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 누가 소개 해주겠다고 하면

동글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26-04-15 14:56:34

 

까페나 페스트푸드점에서 만난 사람

학원에서 만난 사람

단기 알바중에 만난 사람

일하는곳에서 만난 사람

이런 사람들이 보통 누구 소개해 줄테니 만나봐라 

그러잖아요.

교회 다니는 사람은-우리 교회 남자 소개받아라

성당 다니는 사람은 -우리 성당 남자 소개받아라

나 아는 사람 아들 소개받아라.

우리아들 소개 받아라. 

이러면서 소개로 만나보라해서 나가면

괜찮은 사람 나오던가요?

이런 경우들은 대부분 오케이하고 만나나요?

 

 

IP : 223.38.xxx.4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26.4.15 2:58 PM (210.96.xxx.10)

    길가다 마추친 사람, 카페에서 만난 사람, 학원에서 만난 사람에게 누구 소개를 왜 해줄까요???????????

  • 2. 동글
    '26.4.15 3:00 PM (223.38.xxx.44) - 삭제된댓글

    이성 소개해줄테니 만나보라는거죠.
    자기마음에 드니까요

  • 3. 동글
    '26.4.15 3:01 PM (223.38.xxx.44)

    이성 소개해줄테니 만나보라는거죠.
    자기마음에 드니까요
    보통 다 거절하죠?

  • 4. ...
    '26.4.15 3:02 PM (61.32.xxx.229)

    소개로 나온 사람 말고 소개를 해주는 사람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사람은 유유상종이기 때문에 정말 괜찮은 사람은 누구 잘 소개도 안할뿐더러 소개해주는거에 굉장히 조심을 하고 괜찮은 사람 소개해주는데 가벼운 사람은 책임감 없이 막 소개를 하더라구요. 꼭 자기 같은 사람 소개 하구요.
    사람 소개 아주 어려운 일이예요.

  • 5. ??
    '26.4.15 3:03 PM (118.235.xxx.17) - 삭제된댓글

    보통 저렇게 아는 사람들이 소개를 주선하는 경우는 잘 없죠.

  • 6. 괜찮은건
    '26.4.15 3:0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뭐 소개까지 가지도 않고 바로바로 임자가 나타납니다.

  • 7. ㄴㄴ
    '26.4.15 3:36 PM (223.38.xxx.44)

    길가다는 아니고요. 잠깐잠깐씩 스치다 만난 사람들중에 약간의 대화를 해본 사람들이라고 하면 되겠군요.

  • 8. ㄴㄴ
    '26.4.15 3:37 PM (223.38.xxx.44)

    그런데 교회나 성당에 결혼안한 30대이상 남성들이 많은가요?교회나 성당다니는 사람들보면 꼭 소개하려고 하더군오

  • 9. ㄱㄴㄷ
    '26.4.15 3:54 P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

    집안,학연으로 아는 사람들은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소개해 주는데요 어쩌다 인터넷으로 친해진 사람이 남자 소개해 준다길래 나갔다가 고졸에 도저히 저랑은 매치가 안되는 수준의 남자가 나와서 기겁했어요 인터넷으로 알게 된 사이라 저에 대해 오픈을 안했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본은 될 줄 알았죠 ㅜ

  • 10. kk 11
    '26.4.15 4:29 PM (114.204.xxx.203)

    소개자가 제대로 되어야 상대도 그럴거에요
    제대로 소개하려면 양쪽 부모님 집안 어느정도 알아야 하는데
    지나가는 말로 그러는건 못믿어요

  • 11. ..
    '26.4.15 4:59 PM (183.107.xxx.49)

    님이 결혼할 나이신가봐요. 조건이 괜찮다 판단돼고 소개시켜주는 사람이 괜찮으면 소개받아 보세요. 아니면 안만나면 되잖아요.

  • 12.
    '26.4.15 7:40 PM (121.167.xxx.120)

    소개 대상자 조건이 괜찮으면 나가 보세요

  • 13. ㅎㅎㅎ
    '26.4.16 1:07 AM (58.237.xxx.5) - 삭제된댓글

    솔직히 진짜 복불복같아요
    이십대때 친구가 케이티엑스 동반석에서 만난 남자를 저한테 소개팅 해줬는데요 ㅋㅋㅋ 일년정도 만났어요 괜찮은 사람이었어요 대학선배가 교회인기많은오빠라고 소개해줬는데 소개팅날
    모텔가려고 수작부림 ㅡㅡ
    아 근데 교회 열심히 다니는 친구들이 말하길.. 교회에 여자뿐이라고 괜찮은여자 많은데 남자는 다 별로라고했어요. 남자들 결혼하고싶으면 교회오면된다그랬는데 ㅋ 괜찮은남자는 이미 결혼 했다고.. 독실한 남자 만나고싶은데 교회엔 없다고들~

  • 14. ㅎㅎㅎ
    '26.4.16 1:10 AM (58.237.xxx.5) - 삭제된댓글

    근데 저는 갠적으로 님이 연애나 결혼하거픈 마음있으면 소개적극 받아보세요. 그것도 한때지 몇년 지나면 소개도 어느순간 뜸해요 하고싶어도 못해요
    인연은 만나려면 노력도해야된다싶어요~~
    저도 결국 소개로 결혼했고 주위에도 결국 누군가의 소개로 만난 커플이 많거든요

  • 15. 동글
    '26.4.16 4:44 PM (223.38.xxx.112)

    저 말고요~이런 경우들 보통 어떤지 궁금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48 금고 어떤거 쓰세요? 3 ㅎㅎ 2026/04/15 1,042
1802947 근육 때문에 콜라겐 드시는 분 계신가요.  7 .. 2026/04/15 1,502
1802946 깍두기가 짠데 어떡할까요? 5 .. 2026/04/15 793
1802945 딸이 친정에 집사주는건 되고 42 ㅇㅇ 2026/04/15 5,823
1802944 대학생 보증보험 가입할수 있나요? 7 급해요 2026/04/15 686
1802943 랜틸콩이 맛있군요? 6 ... 2026/04/15 1,843
1802942 ㅡ이렇게ㆍ쓰는ㆍ사람이ㆍ있어요ㅡ 9 글자를 2026/04/15 1,547
1802941 얼굴인증이 계속 실패해요 6 ㅇㅇ 2026/04/15 1,278
1802940 재미있다 하면 떠오르는 책 있으세요? 7 ㅇㅇ 2026/04/15 1,618
1802939 예전에 집안 어르신이 외조부 문상에 가는것에 대해 뭐라고 말을 .. 3 ........ 2026/04/15 1,270
1802938 추락의 해부 보신 분 7 범인 2026/04/15 2,282
1802937 편평사마귀나 쥐젖 제거하면 후유증 있나요? 5 ... 2026/04/15 2,139
1802936 부모가 인생의 9할이네요 (추가) 62 .... 2026/04/15 21,631
1802935 현금 어디에 숨겨요? 51 ㅇㅇ 2026/04/15 10,765
1802934 하정우 수석 출마하나요 14 d d 2026/04/15 3,106
1802933 아주 작은 파리(뿌리파리?)가 집에 몇 마리 있어요 10 작은파리? 2026/04/15 1,008
1802932 공무원 시험 좀 알려주세요 8 심란해서 2026/04/15 1,713
1802931 갑상선기능저하 경계인 분들에게... 8 ... 2026/04/15 1,791
1802930 일년 전 결혼한 지인 프로필에 몇년전 사귄 남친과 바짝 붙어.. 1 2026/04/15 3,911
1802929 40대이후 정신적 성숙이 더 일어나나요? 8 하하 2026/04/15 1,815
1802928 유산 또는 중절수술 생각보다 많나요? 6 ........ 2026/04/15 1,739
1802927 수학귀신책 아시죠? 과학은 비슷한 책 없을까요? 1 혹시 2026/04/15 753
1802926 세탁기 건조기 직렬연결시 11 .... 2026/04/15 1,308
1802925 빵집사장때문에 넘 불쾌해요 16 아오 2026/04/15 6,236
1802924 이재명의 대북송금조작 사건 문재인정부는 알고있었다 36 2026/04/15 2,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