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까지 남자같은 이름을 가진 여성이 꽤 많았죠
장영남,심상군(심혜진 본명)같이
부모가 아들을 못낳아서 다음번에는 아들을 낳으라는 의미로 남자같은 이름을 가지게 되었죠
여러분들은 나이가 좀 많아서..그런 지인들도 많을겁니다..
90년생까지 남자같은 이름을 가진 여성이 꽤 많았죠
장영남,심상군(심혜진 본명)같이
부모가 아들을 못낳아서 다음번에는 아들을 낳으라는 의미로 남자같은 이름을 가지게 되었죠
여러분들은 나이가 좀 많아서..그런 지인들도 많을겁니다..
남자같은 이름이 성공한다고 일부러 그렇게 지었어요.
수현, 정현, 정민 이런 이름은 남여 다 되는 이름이기도 하구요.
제가 아는 이름중에는 진석 지훈
황신혜도 본명이 황정만이죠
많지는 않죠
연예인들도 비율로 따지면 극소수고
살면서 주변에서는 딱 두 명봄 상수, 창수
중성적인 이름도 별로 못봄
남자가 여자이름 가진 경우는 더 드물고
딱 한명봄 아름슬
여러분들은 나이가 좀 많아서..그런 지인들도 많을겁니다
ㅡㅡㅡㅡㅡ
ㅋㅋㅋㅋ 이게 뭥 소리에요?
90년대 생까지는 너무 갔어요
저희때만 해도 남자 이름은 없고 촌스러운 이름은 있었어요 영자 희숙 경자 은숙 옥 순 들어가능 이름들어가는 엄마 세대때 이름
저도 몇 알아요.
정태, 병곤, 남훈, 영래 등등
성민, 성곤, 진영
학교때 반친구 광렬 영춘
90년생까지 남자 이름가진 여자가 많았다구요??
전혀 공감이 안되네요.
전 80년대 초반생인데 혜린, 수지, 유리, 민정, 지영 이런 이름들 가진 세대에요. 가장 옛스러운 친구 이름은 숙자 기억나네요.
범준이 생각나네요. 선생님마다 누구냐고 불러대던....
경상도인데 맹은이라는 친구는 선생님마다 명은? 아니요 맹은인데요 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