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토마토 라고 하면 비싼 이미지가 있어서
예전에 한박스에 2만원 이상 2킬로에 사서 먹었을땐
달달하니 정말 맛있었거던요.
농협 하나로서 세일 한다고 2킬로에 5600원 주고 사왔는데
세상에 토마토가 퍼석퍼석 한거예요.
이거 어떻게 해서 먹어야 하나요.
아무맛도 안나는 그냥 나무 씹는맛
퍼석퍼석
반품도 못하고 이걸 어떻게 먹어야 될까요.
대저는 초록초록한것도 그냥 먹어도 되는거죠.
익힐 필요없죠
대저토마토 라고 하면 비싼 이미지가 있어서
예전에 한박스에 2만원 이상 2킬로에 사서 먹었을땐
달달하니 정말 맛있었거던요.
농협 하나로서 세일 한다고 2킬로에 5600원 주고 사왔는데
세상에 토마토가 퍼석퍼석 한거예요.
이거 어떻게 해서 먹어야 하나요.
아무맛도 안나는 그냥 나무 씹는맛
퍼석퍼석
반품도 못하고 이걸 어떻게 먹어야 될까요.
대저는 초록초록한것도 그냥 먹어도 되는거죠.
익힐 필요없죠
대저는 그냥 부산 지명이고
원글님이 말씀하신건 대저 짭짤이..
짭짤이라고 표기 안된건 그냥 토마토에 지나지 않아요.
그 토마토 잘게 잘라 올리브유나 들기름 넣고, 레몬즙 약간, 양파 자른것 약간해서 드시면
맛도 좋고 몸에도 좋아요.
철이 좀 늦은거 아닐지요.
상품은 한상자에 3만원 넘습니다.
대저랑 대저 짧짤이는 달라요
어쩐지 대저토마토 샀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짭짤이를 사야했구나... 또 하나 배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