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틀에 얼렸는데... 이것도 아이스커피 마실때마다 뽑으려니.. 좀.. 별론데..
여름에 얼음 어떻게 얼려서 드시고 계세요?
좀 편하게 얼려서 보관하거나 좋은 아이디어 있을까요?
여름에만 먹자고 얼음정수기 들이기도 그렇고... 제빙기를 살까요?
제빙기는 어떤지.. 만족도 궁금해요
실리콘 틀에 얼렸는데... 이것도 아이스커피 마실때마다 뽑으려니.. 좀.. 별론데..
여름에 얼음 어떻게 얼려서 드시고 계세요?
좀 편하게 얼려서 보관하거나 좋은 아이디어 있을까요?
여름에만 먹자고 얼음정수기 들이기도 그렇고... 제빙기를 살까요?
제빙기는 어떤지.. 만족도 궁금해요
저도 틀 채우고 빼고 성가셔서
스텐대접에 생수얼려서
봉지에 넣고 방망이로 쾅
젤루 편하더라구요
스텐대접에 얼리면 냉동실 냄새 나지 않던가요? 방망이질도 만만치 않겠어요 ^^;;
다이소에서 파는 뚜껑있는 원형 아이스트레이 다섯개사서 해먹어요 구수 많은거
원형 왕얼음틀도 사서 하기도 하고
실리콘틀 흐물거리지않나요
지퍼팩에 찬물 넣고 평평하게 얼려서
손으로 뽀각이나 국자같은걸로 톡톡쳐서 뽀개요
불편하더라구요
비틀리긴 잘하는데 한번에 잘 안떨어져요
저도 다이소에서 뚜껑있는거 구 크기별로 사 써요
네다섯개 얼려서 락앤락통 큰거에 채워놔요
얼음정수기 사려다가 말았어요 별로 귀찮지도 않고 성에 안차서요
돌얼음 사다 드세요.
그게 제일 편해요.
저도 윗분처럼 얼음 많이 만들어서 플라스틱 통에 채워넣거나 그것도 귀찮으면 마트에서 돌얼음 사다놔요
커피 한잔 끓여 식혀서
커피잔 3개에다 3등분해서
부어 냉동실에다..
아이스커피 마실적마다
식힌 커피를 부으면 바로..
왕창 얼려요. 퇴근 후 한꺼번에 꺼내 놓고 옷갈아 입고(5분 쯤) 틀을 비틀면 얼음이 잘 빠져요. 김치통 만한 얼음통에 넣고, 얼음틀 씻어서 바짝 말려서 또 왕창 얼려요. 이렇게 반복.
실리콘틀 불편하고요.
얼음이 정사각형이어도 잘 안 빠져요.
피라미드처럼 좁아지는 형이어야 잘 빠져요.
저희는 다이소 뚜껑달린 얼음틀 3개에 층층이 얼리고
큰 통에 와르르 담아 놔요.
좋아요
바닥에 실리콘이고 테두리는 프라스틱이라
두칸짜리 비틀면 잘빠지고
바닥을 누르면 얼음 잘빠져요.
통에 담아서 보관해도 되고 뚜껑도 있어요.
계속 얼리면 되죠.
제빙기 당근에 5만원에 거래되는데
얼음 많이 쓰면 사용할만 하지만
가정용으로는 비추에요.
얼음만 먹는게 아니니
저는...틀의 갯수가 중요하지않고
얼었다싶으면 노는 큰 락앤* 밀폐용기에다 모아서 먹어요.
사실상 물값과 얼음 오래가는것보면 돌얼음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