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14 11:44 PM
(211.206.xxx.191)
거절 잘 하셨어요.
어른이라고 다 어른이 아니네요.
2. dma
'26.4.14 11:45 PM
(1.229.xxx.95)
필수적인 치료를 해야 하는데 당장 일원도 없는 경우라면 모를까
운동과 사우나는 본인 능력 안되면 안 해야지요.
3. 아아
'26.4.14 11:45 PM
(221.138.xxx.92)
실화인가요.
본인 아들도 아니고 며느리에게 이렇게 문자를 보낸다고요?ㅏ
진짜 ...이게 뭐지 싶네요.
이게 가능한가요?
4. ,,,
'26.4.14 11:45 PM
(175.117.xxx.28)
구차하다 정말
늙어서 저렇게 살지 말아야겠다 싶네요
쪽팔리지도 않나
어버이날 뭐 받아먹는걸 당연하게 여기나 봄
5. ...
'26.4.14 11:46 PM
(39.7.xxx.253)
지금 며느리한테 저런 카톡을 보냈다고요???
거절이 아니라 저같음 읽씹하고 손절합니다.
진짜 저런 말을 어떻게 부끄러워서 입밖에 내는지.
6. 저희 퇴직해도
'26.4.14 11:47 PM
(175.123.xxx.145)
저런문자 낯부끄러워 못보낼듯 해요
7. ph
'26.4.14 11:47 PM
(175.112.xxx.149)
하하하ㅡ
저딴 걸 당신 사랑하는 아들램 한테나
보낼 것이지
왠 남의 집 딸에게 ㅜ
연세가 있으신지 엉망인 철자법에 ᆢ
휴 ᆢ 늙을수록 품위가 있어도 봐줄까 말까인데
내내 오죽 황당하게 시모한테 당해 오셨을까 싶어요
8. ㅋㅋㅋㅋ
'26.4.14 11:48 PM
(118.235.xxx.200)
와... 진짜ㅋㅋㅋ대단하네요. 궁금한 게 저런 무개념 엄마밑에서 큰 아들인 남편은 멀쩡한가요?
9. 저희 퇴직해도
'26.4.14 11:49 PM
(175.123.xxx.145)
그나이에 시부가 아직 일하고 계신가봐요ㅠ
그리고 시부가 일 안하게되면
계속 자식들에게 요구하겠네요 ㅠㅠ
시어머니 연세가 70대일텐데 ᆢ노후준비 안해놓은건지ㅠ
10. 뭐라고
'26.4.14 11:49 PM
(211.200.xxx.116)
거절하셨어요? 참고용으로
11. 주민센터
'26.4.14 11:49 PM
(210.96.xxx.10)
주민센터, 복지관에 싼 운동 널렸어요
요가, 필라테스 주2회 3개월에 3만원
복지관엔 헬스장도 있을텐데요
형편이 안되어 몸이 굳어져가시면
저렴한 곳을 찾으셔야죠
12. ......
'26.4.14 11:51 PM
(122.40.xxx.187)
저런문자 받으면 차단해 버리겠어요.
보이스피싱 수준이네.
13. lil
'26.4.14 11:52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아휴 ㅈㄹ.. 아파트 노인회관이나 다니라하세요
14. ...
'26.4.14 11:53 P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저도 어버이날,혜택(?)대상자이지만
모아논 돈이나 디데이이후 형편보고 둥록하면 되지...
미리 저런 카톡을...
어린이날,며늘생일땐 뭐하셨나?
15. 글쓴이
'26.4.14 11:54 PM
(222.108.xxx.232)
안그래도 설에 남편한테 pt
반값이라고 30만원 요구한것까지는
해드렸어요 ㅎ..
남편은 평생 질질 끌려다니다가..저도 결혼하고 3년정도.같이...ㅠㅠ
그러다가 애낳고 정신차리고 손절하다시피 지내는 중이에요
여튼 거절문자는 저희도 나갈돈이많아서 여유가없으니 형님이(손윗시누) 모임통장 갖고계시는거에서 쓰시라했어요
16. 피싱
'26.4.14 11:5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진짜로 저런 문자를 보냈다구요?
피싱인가 싶을 정도네요.
그래도 다른 방법을 안내해드렸다니 착하시다.
참...염치도 없네요.
17. 셋이서
'26.4.15 12:00 AM
(58.29.xxx.96)
나눠내니 150을 우습게 알고
할부개념이네
없으면 집에서 씻지
뻔뻔한게 증말
18. ...
'26.4.15 12:00 AM
(1.230.xxx.65)
모임통장 돈 역시 자식들이 모으는거 아닌가요?
거절은 잘 하셨는데 대안제시는 하지마시지
19. ..
'26.4.15 12:01 AM
(210.181.xxx.204)
제 시어머니랑 비슷하셔서 혈압 오르네요 거절하셨다니 다행이에요 근데 모임통장도 각출하시는거 아니예요? ㅠㅠ
20. ...
'26.4.15 12:02 AM
(112.153.xxx.80)
며느리 아니라 자식이라해도 저런 요구 어찌 하나요? 돈 맡겨놓은냥 푼수인지 나르인지 ..
21. 와
'26.4.15 12:05 AM
(210.100.xxx.239)
노인네가 150도 없으면 동네 걷기운동이나
다닐 것이지
세상에나
22. 같은 세대로써
'26.4.15 12:06 AM
(1.228.xxx.91)
많이 많이 챙피스럽네요.
어버이날 선물을 그런 식으로
노골적으로 밝히고..
본인의 능력이 없으면 사치스런
모임은 피해야 하거늘..
23. 미안하지만
'26.4.15 12:07 AM
(59.1.xxx.109)
욕할뻔했어요
24. ...
'26.4.15 12:09 AM
(104.171.xxx.20)
자식한테 뭐해달고 어찌말할수있나요? 참 뇌구조가 특이하네요. 여기시어버지도 한번씩 지방시골에있는 종친회에 기부한다고 오백만원 내놓으라고한적도있어요. 남편은 정작 그고향시골을 간적도없고 누군지도 모른다네요
25. ..
'26.4.15 12:12 AM
(182.220.xxx.5)
문자 받은 3명이 누구에요?
설마 모두 며느리인가요?
26. ...
'26.4.15 12:19 AM
(125.130.xxx.2)
저렇게 말할수 있는 사람한테는 틈을 보이면 안됌..먹히는 사람한테 저럼...3명 나눠서 내라니..3명 다 만만하게 봄..
27. ㅇ
'26.4.15 12:24 AM
(211.206.xxx.180)
카톡으로
도움도 못 주고 어구는 대체 왜 넣은 거임??
도움 못 주니, 과한 요구는 하지 말아야지.
맥락이 없네요.
28. ....
'26.4.15 12:25 AM
(1.233.xxx.184)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시모가 참 뻔뻔하네요
운동비 뿐만 아니라 열받게하는일 많을듯
29. 모임통장이
'26.4.15 12:25 AM
(175.123.xxx.145)
저럴때 쓰라고 있는건가요?
원글님이 보태기 싫으시면
모임통장 얘기도 하지마셔야 하는겁니다
운동 저렴하게 할수있는 방법이 수백가지인데 ㅠ
염치없는 시어머니가 모임통장돈 요구한다면
다른 형제들에게 욕먹을것 같은데요?
30. ...
'26.4.15 12:30 AM
(110.70.xxx.152)
어버이날이고 모인돈이 되면 어버이소원들어주는 것도 좋죠 뭐.
근데 주책~임.
31. 글쓴이
'26.4.15 12:32 AM
(222.108.xxx.232)
삼남매여서 셋이라고 표현한것같고 아마 형님한텐
저런핑계로 말도 못꺼낼겁니다 그걸알기에 저렇게 보낸거구요
설사 얘기한다면 형님도 알게되고 그 용도로는 형님이 드리지않을것 같아서에요
그동안 정말 비슷한 많은일들이 있었는데~~^^
연말 시아버지 팔순도 있어서 돈좀 드리고 남편한테 30만원 설때
요구한대로 받아내니 자신감이 생기셨나~^^비빌언덕이
생겼다고 느끼셨나~ㅎ..역시 곁은주면안된다고 뼈저리게 느껴요
32. 음
'26.4.15 12:43 AM
(118.235.xxx.75)
어버이날 선물 드려야하지 않나요?
그때 이거 줄 거면 차라리 돈으로 주지 라고 꼬장 부리는 거 아닐까요
33. ㅇㅇ
'26.4.15 12:55 AM
(121.190.xxx.190)
저희엄마도 자기 돈쓸거있을때 모잉통장서 사달라고 해요
철없는거 맞아요 돈도 없고 철도 없고
차라리 어버이날 들어올 용돈 모아서 하지 얼굴이 두꺼운 편이시네
34. ..
'26.4.15 1:17 AM
(125.185.xxx.26)
아버이날 해줄수는 있는데
저러고 생일에 또 챙겨야하잖아요
35. 어허
'26.4.15 1:50 AM
(49.167.xxx.252)
이 돈도 없어서 며느리한테.
도심 내 작은 공원에도 운동기기 몇개 있던데 그거하고 빠른걷기만 해도 운동되지 피티는 뭔...
시아버지 잠시 쉬고 있다니 앞으로 일 못하면 큰일인ㆍㅋ
36. .....
'26.4.15 2:11 AM
(220.118.xxx.37)
글 읽고 욕나왔는데 생각해보니
저도 주1회 pt 받고 있는데 저가인데도 년 300은 되네요. ㅠㅠ(물론 전 일하고있고 제 돈 써요)
나이 드니 건강할 때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느껴지는지라 어버이날 선물을 본인에게 필요한 걸로 달라는 뜻으로는 읽힙니다.
근데 제가 님이라도 기분 확 상할 거 같네요. 평소 대화 잦은딸한테도 아니고..
에휴...
37. 음
'26.4.15 2:49 AM
(189.159.xxx.11)
어디서 보니 노후가 안된 부모는 재앙이라더군요.
노후가 안되었을수는 있어요.
그런데 말같지도않은 돈을 요구하는건 재앙이맞더라구요.
원글님 시모처럼 저런식의 돈요구는 밑빠진독에 물붓기에요.
전 처음부터 짤랐어요!
38. 차라리
'26.4.15 3:24 AM
(71.227.xxx.136)
저렇게 톡으로 돈 보태달라 하는 시어머니는 순수한거예요.
정말 무서운 시어머니는 톡안남겨요 아들한테 증거 남기기싫어서
며느리 들들 볶다가 아들 오면 불쌍한척 하고 며느리한테 잘해주고 자긴 잘 지내고싶은데 며느리가 자길 싫어한다 이런사람이 무섭죠
그리고 돈달라는건 그나마 쉬운 요구입니다
돈달라 안하고 맨날 같이 살자 자긴갈데없다 길바닥에서죽을까 동정심에 호소하는 시어머니 겪어보세요 돈드리는건 쉬워요
그리고 아들들은 돈나가는건 쌍심지를 켜면서
시어머니 합가해서 부인 정신적 죽어나가는건 모른척해요
부인이 힘들어하며 몸빵하라이거죠 돈은 나가는건싫고
39. 왜보내긴요
'26.4.15 5:42 AM
(220.120.xxx.19)
실세는 며느리란걸 알고 인정하니까 며느리에게 보태주십사
읍소하는거죠뭐
아들한테 해봐야 어차피 며느리를 또 통과해야하니까요
저라면 어버이날 선물 패스할수 있으면 드릴거 같긴해요
40. ㅇㅇ
'26.4.15 5:47 A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어버이날 선물이 한 명당 50이나 하나요?
41. ㅇㅇ
'26.4.15 5:48 AM
(125.130.xxx.146)
어버이날 선물을 한 명당 50이나 하나요?
42. kk 11
'26.4.15 6:02 AM
(114.204.xxx.203)
참 뻔뻔도 하시지
자식들이 용돈 주면 보태서 하던지
어려우면 싼데 가야죠
무슨 150 짜릴 다니나요
43. 1년에 153이면
'26.4.15 6:27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1달에 13만원...
열심히 다닌다먼야ㅡ...
44. 웬
'26.4.15 6:40 AM
(118.40.xxx.87)
어버이날 선물
누가 낳아달랬나요
그냥 밥한끼도 과분..
45. 00
'26.4.15 6:46 AM
(59.7.xxx.226)
혹시 결혼때 거~하게 지원 받으셨나요?
당당하게 말씀하시는게 그래서 일까요?
46. ㅌㅂㅇ
'26.4.15 6:59 AM
(182.215.xxx.32)
도움을 못 주고 미안한게 진심이면 저런 부탁하면 안 되죠
47. . .
'26.4.15 7:14 AM
(223.38.xxx.154)
친정엄마가 저래도 차단이요
48. 아들에게
'26.4.15 7:33 AM
(118.235.xxx.144)
말하면 될텐데 굳이 며느리에게 ???
49. 하수
'26.4.15 7:39 AM
(116.43.xxx.47)
차라리님 얘길 들어보니 말씀만 들어도 수긍이 되네요.
뭐든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게 제일 쉬운 거라더니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조차 그런가봐요.
50. ...
'26.4.15 7:41 AM
(1.227.xxx.206)
퇴직하고 돈 없으면 아껴 쓰고 살아야지
65세 이상 노인들은 공짜 운동도 많더구만요
51. ᆢ.
'26.4.15 7:54 AM
(121.174.xxx.32)
저나이에 굳이 헬스 돈주고다녀야 하나요?
걷기만해도 운동되는데
거기가서 노닥거리고 시간때우러 가는듯
글쓴 수준보니 ..
52. ..
'26.4.15 8:04 AM
(223.38.xxx.85)
원글님이 보태기 싫으시면
모임통장 얘기도 하지마셔야 하는겁니다
222222222222
나 싫으면 거절하고 끝내야지,
남에게 다시 그 공 돌려버리는거 제일 극혐!!!!!
53. 와
'26.4.15 8:11 AM
(125.176.xxx.163)
이런 시댁도 있다니
놀라고 갑니다.
외모관리 열심히 하시는게 남자친구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와~~
54. ...
'26.4.15 8:12 AM
(211.234.xxx.215)
이게 이거 해드리면 매년 이건 기본이 되는거예요
내년에는 당연하다시피 되는거
원글님이 곁을 주면 또 이런다는게 이 말이예요
자식들은 먹고살기 바빠 이런거 저런거 생각못하죠
이런 부모들은 매일 시간이 남아도니
어떻게 자식들에게 어필해야 돈을 받아낼까
그 궁리만 해요.
자식들은 나중에 진절머리가 나는 상태
이런 부모밑에 마음 약한 자식 있다면 그냥 평생 호구자식(내남편) 되는 겁니다
55. ..
'26.4.15 8:12 AM
(223.38.xxx.35)
돈 없는 분들이 꼭 더 돈쓰시려고 하더라더니
56. ..
'26.4.15 8:13 AM
(182.209.xxx.200)
모임통장 돈도 어차피 자녀들이 모으는 건데, 그걸 쓰라는 얘긴 안 하시는게 좋았을 듯.
여기서 포인트는 돈도 없는 노인네가 자녀들한테 부담지워가며 운동을 하겠다는거잖아요. 그 돈 들어가지 않는 운동도 많은데.
57. 이건
'26.4.15 8:13 AM
(49.175.xxx.199)
자식한테도 낯 부끄러워서 저런 문자 못 보낼 것 같은데 며느리한테 보내다니 나이에 맞지 않는 해맑음이네요.
58. 저는
'26.4.15 8:19 AM
(220.93.xxx.138)
제 아이가 엄마 몸, 코어가 다 무너져서 아프고 다친다며 헬스장 끊어준다는거 됐다고 거절했어요.
자식이 힘들게 힘들게 돈벌러 다니면서 어떻게든 살아보려는게 안쓰러워 미치겠던데... 어휴.
거절 잘하셨어요.
59. 놀래라
'26.4.15 8:25 AM
(123.212.xxx.231)
나이 그만큼 먹고도 인간이 덜된 사람이 있군요
재수없게 그런 사람을 시모로 만나 고생이 많네요
60. 울 남편한테
'26.4.15 8:26 AM
(39.7.xxx.217)
얘기했더니.. 응? 보내드려~ 이러네요;;
연봉 5천 울 남편 속으로 효자났다 하고 말았어요.
다행히 시어마니가 그럴분이 아니심;;
61. ㅁㅁ
'26.4.15 8:32 AM
(112.187.xxx.63)
ㅠㅠ전 제목만으로 뭔 뽕작곁들인 동영상정도겠지 패스하다가
늦게 본건데
으 ㅡㅡ
엄마 위치인 제가 다 창피하네요
62. ..
'26.4.15 8:47 AM
(115.138.xxx.39)
징그럽네요 어휴
63. ...
'26.4.15 9:11 AM
(49.165.xxx.38)
헐.. 저라면 자식한테도 이런부탁 못할듯.
근데 며느리한테 .. 대단한 시어머니네요
64. ...
'26.4.15 9:29 AM
(222.237.xxx.194)
욕할뻔했어요
오만정뚝떨!
65. 어버이날이
'26.4.15 9:32 AM
(175.123.xxx.145)
시어머님만 해당 되나요?
어차피 어버이날 다가오면
시아버지 봐서라도 식사한끼라도 챙겨야 되잖아요
시어머니가 그거 알면서도 저런행동 하는게
몰염치 네요
66. 다인
'26.4.15 9:43 AM
(121.138.xxx.21)
에휴 시어머니 바보 어버이날 원래 챙겨드리는 분위기였으면 그냥 가만히 있지 어버이날 용돈 받으면 그걸로 헬스장 등록하는데 보태면 되잖아요 이건 못되먹은게 아니고 멍청한 거라 화도 못내겠어요 그리고 일년에 150이면 목욕탕 사우나 시설 괜찮고 수영장 헬스장 다 있는 센터같은데 할머니들 진짜 많이 다녀요 그룹요가수업에 수영에 목욕만 해도 하루가 다 가거든요 우리 엄마면 나서서 끊어줬을텐데.. 어떤 집은 자식이 저러고 어떤 집은 부모가 철없고..자식과 며느리 반응보니 평소 어찌 살아왔는지가 보이는 시모네요
67. 미쳤구나
'26.4.15 9:57 AM
(122.254.xxx.130)
저는 시어머니된지 1년된 사람인데ᆢ자식한테
그것도 며느리한테 ᆢ미친x같아요
어떤 낯짝을 가지면 저런 생각을 하는지ᆢ
절대절대 차단잘하셨어요ㆍ이해가 안갑니다
68. 저는
'26.4.15 10:36 AM
(118.218.xxx.234)
드릴듯한데요.5월 어버이날 도 있자네요.
69. 한달
'26.4.15 10:43 AM
(211.234.xxx.5)
13만원.....그것도 셋이.나누면 5만원....
하....
딸이 돈내고 여행간다고
자랑 늘어지는 딸 엄마들..쓰레기네....
70. ...
'26.4.15 11:24 AM
(1.251.xxx.154)
가진게 없으면 동네 공원이나 걷든가
요즘 찾아보면 저렴한 헬스도 천지 널렸는데
허세에 쩔어서 낯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며느리한테 저런 말을 뻔뻔하게 하네
71. 울동네
'26.4.15 11:25 AM
(112.169.xxx.252)
우리동네 스포츠센터 주상복합 아파트 안에 있는건데
그 스포츠센터 일년 회원권이 150정도 되던데
그거 끊어서 운동하고 사우나 하는 여자들
사우나 와서 얼마나 텃세를 부리는지 게다가 있는척들은 얼마나
하는지 그 시어머니 그중 한명 아니신가
자식들 한테 삥뜯어서 그런 사람도 많겠죠
72. ....
'26.4.15 11:55 AM
(121.136.xxx.172)
자식한테 모 사달라고 당당히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참 신기하네요..
73. 새벽
'26.4.15 1:09 PM
(1.234.xxx.98)
뭐하러 그렇게 마음을 쓰시나요.
그냥 그러시구나,,,하고 나는 나할도리나 하면 그만 아닌가요?
결심할 필요가 뭐있어요.
74. ㅡㅡ
'26.4.15 1:10 PM
(118.223.xxx.159)
시어머니도 며느리한테 저렇게 보내달라하느니
5월까지 기다리면 얼마라도 자식들이 줄때 보태서 알아서 운동을 결제하던가하지 시어머니도 참.
옛말에 열자식은 키워도 한부모봉양은 힘들다던데 맞는말 같네요
저도 시어머니댁 보일러는 왜그리 자주도 고장나는지 욕실공사 또 지나 변기 교체 얼마 안되지만 전화할때마다 얘기하니 얼마라도 안보낼수가 없었네요 틀니도 몇번씩하고 임플란트비500까지. (그것도 남편이랑 싸워서 반 낸거)
근데 받는 사람은 푼돈이라 여기는게 더 문제
75. fly
'26.4.15 2:14 PM
(1.235.xxx.138)
원글님 시집을 잘못갔네요
어쩌다가..
76. .....
'26.4.15 2:35 PM
(175.119.xxx.50)
나라에서 조성 잘 해 놓은 운동기구가 지천인데 무슨 1년 회원권 타령이실까요.
본인 돈으로 하면 누가 뭐래요.
77. ㅏㅡ
'26.4.15 3:06 PM
(123.111.xxx.211)
아침에 친정모랑 통화하는데 주민센터 운동가는 중이시라고 시니어 할인해서 만원밖에 안한다고 너무 좋다고 하시길래 153만원짜리 회원권 끊어달라는 시어매 얘기를 해드렸더니 정신나간 시어매라고 광분을 ㅎ
우리 친정은 건물주에 아직도 경제활동 하심
78. ㅇㅇ
'26.4.15 3:24 PM
(210.223.xxx.42)
저런분들이 헬스장 와서는 우리 자식들이 끊어준다며 자랑자랑하죠ㅜ
그렇게 해서 운동하면 행복할까요?
10원도 자식한테 의지 안할려고 하는 친정엄마가 위대해 보입니다.
79. 옆집 며늘
'26.4.15 3:27 PM
(112.167.xxx.92)
이 시모 용돈을 100만원을 준다고 왜 너는 안주냐고 합디다ㅉ 자식 결혼이고 병원입원이고 나몰라라 하던 시모가 얼마나 돌은 인간이면 그런 요구를 할까 깜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