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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엄마 화장실

걱정 조회수 : 4,514
작성일 : 2026-04-14 21:29:44

소변 보러  화장실을 한시간반 간격으로 가시느라

잠을 못 주무시네요.

내과에서 민감성방광 (?) 약을 복용중이신데

그닥 효과가 없어요.

비뇨기과로 가봐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20.127.xxx.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4 9:33 PM (121.167.xxx.120)

    비뇨기과 가보세요
    저녁 6시 이후에는 물을 조금 한모금씩만 마시던지 참을수 있으면 마시지 마세요
    밤에 화장실 덜 가요
    당뇨 고혈압 있으면 약때문에 자주 가게 돼요

  • 2. 수면클리닉
    '26.4.14 9:36 PM (219.255.xxx.142)

    비뇨기과도 가보시는데 별 이상 없다고하면
    수면클리닉도 가보셔요.
    저희 엄마가 딱 그러셨는데 병원에서는 비뇨기과 문제가 아니라 잠을 못자서 자꾸 소변이 마려운거라고 하더라고요. 수면제 처방받고 화장실 안가셨어요.

  • 3. ...
    '26.4.14 9:44 PM (175.193.xxx.138)

    저 요실금 으로 비뇨기과 진료다닌데,
    비뇨기과 검사가 많이 힘들어요.
    밤에 빈뇨라면, 밤에 먹는 약이 있었어요.
    비뇨기과 가보세요.

  • 4. hgfd
    '26.4.14 9:59 PM (61.101.xxx.67)

    요습관, 안심뇨(고려은단)에서 나온 영양제가 있어요. 또 크랜베리 젤리도 구입해서 드시면 좋아요. 수면은 멜라토닌이나 마그네슘 드시면 좋아져요. 수면 유도제 정도는 처방받아 먹기도 하고요. 잠을 푹 잘자면 화장실 안마렵기는 해요.

  • 5. 제가
    '26.4.14 10:35 PM (180.228.xxx.184)

    밤에 계속 화장실 가요. 방광에 소변이 쪼금만 차도 요의를 느껴요. 막상 화장실 가면 많이도 안나오고...
    한약먹는동안 화장실 안갔어요. 한의사말로는 제 방광이 약해졌대요. 약해지고 예민해져서 참지를 못한다고...
    나이드니 삶의 질이 점점 떨어지네요. ㅠ ㅠ

  • 6. 윗님
    '26.4.14 10:54 PM (174.93.xxx.188)

    어쩔 수 없는 노화의 일 부분이에요 저도 마찬가지 그냥 받아드리세요~!

  • 7. 아이고야~~!
    '26.4.14 10:57 PM (174.93.xxx.188)

    90세까지 살았다면 살만큼 살았죠~~!
    그 연세에 치매도 아니고 그 정도라면 양호한거에요~~!
    저는 그 때까지 살까봐 걱정이에요 휴~~!

  • 8. kk 11
    '26.4.15 6:19 AM (114.204.xxx.203)

    그게 깊이 잠이 안들면 더 자주가요
    수면제라도 처방 받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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