악
충주호
다랭이마을
광장시장
17. 통영 나폴리
'26.4.16 8:02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통영에서 배를 기다리는데 시간이 남아서, 마을 버스를 탔어요
산길을 구불 구불 올라가는데 밑으로 바라가 쫙 펼쳐지면서 왜 한국의 나폴리라고 하는지 알겠던데요
마을 버스 그렇게 구불 올라가서 마을 사람들 다 태우고 내려오니, 배 시간이 되어서
,,,,, 마을버스가 셔틀버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18. 지나가다
'26.4.16 8:03 AM
(59.4.xxx.251)
도담삼봉
19. 전 여수
'26.4.16 8:06 AM
(175.208.xxx.213)
노래에 낚여서. 어수선한 공업도시일 뿐
바다도 안 예뻐요.
통영은 도시 내부는 낡고 그닥이지만 해안은 예뻐요. 스템포드 호텔 씨뷰방에 누워서 새벽 바다 보세요. 감탄이 절로 나옴.
20. ᆢ
'26.4.16 8:06 AM
(183.99.xxx.230)
악어봉 추천이 없었다니요~ 짧은코스의 이국적인 비경인데
금오도 비렁길은 1~5 저는 너무 좋았는데
제주도 올레길 코스가 길어 더 다양하고 아름답지만
올레길 만큼 아름다운 코스라고 생각해요.
저는 영랑호 산책하면서 초반 뭔 쪼끄만 바위언덕 돌때 까지는 좋았는데
급 현타 와서 별로 였어요.
울 동네 호수공원도 이만큼 멋진데 남의동네 산책 코스에 와 있군.
저는 의외로 영랑호가 별로였고
남들이 다 칭송하는 지리산 코스별로 가봐도 별로 였어요. 안좋다는 게 이리라 너무나 명산이고 민족의 영산이고 이런 수식어가 많이 붙은 산이라.
저는 그렇게 멋있는지 모르겠고
연하선경도 실망 했어요.
21. …
'26.4.16 8:08 AM
(221.139.xxx.217)
외도
남이섬
22. 아루미
'26.4.16 8:12 AM
(116.39.xxx.174)
통영
더럽고 사람 버글거리고...
차라리 가까운 인천가는게 나은듯요
23. 광장시장
'26.4.16 8:15 AM
(118.235.xxx.112)
너무 더러워서 토나왔어요 식중독 안걸리나 싶었음 ㅠ
북촌 볼거 없음
24. ...
'26.4.16 8:23 AM
(211.51.xxx.3)
북촌이 볼거 없나요?
우리나라에 한옥 골목이 거기밖에 없는데요
25. ㅇㅇ
'26.4.16 8:24 AM
(175.213.xxx.190)
저도 여수 별로였어요 통영은 여수보단 나았구요
해안도 답답하고 음식도 별로
26. 쓰니
'26.4.16 8:26 AM
(121.145.xxx.165)
취향차이죠
남들 베스트 저에게 워스트일 수도 있고
또 반대일 수도 있고요
여수 통영 거제도 북촌 군산 다 좋았는데요 ㅎ
27. ..
'26.4.16 8:26 AM
(14.35.xxx.67)
여수 밤바다는 개뿔. 그런 낭만은 노래가사에나 나오나 봅니다. 그냥 어촌이었어요.
공주도 먹을거 없고 볼거리 없고..정밀 밋밋한 동네. 갈데없어 공산성만 열심히 돌았던 기억이 나네요
28. 한옥
'26.4.16 8:28 AM
(118.235.xxx.46)
거리가 왜 북촌에만 있다 생각하세요?
29. ᆢ
'26.4.16 8:29 AM
(106.101.xxx.202)
저도 단양. 애초에 관광지가 아닌데 리조트를 지어놓은듯.
30. ...
'26.4.16 8:32 AM
(122.38.xxx.162)
여수, 통영이요.
31. 저도
'26.4.16 8:33 AM
(221.160.xxx.24)
여수는 향일암빼고 볼만한게 없는 거 같아요.
부산이 관광하기는 좋은듯
32. ㅇㅇ
'26.4.16 8:34 AM
(118.223.xxx.231)
이게..사람마다 다르죠
전 다랭이마을 너무 좋았는데요. 위에서 다랭이 논밭을 내려가기 시작하면서 해안으로 내려가는데. 그길이 너무 이국적이고.평화로워 보려 힐링 되더라고요. 그런데 멸치쌈밥은 맛이 없었어요. 실망한 여행지 단양 도담삼봉..그런 바위..다른데도 많은데..
이번에 부산 기장 갔는데. 항구에 나는 미역냄새가..좋더군요. 기장..좋았네요
33. ....
'26.4.16 8:38 AM
(112.216.xxx.18)
단양 가 보고 와 이름이 헛되이 전해졌구나 싶었음. 도담삼봉 너무 작고 초라 거기에 대체 왜 단양리조트가 생겼지
여수는 음식은 먹을 만 한데 요즘 유행하는 그런 포장마차? 거리 생기기 전에 갔는데 바다 자체가 좀 별로였음. 인공바다? 아니면 배가 다니는 곳이지 바다물에 발 담글 만한 곳이 아님
통영은 실망 하긴 했는데 통영 그 쪽 동네의 장어인지로 낸다는 국물 기본 간 같은게 꽤 좋아서 통영 음식은 먹을 만 하구나 싶었음
광장시장 북촌은 너무 좋아하는 곳. 광장시장 더럽네 어쩌네 하는데 대부분의 한국 시장들 그정도 위생조건임. 당신들이 가는 동네 어딜가도 비슷함.
공주는 좋았는데 공주 칼국수 짬뽕 그리고 공주박물관.
등등
좋은 곳들도 나쁜 곳들도 거기서 내가 뭘 보고 뭘 느꼈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
34. ...
'26.4.16 8:40 AM
(221.140.xxx.68)
국내여행지
참고합니다.
35. 광장시장이
'26.4.16 8:42 AM
(118.235.xxx.234)
한국어디나 있는 시장위생 상태라고요??? 노노노 대체 어느 시장을 가보셨길래 요즘 시장 얼마나 깔끔한데
36. ....
'26.4.16 8:45 AM
(119.193.xxx.3)
저는 강릉이요 바다말고는 볼게없고 음식도 맛없고
37. 50대
'26.4.16 8:45 AM
(58.239.xxx.220)
맞아요~멀리서까지 부소담악(죽기전에 가봐야된대서 ㅎ)보러갔는데 넘별로
도담삼봉도 별로
금오도비렁길은 절경이래서 가봐야지하는데
별론가요?
38. 음
'26.4.16 8:47 AM
(175.223.xxx.213)
전주 한옥마을
무슨 도떼기 시장같았음 ㅎ
39. 1111
'26.4.16 8:47 AM
(218.147.xxx.135)
전 안목해변 커피거리?? 카페거리??
거기가 왜 좋은지 모르겠어요 흔한 바다앞 카페들이던데요
40. 공감
'26.4.16 8:49 AM
(1.224.xxx.84)
노래에 낚여서. 어수선한 공업도시일 뿐
바다도 안 예뻐요.2222222
통영은 여수보다는 좋았어요.
저에겐 단연 1위가 여수입니다.
41. 너무 주관적
'26.4.16 8:58 AM
(220.117.xxx.100)
여행에서 뭐가 좋다 나쁘다는 매우 주관적인 경험이고 그 순간, 그 시기의 단발성 경험이라 그것으로 많은 이들의 경험과 추억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균형이 안 맞다고 생각해요
저는 흔히 많이들 가는 관광코스나 명소, 사진빨 좋은 곳.. 이런 곳들은 안 가요
제 맘대로 골목길 탐험하고 바닷가 강가 다니고 풀밭 다니고 산에 가고 하니 댓글에 안좋다고 나온 곳도 저에겐 좋은 기억으로 남은 곳이 있고 댓글에 좋다고 한 곳에 별로라고 기억되는 곳들도 있고요
어디나 사람들 많고 관광객들 코스로 된 곳들은 저에게 별로였어요
통영은 사람들 안 다니던 골목길에 예뻤고 문방구와 골목 깊숙히 있던 한적한 카페에서도 참 예쁜 추억이 남아있고 특히 섬 중턱에 걸어올라가며 바다를 품처럼 안은 곳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산 언덕에 핀 꽃들 보며 둘러본 박경리 기념관은 최고였어요
여수도 시내 관광지는 별로였고 뚝 떨어진 곳 바닷가 파도 찰랑이는 곳에 호텔만 덩그러니 있는 곳에 묵으며 일출과 일몰의 바다, 다도해를 바라보던 것도 잊을 수 없고요
강릉도 예전엔 좋았는데 이제는 상업시설이 다 차지해버린 해변가가 싫어요
밤이면 폭죽 터뜨리느라 시끄럽고 전국 해변엔 다 똑같이 설치해놓은 포토스팟이나 데크, 조형물이 식상해요
그나마 허균 생가와 경포호 뒤쪽은 그대로 남아있어서 거기만 좋고 나머지는 한국의 흔한 관광지 해변가라 저의 사랑하는 해변이 하나 없어진 셈
42. 국내여행지 저장
'26.4.16 9:01 AM
(173.13.xxx.158)
국내여행지 저장
43. 저도
'26.4.16 9:10 AM
(125.130.xxx.119)
여수는 별로
순천간김에 여수까지 가자해서 1박 다녀왔는데
그 하루가 아까웠어요
44. ...
'26.4.16 9:25 AM
(106.101.xxx.109)
-
삭제된댓글
어쩌다 보니 여수를 세 번이나 갔는데 갈 때마다 별로였어요.
45. ...
'26.4.16 9:26 AM
(106.101.xxx.138)
어쩌다 보니 여수를 세 번이나 갔는데 갈 때마다 별로였어요.
여수가 관광지로 뜬 데에는 장범준 지분이 30퍼센트는 될 것 같아요.
46. ...
'26.4.16 9:28 AM
(118.37.xxx.80)
통영과 거제도
1박2일로 온 식구 팔순여행으로 갔는데
케이블카 타면서 내려다 본 바다밖에 생각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