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쉬라고 하니 붕뜬 기분.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피곤하고 힘들긴 한데 막상 또 오늘은 쉬라니 맥이 탁 풀리는데... 하루종일 그냥 늘어져 있을 것 같으네요.
말 그대로 하루 푹 쉴까요?
휴식시간을 줬는데 왜 더 심난할까요?
오늘 하루 쉬라고 하니 붕뜬 기분.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피곤하고 힘들긴 한데 막상 또 오늘은 쉬라니 맥이 탁 풀리는데... 하루종일 그냥 늘어져 있을 것 같으네요.
말 그대로 하루 푹 쉴까요?
휴식시간을 줬는데 왜 더 심난할까요?
푹 쉬고 목욕이라도 가보세요
간병이 은근히 힘듭니다
그기분 너무 잘알죠
사우나가서 세신이라도하세요
아니면 집가셔서 맥주에 치킨드시면서 나는솔로라도보세요.힘내시구요^^
바쁘지 않나요? 집안일도 밀리고 반찬도 없고
저도 퇴원 시키니 집안일로 엄청 바쁘던데
그래요ㅜㅜ 저도 쉬시길 권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저는 사우나가서 몸 좀 쉬게하고
푹 잘 것 같아요.
저도 같은 입장.
이번 일주일은 왕복 5시간 거리 3번 당일치기했더니
어제는 정말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영양제 엄청 먹고 남편이 초코케이크 사다줘서 혼자 눈감고 먹었어요 ㅠ ㅠ
아침에 뜨뜬하게 씻고 푸우우욱 쉬세요.
82엔 일상이 비슷한 분들이 있어서 공감받고 가요. 저도 엄마 병원에 입원해 계셔서 출퇴근해요. 저는 일주일에 한번은 온전히 쉬는 날로 해서 일요일은 안가기로 하고 안가요. 저도 저만의 시간이 필요하네요.
목욕가세요! 푹 주무시고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보호자가 먼저 기운 빠져요 쉬어요
책임감이 강한분이라서 그래요
맛있는거 먹고 드라마 보고 편하게 쉬는 연습도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