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 사시는 이웃분이 텃밭 쪽파를 많이 주셔서 며칠동안 파전이랑 파김치 해서 잘 먹었어요.
그래서 빵을 이것저것 좀 구워서 드리니 두릅이랑 머위랑 막 따서 많이 주셨어요.
두릅이 엄청 두텁고 길쭉하니큰데 어쩔까 하다 가늘게 썰어서 밀가루 반죽만 얇게 발라서 전으로 하니 정말 맛있어요. 바삭하고요.
봄나물 잔뜩 먹고 있어요
먼곳 사시는 이웃분이 텃밭 쪽파를 많이 주셔서 며칠동안 파전이랑 파김치 해서 잘 먹었어요.
그래서 빵을 이것저것 좀 구워서 드리니 두릅이랑 머위랑 막 따서 많이 주셨어요.
두릅이 엄청 두텁고 길쭉하니큰데 어쩔까 하다 가늘게 썰어서 밀가루 반죽만 얇게 발라서 전으로 하니 정말 맛있어요. 바삭하고요.
봄나물 잔뜩 먹고 있어요
어제 초장에 찍어먹고 전 부쳐서
막걸리 한병 비웠어요
아! 저는 두릅도 맛있지만 눈개승마가
쫄깃하고 좋더라고요
예전에 지리산 둘레길(2코스)를 간 적이 있거든요.
올라간지 얼마 안 되어 나무그늘 아래 부부가 막걸리랑 두릅전을 팔고 계시더라고요.
평상에서 시원한 막걸리와 함께 먹었던 그맛을 잊지 못해요.
한번 해먹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