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국제학교 보내신분들은
교육내용이나 결과에 만족하시나요
대부분 국내대학보다 해외대학 많이 보낼텐데
그냥 한국학교 보낼걸 그랬다 싶으신가요
자녀 국제학교 보내신분들은
교육내용이나 결과에 만족하시나요
대부분 국내대학보다 해외대학 많이 보낼텐데
그냥 한국학교 보낼걸 그랬다 싶으신가요
해외대학 보낼 생각이면 국제학교 필요하죠.
저흰 영어 열심히 잘 해두고 중3때 부터 국제학교 다녔어요.
미국대학 갔구요. 미국입시하려면 국제학교 다니는게 유리해요.
한국에서 국제학교를 보낼 자격이 되시나요?
내국인은 일단 자격이 안되는걸로.
편법으로 가긴 하겠지만...!
먼족도는 높아요. 아이둘 보냈는데 둘다 틀려요.
현재는 둘다 한국애서 사는데 큰애는 외유냐강형이라 잘지내고
둘째는 국제학교나온거 등의 스토리를 들으면 한국애선 주위 반응이 학교 쉽게쉽게 거져다닌줄 아는 반응이 있고 실력을 깍아내리려 한다더군요. 기회되면 해외가서 살고 싶어해요. 둘째같은 애들 몇명봤는데 마음 여린애들이 상처받다가 해외 사는게 편하다고 느끼더군요
채드윅
NLCS
브랭섬홀
세인트존스베리
KIS제주
다 합법이고 내국인 다니는데요. 무슨 편법?
저 학교들은 한국인들만 다니는 국제학교인가요?
그동안 엄청 많이 생겼네요 ㅎㅎ
저 학교들은 한국인들만 다니는 국제학교인가요?
그동안 엄청 많이 생겼네요 ㅎㅎ
국내 외국인들이 다니는 국제학교에 들어가는 기준이 따로 있는데
외국에 일정기간 거주조건 있음 들어가더라구요. (반 이상 한국아이들)
인가 있고 비인가가 있어서 편법이라는 이야기 나오는거에요 얼마전에 공중파 보도로도 다뤘거든요. 어느정도 규모 있지 않으면 대부분 어학원 비인가로 국제학교 많이 다니더라고요.
강남에만 열몇개 있다고하는데 작은 규모는 미국학교 분교라고해서 미국본교 찾아갔더니 폐허고 그렇더라고요.
댓글 중...내국인 입학 가능한 국제학교들이 있습니다.
저는 아직 아이가 고등이라 결과만족도는 모르겠지만
아이 성향과 잘 맞고 유학가고 싶어하는 아이라 맞는 선택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느학교를 다녀도 완전히 만족하고 다니는건 어려울것 같기는 해요.
운동과 여러 취미특기들...좋아서도 하지만 해야만 해서 끌고 가는 것도 있고, 공부도 남들은 국제학교갔으니 쉬운길 택했다고 하지만 잠못자고 시험공부하는 날들 많죠. 고등은 어느길이었어도 쉬운길은 없다고 봐요. 모르는 사람들은 공부못해서 국제학교로 뺀거 아니냐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공부잘해서 보냈고 가서도 잘하는 아이들 너무 많아 놀랐습니다.
국내대를 선택할 수도 있는데 아직 아이가 고민중이기는 합니다. 대학 졸업 후 어디에 자리잡건 저는 그냥 아이가 과정에 즐거웠고 잘 마쳤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이기는 합니다.
선배들봐도 대학 졸업 후 돌아오는 아이들 상당히 많기는 합니다.
비인가 학교들 난립에 대한 방송은 학교가 문제였던 거지
입학이 문제였던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지우신 편법으로 입학한다는 댓글은 뭔가 부정확한 정보들을 가지고 마음대로 판단하고 쓰셨던것 같아요.
아이가 유학가고 싶어하는 경우 (보통 초고, 중등 이후에 전학)
한국식 교육에 신물이 났거나, 학원뺑뻉이를 시작조차 하고싶지 않은 경우
남들과는 같은길을 가는게 너무 싫은 경우 (자식이 사치재 임)
부모가 돈은 많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저건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 시작한 경우.
저희 가족 중에 둘,
아주 친한 친구중에 둘
다 다르더라고요
당연히 공부잘하는 애들 있고요,
학비 등등 진짜 비쌉니다.
외국인들 다니는 정통 외국인 학교기준 말한거구요 ㅎㅎ
한국인도 학비내면 입학가능한 외국인 학교는 잘 모르겠어요
학비도 엄청나고 비인가 학교도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처음 들어보는...!)
실력만 있음 외고보내서 유학반으로 들어가는게 훨씬 실속은 있죠
비싸고 만족하고 그렇더라고요
돈많고 대학 외국으로 보낼 계획이면 학교야 다들 너무 만족해요.
한국 대학 보낼 생각있거나( 그런데 이것도 결국은 돈문제)
끝도없이 돈이 들어가니 중간에 나오는 경우도 많죠.
비인가 말고 제주나 송도 국제학교 얘기입니다.
부모가 능력있고 학생이 원하면 그런 기회 좋겠죠
결과는 돈쓴거에비해선 그냥 적당한 학교 보내는게 대부분이긴 하구요.
월수입보다도 자산이 기본적으로 넉넉해야 감당가능할것같아요.
미국 대학 유학까지 봐야 하고 중간에 주니어보딩부터 나가고싶어하는 애들도 많아요.
학비말고도 캠프에 컨설팅, sat학원같은 사교육비도 훨씬 비싸고.. 그 돈 없어도 사는데 아무 지장없다는 정도 돼야 안아까울거같네요.
자기표현 잘하고 운동 좋아하고 외향적인 친구들이 맞을것 같아요.
끝없이 들어가는학비가 감당되느냐가 문제일 듯
해외유학 보내는게 목표일텐데 유학비용도 생각해야 하고
기회가 닿으면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외국대학에 보내려면 더욱 그렇겠지요. 공급 받는 기회가 스케일이 다른 것 같아요.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지만요. 그런데 한국인이면 한국어는 잘 가르치시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여러 나라에 사는 바람에 그렇지만 한국 국제학교에서 온 아이들을 잠시 운동경기 때문에 잠시 데리고 있어 봤는데 아주 어릴 때 부터 한국에서 살았는데도 한국어 교육 받지 않은 교포같은 경우의 아이들이 많더군요. 한국어를 할 줄 알아도 안 하는 것 같은 아이들도 있고요. 외국인에게 입양된 아이인 줄 알았어요.
아니라 가성비를 따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교육비를 쓰면서 과연 투자 대비 결과가 어떤지에 대해 아무도 말을 안해요. 내 아이가 그 투자에 맞는 재능과 성격을 가졌는지 객관적으로 평가를 하고 학교를 보내야 되겠죠? 그리고 내가 끝없이 들어가는 교육비를 감당할 능력이 되는지도 함께.
가성비는 그닥이죠. 뭐 근데 교육이 다 그렇지 않을까요?
위에 댓글썼는데 저 아는 의사도 국제학교 보내는데, 진짜... 너무 안남는 장사에요. 이제 초딩인데....
가성비 따지고 보내겠어요
우리같은 일반 서민들이나 가성비 운운하고 있는거죠ㅋㅋ
동창 남편이 개원의인데 돈 엄청 잘벌어요
그동창 아이도 국제학교 졸업하고 미국 대학 갔어요
웬만한 부자나 연예인 아니고서야
애초부터 발을 들이기는 부담이죠
돈이 끝도없이 들어가는 시스템이다보니....일반인라고 생각한다면!
미국대학...그게 뭐 보통의 코스일 뿐 특별한것도 아니잖아요
우리나라 사교육이 참 돈먹는 하마에요 ㅋㅋㅋ
부모 등골 브레이커
남들이 가성비 왜 걱정해요?ㅋ
우리네와는 어차피 클라스가 다를텐데요ㅎㅎ
저도 어릴때 해외살아서 한국 돌아왔을때
국제학교 꼭 다니고 싶었는데
부모님들 경제력이 부럽네요
일반인이 그걸 따라하니까 문제인거죠 ㅎㅎ
국제학교 보낸다고 성공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런 당사자들이 오죽 알아서 국제학교 보내겠어요ㅎㅎ
시작부터 국제학교인데...
괜히 남일에 쓸데없는 오지랖 부릴 필요가 없는거죠.
학군 좋은 동네(대치동)에서 국제학교 일찌감치 보내는 케이스는.. 뭘 시켜도 애가 잘 못따라가니... 자존심 상하고 성질 나서 보내는 것 같던데요.
가성비라니
그런거 따지면 국제학교 못보내죠
돈 많고 아이들 대학도 외국 보내려고 보내는곳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