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시내 마용성 아파트 전세 살고 있습니다. 서울 변두리 지역에 소유한 아파트는 전세를 놨구요.
받은 전세금보다 거주하는 지역의 전세금이 비싸 차액만큼을 전세자금 대출을 내서 매월 이자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목돈이 마련돼 전세자금 대출을 갚을 수 있게 됐는데, 어차피 일년 후에 재계약 시 또다시 전세자금 대출을 내야 하는 형편입니다(마용성 전세는 계속 올라요ㅠㅠ). 아이 학교 문제와 제 출퇴근 거리 때문에 소유한 집으로 들어가기엔 당분간 어려워서요.
저는 일년간 대출이자라도 줄이기 위해(1년간 약 250만원, 중도반환수수료 없음) 일단 대출금을 갚고, 일년 후 재계약 때 다시 전세자금 대출을 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요즘 유주택자 대출이 잘 안된다는 말도 있어서요.
최근에 전세자금 대출 해보신 분 말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