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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카페 보면 가고 싶어요

00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26-04-14 23:22:50

실시간 여행지 날씨와 사진들이

올라와서 좋아하는 도시의 현지 풍경들을

보면 너무 가고 싶고 그리워요.

근데 막상 가려면 준비가 번거롭고 이제 체력이

예전만 못해서 남들 여행기만 보고 있네요.

여행 좋아하는 분들은 일년에 몇번 가세요?

 

IP : 211.209.xxx.13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워가는
    '26.4.14 11:26 PM (58.29.xxx.96)

    비행기타면 여행 할만하죠
    다시는 비행기탈일은 없을꺼에요
    공항까지 오며가며 기다리고
    짐싸고 숙소 비행기 렌트카 예약까지
    운전까지 이제 못하겠어요
    힘들어서

  • 2.
    '26.4.14 11:27 PM (210.96.xxx.10)

    여행 좋아해서
    올해 1월 두바이 갔다왔고
    예정은 5월 홍콩 6월 일본 7월 시드니 2월 스페인 티켓팅 해놨어요
    아직은 여행 떠나는게 넘 좋네요

  • 3. 돈없여행법
    '26.4.14 11:38 PM (118.235.xxx.175)

    https://www.instagram.com/reel/DOUam_Fkp19/?igsh=aTA4OGZ4emtsNWx4

  • 4. 내년에 60
    '26.4.14 11:41 PM (220.117.xxx.100)

    아직은 여행이 좋아서, 장거리도 거뜬해서 일년에 4번은 가요
    다 장거리로 유럽 북미 북극 남극 등
    좋으면 간데 또 가고..
    동남아 중국 등은 별로 관심이 없어서 안 가고요

  • 5. ...
    '26.4.14 11:54 PM (125.180.xxx.60)

    이코노미 너무 힘들어요..-.-
    뮌헨 루프트한자 직항 파업이라 급히 아나항공 타고 도쿄 12시간찍고 2시간 기다려서 김포로 입국함.

    젊을 땐 그 동안 유럽 미국 갈 때 이코노미로 경유하곤 했는데 앞으로 자신없어요. 가운데 자리는 겁날 지경

  • 6. 저두저두요
    '26.4.14 11:56 PM (124.49.xxx.188)

    유랑 태사랑 네일동여행카페

    자주 봐요... 너무 가고파요...

  • 7. 22
    '26.4.15 2:51 AM (223.39.xxx.116)

    1년에 두번
    한달씩 가요. 3-4월 오스트리아이탈리아
    11월에 싱가폴홍콩일본
    내년 2월 미국 뉴욕 가을에 이집트 계획이요

  • 8. 22
    '26.4.15 2:52 AM (223.39.xxx.116)

    이젠 장거리 비행 힘들어 프리미엄 이코노믹에
    기차는 무조건 1등석 타요

  • 9. ㅇㅇ
    '26.4.15 4:35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그것도 한 때...
    여행도 할만큼 하고나면 도파민이 덜 나와요.
    그런 마음이 가득차는 그 상태가 최고의 순간이니 지금 많이 다니세요.

  • 10. kk 11
    '26.4.15 6:09 AM (114.204.xxx.203)

    가기 어려운 남미 아프리카 유튜브 자주 보는데
    오히려 직접 가는거보다 깊이 볼수 있어서 좋아요

  • 11. kk 11
    '26.4.15 6:09 AM (114.204.xxx.203)

    이젠 너무 비싸고 기운없어서 시들해요
    여행 참 좋아하고 많이다녔는데

  • 12. 얼마나
    '26.4.15 6:19 AM (1.238.xxx.158)

    시간이 필요한가요? 여행에 시들해지는거요.
    전 25년째 해외여행 홀릭해서 다니는데
    아직도 뱅기티켓 사고 여기저기 준비할 때 진짜 가슴이 떨려요.
    맘에 드는 장소나 식당 찾아서 가는 과정이나 결과물이 너무 너무 좋아요.
    여행을 독립적으로 하면서 저도 성장했다고 큰소리로 말할수 있어요. 체력이 좋은편이 아니라서 뱅기타는것도 예전 같지 않은데 올해도 3군데 뱅기티켓 사놓고 하루하루 기다려집니다.
    이미 3월에 다녀온 곳도 있구요. 갑자기 작년에 다녀온 홍콩이 땡기기도 하고 홍콩 벌써 5번 다녀왔는데도요.
    가방이나 옷 시계는 그 기간이 짧았는데
    여행은 죽을때까지 흥미가 떨어질꺼 같지 않습니다.
    친언니도 저랑 살랑살랑 다니다가 완전 자유여행 신봉자 됐어요. 골프장 멤바들이랑 가는 편하고 비싼 호텔보다 저랑 다니는게 백배 재미있다고 직장인이 저한테 매번 졸라요. 또 가지구요.

  • 13. ㅇㅇ
    '26.4.15 6:30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30년...
    20년차 즈음부터 저는 서서히 흥미가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25년차에 아직도 가슴이 뛴다니 대단하시네요.
    가슴이 뛴다는 그 자체가 최고인 것 같아요.
    부러워요.

  • 14. ㅌㅂㅇ
    '26.4.15 7:00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마음 한편으로 가고 싶지만 가고 싶지 않은 이유들이 더 강하기 때문에 가지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 15. ㅌㅂㅇ
    '26.4.15 7:02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마음 한편으로 가고 싶지만 가고 싶지 않은 이유들이 더 강하기 때문에 가지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사람은 다 달라서 좀 큰 자극이 필요한 사람도 있고 작은 자극만으로도 충분한 사람들도 있거든요
    뇌에서 반응하는 민감도가 다들 다르기 때문이에요

    저는 민감해서 큰 자극이 필요하지 않은 타입이고 여행이라는 것은 많은 자극이 들어오는 활동이기 때문에 가고 싶은 마음이 좀 든다고 하더라도 굳이 그걸 행동으로까지 옮기지는 않는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더라고요

  • 16. 코코2014
    '26.4.15 8:58 AM (221.143.xxx.198) - 삭제된댓글

    해외여행은 1년에 한번 정도요... 직장도 그렇고...비용도 만만치 않아서요.

    국내 여행은 봄,가을에 2박3일 짜리 한달에 두어번,,,여름이나 겨울엔 두어달에 한번 정도요
    국내도 좀 멀리가면 5일~7일 정도, 일년에 한두번 갑니다

    저 51세

  • 17. 코코2014
    '26.4.15 8:59 AM (221.143.xxx.198)

    열흘 이상 해외여행은 1년에 한번 정도요... 직장도 그렇고...비용도 만만치 않아서요.

    국내 여행은 봄,가을에 2박3일 짜리 한달에 두어번,,,여름이나 겨울엔 두어달에 한번 정도요
    국내도 좀 멀리가면 5일~7일 정도, 일년에 한두번 갑니다

    저 5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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