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나하고안맞는내인생 조회수 : 1,509
작성일 : 2026-04-15 23:21:15

일하고 그에 따른 댓가가 치러지는 삶이 맞지

티도 안나고 표도 안 나는데 끊임없이 뭔가를 해야하고 밥차리는 노동은 하루 여러번 그외 여러 잡일 치닥거리 푸닥거리 그러면서 먹고논다 소리나 듣고.

분란 내자고 하는 소리 절대 아닙니다

시급 만원 짜리 어디 청소나 가사도우미를 다니더라도 차라리 일을 하면 돈 이라도 벌고 아 이게 내가 일한 댓가구나 표시라도 나죠 그래서 사람들이 일하는 삶을 택하는구나

바보같이 이제 알겠으니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 이라고 해야할지.

IP : 175.113.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것도
    '26.4.15 11:24 PM (172.225.xxx.232)

    기본급 세상이나 일과 쉼이 구분되지. 그 이상은 야근의 반복으로 생활이 되기도 합니다. 프로의 세계가 험난한거예요....
    초급의 삶은 어설프지만 재미납니다..

  • 2. ...
    '26.4.15 11:24 PM (106.101.xxx.6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전업은 절대 생각도 안해봤어요. 10대 20대때부터.
    후려치기 당하는 직업인데 왜 전업을 하고 억울해하면서 평생 사나요.

  • 3. ........
    '26.4.15 11:31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프로 탑티어는 일중독이에요. 일일일 하다보면 실력이 늘어서 좀 쉽게 하고, 계속 일일일 하기도 해요.

  • 4. ..
    '26.4.15 11:48 PM (211.112.xxx.78)

    전 그래서 전업주부 아무나 못한다 생각하네요.
    그거 아무도 안 알아주는 거 정성 다해서 입히고 먹이고
    씻기고 치우고. 수행이고 사랑이에요.
    태어나서 전업주부 생활 처음해보는데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ㅜㅜ 엄마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 5. 동감합니다
    '26.4.16 12:18 AM (119.69.xxx.167)

    전 그래서 전업주부 아무나 못한다 생각하네요.
    그거 아무도 안 알아주는 거 정성 다해서 입히고 먹이고
    씻기고 치우고. 수행이고 사랑이에요.
    22222222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712 우리나라에서 메타렌즈 양산 성공 3 구웃 2026/04/16 2,955
1802711 주택에 살때요 5 ... 2026/04/16 2,027
1802710 더워요.... 2 ..... 2026/04/16 1,966
1802709 트럼프, 이번엔 예수와 머리 맞댄 합성 이미지 공유…“꽤 멋지다.. 6 적당히를모르.. 2026/04/16 2,716
1802708 넷플때문에 네이버멤버십 너무 고마워요 8 영원하라 2026/04/16 4,139
1802707 잠안와서 쓰는 기록용 거상후기 20 명신이될까 .. 2026/04/16 4,833
1802706 계약기간이 남은 원룸 3 .... 2026/04/16 1,323
1802705 부산 모모스커피 여쭈어요. 13 12111 2026/04/16 2,763
1802704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2 2026/04/16 3,659
1802703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뭘까요 2026/04/16 1,852
1802702 여행시 들고 다닐 명품백 추천 좀 해주세요~~~ 10 2026/04/15 2,963
1802701 AI 와 이세돌  2 무섭다 2026/04/15 1,828
1802700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49 2026/04/15 15,009
1802699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3 나하고안맞는.. 2026/04/15 1,509
1802698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15 2026/04/15 4,167
1802697 거리로 나선 ‘쿠팡 산재’ 유가족, 정부는 뭐 하나 4 ㅇㅇ 2026/04/15 744
1802696 내이름은... 영화 보고 7 내이름은 2026/04/15 2,950
1802695 ott 중 뭐가 제일 만족스러우신가요. 6 .. 2026/04/15 2,449
1802694 이런 효자 남편 어떤가요? 4 ... 2026/04/15 2,408
1802693 구찌라는 말 1 이밤 2026/04/15 2,384
1802692 오늘 버스 하차시 문끼임 사고 그 후.... 11 Nope 2026/04/15 4,908
1802691 술좋아하신 분들, 위고비나 마운자로. 2 u... 2026/04/15 1,866
1802690 광장시장 맛집 알려주세요 16 나들이 2026/04/15 1,867
1802689 김어준에게 영향력이란? 8 ㄱㄴ 2026/04/15 1,490
1802688 남녀의 진한 사랑이 느껴지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36 ... 2026/04/15 5,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