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람이라기엔 오래전에도 같이 일하고
10년정도 오래된 지인이예요
처음엔 회사생활 다시 하게 되어서 너무 좋았는데 지금 너무 힘들어요
1.계속 저랑 연결되고 싶어해요 커피로든 밥먹자하고 sns 로 말걸고 이야기하고싶어해요
2.말할때 정작 뭘 알려주면 하지 않고 또 물오봐요 예를 들어 네일한데 어디야
그럼 다 알아봐 주면 결국 안해요
그냥 모든게 저랑 연결되고 친해지고 싶어서묻는거에요
3.제가 부담스럽다고 하지말라해도 눈치가 없는건지 끊임없이 연락해요 저도 어떤계기가 아니라 집착하는게 서서히 쌓여서 싫어진거라 적당히 거리두고 싶은데
그럴수록 자기가 뭘 잘못한게 있는지 연락와요
그냥 중등아이 친한친구 집착하듯
비슷하다 생각하시면 돼요
지금은 바쁘다 에너지없다 피한 상태인데
전 손절하고 싶거든요
같은회사 같은팀이라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서만 말하고 개인적연락 안해도 봤는데 여지없이 연락와요
거절을 해도 저러는게 소름끼치는거 같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