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시어머니 헬스장 끊는거 좀 도와주는건 왜 안되죠?
여기 글 읽다보니 딸이 친정에 집 사드렸다니까 너무 착하다 잘했다 칭찬 일색인데
시어머니가 1년 헬스장비용 끊는건 왜 다들 부정적인 반응인지...
저는 딸도있고 아들도있고한데 왜이런 반응인지 참...
씁쓸하네요
며느리가 시어머니 헬스장 끊는거 좀 도와주는건 왜 안되죠?
여기 글 읽다보니 딸이 친정에 집 사드렸다니까 너무 착하다 잘했다 칭찬 일색인데
시어머니가 1년 헬스장비용 끊는건 왜 다들 부정적인 반응인지...
저는 딸도있고 아들도있고한데 왜이런 반응인지 참...
씁쓸하네요
끊어 드리는거와
나 끊게 돈 걷어서 내놔라하고 다르잖아요.
같은 사람들이 댓글 다는 것도 아니고요
아무래도 남편돈도 내돈 ,내돈도 내돈 그런 생각이 좀 있죠
남의엄마랑 내엄마랑 다른거죠
그러면서 올케에게 서운해하고
시가 연끊은 친구
자기 친정엄마 합가해서 모시는 올케에게 서운한게 골백가지던데요
솔직히 저러니 요즘 남자들 돈안합치죠
아들한테 해달라고 해야 하는거 아님?
효도는 셀프라면서요.
친정엄만 내 핏줄
시엄만 남이니까요.
그러나 시가 재산은 내돈.
내 자식에게 뭐 좀 하게 돈 내놔라~~이게 된다고요?
며느리에게 된다고요?
그 원글의 경우는 자식이 자의로 해드리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 댓글반응이 그럴 수 밖에요.
딸도 결혼했으면 알아서 살아야죠
본인 배우자나 애들 생각부터 하고요
잘나가는 미혼이면 알아서 할 일이지만 그것도 별로...
가난한 친정 시가 평생 짐이라 힘들어요
그 시모 돈 없으면 년 50 이하도 많은데 굳이 고급 헬스장 해달라는건 좀 한심했어요
본인이 받은 용돈 모아서 하시지
시어머니 그 돈도 없어 며느리에게 문자 보낸거 흉본 사람 여기.
딸이 친정에 집 사준거 칭찬 안함.그 집 사위 속이 어떨지.
노후대책만 잘 해도 상위 몇프로 부모임
아들이 끊어줘도 난리칠껄요..
보태준거 없이 그 돈이 왜 거기로 가냐고...
셀프효도도 못마땅한 여자들 많아요.
평소 씀씀이에 따라 다르겠죠
집 사준 글 봤는데 이미 사주고 뿌듯하다니 거기에 대고 뭐라할 수가 있나요 그래서 리플 안 달았어요 저같은 분 많을 걸요
늙어서 그런지 딸이 효도 했다고 집인테리어 해줬다
집사줬다 자동차 사줬다 하면 감사하다고 눈물난다 (본인들이 왜 눈물나지????)
댓글 줄줄 달릴때 속보인다 싶었어요
독립적으로 살아야 한다면서 속으론 아니였구나 자식에게
저런거 받고 싶었네 그런 생각 들던데요
물론 댓글은 안달아요. 효도하는데 초친다 다구리 당할까봐
연 150 하는 거 사우나하고 같이 결제하는 휘트니스일걸요.
벌써부터 150도 없다고 할거 하고 살겠다니 참 걱정이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7658&page=1&searchType=sear...
그 쫌
아들한테고 며느리한테고 딸이고 사위고 쫌
본인노후 준비좀 해둡시다
뭔 식재료 사는돈도 아니고 헬스장을 끊어달라니 원ㅜ
추잡스럽네요ㅠ
저도 초치는것 같아 그 글은 그냥 패스
아들이 집 사줬다면 난리정도가 아니라
뼈가루 날리다 못해 이혼소리 나올건이죠
파킨스 혼자모시지 뭐하는거냐고
그냥 82 이중성이다 싶어요. 그려러니해요.
어차피 가난한 친정 둔 딸이 불쌍한거지
내가 불쌍한건 아니니
댓글에 달아놔서 읽어봤는데 결혼상태인지도 모르고 미혼이면 엄마 집 사주는게 어떤가요?
기혼자라면 배우자하고 의논해야죠.승낙받았으면 제3자가 입 뗄것도 아니고
그 딸은 미혼이었어요.
집값도 2억인가? 저가였고요.
그 딸은 미혼이었어요.
집값도 2억대로 저렴했고요.
50만원 드린대요.
본인한테는 엄청 아끼는데
엄마가 필요하다면 드리겠답니다.
저도 우리 형편에 그정도는 드려도 좋을것 같구요.
다들 본인 형편생각하고 하는 말이겠죠.
딸이고 아들이고 며느리고 사위고간에요
그냥 본인 모은돈 쓰면 됩니다
무슨 자식돈을 갖다써요?ㅠ
요즘 젊은 사람들 본인들 살기도 팍팍해죽겠구만ㅜ
쫌
아들한테고 며느리한테고 딸이고 사위고 쫌
본인노후 준비좀 해둡시다
뭔 식재료 사는돈도 아니고 헬스장을 끊어달라니 원ㅜ
추잡스럽네요2222222
그동안 자식들한테
생활비.용돈 받는 사람들 글 간간히 올라오더니
이젠 대놓고 요구하는글도 올라오나봅니다ㅜ
각자 노후준비 좀 합시다 쫌ㅠ
미혼이란글 어디 있어요?
시가에서 받은거 없지만
저는 당연히 해드려요. 운동화는 있는거냐고 덤으로 물어봐서 운동화 운동복도 빼드리겠구만..
내남편 엄마입니다.
우리애들 할머니고요.
남 아니에요. 뭐 안받아도 해줘도 되는 관계 아닌가요?
맨날 저 시엄마처럼 은근슬쩍 해달라고 요구하는 울엄마
친정식구까지 함께 놀러오면
우리남편은 용돈 60씩 챙겨서 보내드립니다.
왜?
지 마누라 낳아준 엄마니깐. 식사는 쇠고기 코스요리 룸잡아 대접해 보내드렸고요.
울엄마는 사위한테 일원한푼 해준게 없어요 여지껏.
그래도 그렇게들 하는겁니다.
왜?
내남편 내마누라 낳아준 부모니까요.
울애들 할머니니까요.
카톡글이 맞춤법엉망에 참 구질구질하다
싶긴했어요.
딱 배움이 짧고 눈치없고 아무말잔치하는
시모
아들한테 말했음 대부분은 군말없이
해줄텐데
눈치없게 며느리한테 톡한거죠.
먼저 해준다면 모를까 그걸 왜 요구해요?
내가 원해서 사준거면 ok.
없는 살림에 남들처럼 번듯하게 운동 좀 해보겠다고
여유 없는 자식한테 손 벌리는 거면 철 좀 드시라고 하고 싶네요
내 (아내) 돈, 내 돈
네(남편) 돈, 내 돈
내 돈 내 맘대로
내 돈이니 친정에 집 사줘도 기쁘고
내 돈이니 시집에 가는 건 절대 싫죠.
나이 들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랬다고.
며느리 사위한테 십원 한장 안 쓴 사람이 은근 바라는게 뭐가 많은지.ㅎ
그냥 노후에 쓸돈 조금이라도 부지런히 불려야겠다.
요구하는것이 웃긴 거죠.
글 읽고 댓글은 못달았지만 그 시모가 좀 한심해 보였어요.
어버이날 미리 챙긴거다 생각하라는 거에..후훗
그 집 며느리가 쌓인 게 좀 있었나보다 싶었구요.
시모는 자식들에게 손벌리는 거 한 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 듯하고.
다른 것도 아니고 운동하겠다 돈 달라니
나중에 병원은 덜 가시겠다 생각하면 좋겠냐마는
기본 생활비, 용돈 병원비까지 보내고 살게 뻔한 그 집 사정에 짠 하더만요. 1/n 이라 그나마 다행인 건지.
1년에 150 그것에 세 자녀가 나누면 1년에 50밖에 안되는건데.댓글들이.
그 정도 해 줄 수 있지 않나요?
한달에 4만원인데.배달음식 한번 안사먹어도 되는 돈인데.
넘하다.진짜.
카톡도 저자세로 적었던데.
딸이든 아들이든 성인될때까지 키워서 매달 용돈은 아니지만.
저렇게 1년에 한번 생일인데.
친정이든 시댁이든 부모님께 할 수 있잖아요?
옷 가방 사달라는것도 아니고 1년 내내 운동하고 사우나 해서 150이면 가격도 합리적이고 좋은 선물이겠구만.
원하시는거 해주고 여타 다른 어버이날이던가는 간단히 넘어가든지 식사만하던가.
시가에 평생 돈보낸 사람으로서
과연?저 돈만 있었을거라고 보세요?
저 일 하나에 그전에도 주렁주렁입니다ㅜ
저런 요구를 하는 부모는 저와 비슷한일들이 줄줄이죠
이건 안겪어본 사람은 절대 모릅니다
편들고싶은 사람들도 많겠군요
개념있는 부모는 자식이 주는 생활비도 조금씩 모아서라도
본인 하고 싶은 거 하신 답니다.
윗님 평생 돈 보내고 하는건 아니죠.그건 아무래도 힘들죠.그런건 딱 잘라 말해야겠지만.
저 딱 헬스장비용만 두고 봤을때,카톡 내용만 두고 봤을때 댓글욕만선까지 먹을일인가 싶다는말이죠.
글 내용을 보면요
저런일이 한두번이 아닌겁니다
제가 딱 저랬거든요 시부모요ㅠ
저런 사람들이 돈달라는게 헬스장비 뿐이겠어요?
그냥 자식 피 빨아 먹고사는 거머리
기생충들이에요.
엄마한테 집사준건데 것도 비싼집도 아니고 2억짜리.
이게 맞다면 그게 왜 친정에 집을 사준건가요?
친정이 되려면 결혼을 해야죠 남편도 있어야하고.
미혼이 자기돈으로 자기부노한테 돈쓰는게 왜 입델 일인가 싶네요
윗님..삶이라는 게 지출의 연속인데
어찌 딱 헬스장비용만 생각하고 카톡내용만 두고 보게 되나요?
50만원 그까이꺼 못 보내드릴 만한 비용은 아닐테고
1년치다 생각하고 자식당 월 4만원이라는 돈으로 나누어라고 전제하면 세상 못할게 없지요.
얼마 안하는 냉장고, TV도 좀 바꾸고 안마의자도 사구요.
그 집 이력을 다 알 수 없으나, 왠만한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저렇게 돈을 요구하지 않아요. 그건 우리가 나이를 더 먹어도 자식에게 하지 말아야할 상식입니다.
딱 헬스장비용 써놓은건데 뭐 그리 추측해 몆번이였을거니, 피빨아먹고 사는 거머리라니. ..
어버이날 대신이라고 하는거 보고 전 염치는 있다생각했어요
자식들 수입은 모르니.. 뭐라 할수는 없지만 전 딱 그 글만 봐서는 어버이날대신 부탁이니 해줄수있겠다싶었는데 댓글보고는 좀놀랐어요
딸이 뭐 친정에 하는건 장하다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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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삶이라는 게 지출의 연속인데
어찌 딱 헬스장비용만 생각하고 카톡내용만 두고 보게 되나요?
50만원 그까이꺼 못 보내드릴 만한 비용은 아닐테고
1년치다 생각하고 자식당 월 4만원이라는 돈으로 나누어라고 전제하면 세상 못할게 없지요.
얼마 안하는 냉장고, TV도 좀 바꾸고 안마의자도 사구요.
그 집 이력을 다 알 수 없으나, 왠만한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저렇게 돈을 요구하지 않아요. 그건 우리가 나이를 더 먹어도 자식에게 하지 말아야할 상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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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삶이라는 게 지출의 연속인데
어찌 님처럼 딱 헬스장비용만 생각하고 카톡내용만 두고 보면서 그돈 얼마나 한다고 안보내냐 하시나요.
50만원 그까이꺼 못 보내드릴 만한 비용은 아닐테고
1년치다 생각하고 자식당 월 4만원이라는 돈으로 나누어라고 전제하면 세상 못할게 없지요.
얼마 안하는 냉장고, TV도 좀 바꾸고 안마의자도 사구요.
그 집 이력을 다 알 수 없으나, 왠만한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저렇게 돈을 요구하지 않아요. 그건 우리가 나이를 더 먹어도 자식에게 하지 말아야할 상식입니다.
윗님..삶이라는 게 지출의 연속인데
어찌 님처럼 딱 헬스장비용만 생각하고 카톡내용만 두고 보면서 그돈 얼마나 한다고 안보내냐 하시나요.
50만원 그까이꺼 못 보내드릴 만한 비용은 아닐테고
1년치다 생각하고 자식당 월 4만원이라는 돈으로 나누어라고 전제하면 세상 못할게 없지요.
얼마 안하는 냉장고, TV도 좀 바꾸고 안마의자도 사구요.
그 집 이력을 다 알 수 없으나, 왠만한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저렇게 돈을 요구하지 않아요. 그건 우리가 나이를 더 먹어도 자식에게 하지 말아야할 상식입니다.
알아서 해드리면 모를까 피티하게 돈 보내라 헬스 끊게 동 보내라
제기준으로는 저게 가능해? 싶은 수준이요.
그럼 안돼? 이런 반응이 더 쇼킹이에요
이래서 환경이 중요한가 봐요
우리가 흔히 어버이날 부모님께 받고 싶은 선물 물어보기도 하잖아요..
그럴때 어떤분은 옷사달라 어떤분은 현금 달라 그러잖아요
그러니 그 분의 과거 미래 다 모르는 상황에서 어버이날 선물대신이라고 부탁한 상황인데 그걸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가 거머리이니 그렇거 말할수있을까요
글 쓰신분이 시어머니가 과거에 계속 저랬다는 글도 없고
본인 형편이 너무 어렵다는 이야기도 없고
그냥 마구잡이 돈 내놓으라는것도 상황도 아니고요..
형편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충분히 짜증 나겠지만
어차피 어버이날 뭐 드린다고 치면 어머니 원하는거 해드리는게 편하고 좋을것같은데 ..
제대로 된 부모라면
헬스어쩌구 해가며 돈보내라는 말조차 안합니다
그게 크게 다른점이죠
없이 바라기만하는 부모는 이런 사고방식을 가졌나봐요
낯뜨겁게 자식한테 그런 카톡 어찌 보내나 했더니
남들은 더한것도 해준다는데 뭐 그런거 갖고 그러냐 당당한 심리가 여기서 오는거군요
자식이 부모 생각해서 해드리는거와
그깟돈하며 맡겨논거처럼 달라는게 천지차이란걸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나요
의외로 여기에 자식들한테 생활비 의료비 지원받는분들 상당히 많더군요
게다가 당당히 댓글들 씁니다
가르쳐놨으니 생활비 대는게 당연하다고 썼더군요ㅜ
아마도 저런분들이거나 비슷한 생각을 가진분들은 헬쓰비건 옷값이든 외식비든 뭐든간에 자식이 내는걸 당연히 생각하고
또 본인들이 찔려서ㅠ
편을 들면서 댓글들 쓸겁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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