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많아요. 조직분위기도 엉망이라 팀원 중 휴직쓸수 있는 사람들은 다 휴직중
원장이란 사람이 일단 일을 다 던지고는 그
일에 우선순위도 없이 맨날 언제 이야기했는데 안했냐 타령이라 작년에 10시전 집에간 적이없어요
웃긴건 12월부터는 야근비 올리지마래서 그것도 안올리고 일하다 다치고 좀 쉬었어요
그리고 여전히 타부서는 야근 올리는데
암튼 장급은 올리지마라 분위기인데
일이 너무너무 많아요
이 외중에 유방에 종양이 있는데
모양이 안 좋으니 제거하면서 조직검사하자는 소견을 들었어요. 당장 잡으라는 걸 일단 나왔는데...
이대로 있다가는 병원가기도 힘들게
바빠요. 제가 빠지면 남은 직원들이
또 다해야 해서 난리일텐데....
그냥 눈감고 수술날짜 잡는게
맞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