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 명절때 작은 아버지가 외조부 장례식장에 왜 가냐고 물은적이 있었습니다..
친조부는 가야하는게 맞는데..외조부 왜 가냐하면서...친가가 아니여서 갈필요가 없지않냐라고 말을 한적이 있어요. 작은 아버지 처럼 그렇게 생각하시는분 맞나요?
10여년전 명절때 작은 아버지가 외조부 장례식장에 왜 가냐고 물은적이 있었습니다..
친조부는 가야하는게 맞는데..외조부 왜 가냐하면서...친가가 아니여서 갈필요가 없지않냐라고 말을 한적이 있어요. 작은 아버지 처럼 그렇게 생각하시는분 맞나요?
큰 시숙네 딸 혼사에 외가는 부르지 말라고 ㅎㅎ
웃기는게 자기 어머니는 친가는 다 끊어서 외가 식구들만 드글드글
했구만. .
붕~우유신하고 웃을 일이죠.
십년전이 아니라 백년전이라도 놀랠 일 ..
제대로된 집안일수록 상조례는 더 챙기는법인데..
시외가 초상까지 챙겨야 하냐는 댓글이 불과 15년전에
글 많았어요..
촌수 먼 시외가가 아니라 외할아버지 상인데 안가는데 상놈이죠.
웬일이니.
저 작은아버지 상에는 안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