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매도 안했으니 내 돈 아니고
언제 허공에 흩어질지 모르는 돈인데
마치 내 지갑에 들어있기나 한것처럼
이제 봄이라는 핑계로
계절이 바뀌어 옷이 많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열심히 택배들이 오고있습니다.
팔아야 내돈이라는데
담달 카드값 어쩔
아직 매도 안했으니 내 돈 아니고
언제 허공에 흩어질지 모르는 돈인데
마치 내 지갑에 들어있기나 한것처럼
이제 봄이라는 핑계로
계절이 바뀌어 옷이 많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열심히 택배들이 오고있습니다.
팔아야 내돈이라는데
담달 카드값 어쩔
앗... 저두요 ㅎㅎㅎ
쨋든 바라만봐도 포만감은 듭니다.
언제왔다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도깨비같은 돈일지라도
팔아야 내 돈이지만 안 팔아도 전쟁중에도 잘 버틴 내 주식 든든하네요~전쟁나도 버텼는데 이젠 내 돈 맞겠죠~
막 이거저거 기분좋게 사는중요
ㅋㅋ
수익 났던 거 마이너스로 되는 거 보니
완전 신기루같더라구요
저도 아직 안 팔았는데
뭐 사고 싶은 거는 아직 참고 있어요 ㅎㅎ
익절하세요.전 그래요.
쇼핑님 의견에 동감
물론 내일 오를 가능성이 더 높다 하더라도
쇼핑한 액수만큼 익절 하시라 권하고 싶어요
돈이라는게 쫓기면 평정심을 가지고 판단하기 힘들어요
전 그래서 빚으로는 절대 안한다
필요한 만큼은 판다 라는 생각은 꼭 지켜요
오늘 쇼핑한것만큼 매도하세요
안하시겠지만
내돈인데요
오래전 사둔거 크게 손절하고 나니 오히려 속이 후련해져서 요즘은 적당히 수익나면 익절하고 다시 사고 사팔사팔중.
비싼 수업료 내고 혼자만의 투자 요령과 소소한 재미 얻었네요.
저도 전쟁때 게임머니 없어지듯 사라지는 것 보고나니
써야 내 돈이다 생각되더군요.
지난주부터 소소하게 300만원 익절하고
이것저것 쇼핑했어요.
지인은 사팔사팔 하면 못번다고,
무조건 장기로 두어야한다는데,
그게 맞긴 한데,
조금씩은 실물로 사든지 먹든지 해야
기분이 나서 재밋게 투자할 수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