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러게요.
'26.4.14 2:33 PM
(211.243.xxx.141)
무슨날 다 없애버렸으면 좋겠어요.
2. ..
'26.4.14 2:35 PM
(125.142.xxx.239)
잘먹고 사는 시대에 무슨날 너무 많아요
매달 뭐가 있고 5월은 무서워요
3. ㅡㅡ
'26.4.14 2:35 PM
(118.235.xxx.251)
너무 서운하셨겠어요.
부모생일 어버이날 챙기지 마세요.
대신 내 자식 생일, 어린이날을 잘 챙기세요.
4. .....
'26.4.14 2:37 PM
(211.201.xxx.247)
무슨날 다 없애버렸으면 좋겠어요. 2222222222222
5. 그럴때는
'26.4.14 2:38 PM
(211.206.xxx.191)
그냥 스킵 하세요.
반드시 챙겨야 하는 거는 아니지요.
물질보다 전화 한 통으로 충분할 수도,
전화 한 통이 너무 어려운 것일 수도.
6. ㅠㅠ
'26.4.14 2:41 PM
(59.14.xxx.107)
전 이번에 양가 칠순팔순에
어버이날 또 생신에
진짜 생각하기도 싫어요
어짜피 챙겨야할 생신인데
4-5월에 몰려있으니 돈이 정말 너무 많이나가요ㅠㅠ
부모님이 그냥 어버이날은 됐다!!했으면 좋겠어요
7. 저도
'26.4.14 2:43 PM
(58.143.xxx.131)
효녀 가스라이팅 당해 평생 내 생일 기억도 못하고 미역국도 안 끓여준 부모에게 호구했던 시절을 후회합니다.
내가 내 자식 키워보니 분노가 일어 50즈음 어느날부터 저도 생일 생깝니다.
8. ..
'26.4.14 2:47 PM
(223.38.xxx.176)
그렇죠
그것도 다 받은게 많은 사람들이나 제대로 챙기는거지
가난한 친정
적당히 외면하고 살고 있어요
같이 가난해지기 싫어서
9. 원글
'26.4.14 2:47 PM
(222.106.xxx.184)
진짜 나는 그런 ~~날 챙김 받은게 없어서
(물론 부모님이 먹고 살기 바빠 그랬다쳐도.... 그땐 그랬어도
지금은 시간적 여유라도 있으신데 기억이라도 하거나 하려고
노력은 하셔야 할텐데 ...)
늘 부모님의 ~~날 챙겨야 하는게 기분 그래서
안챙기려 해도 그럼 또 그게 마음에 걸려요.
그러고 자라질 않았고 그래보질 않아서...
10. 마음가는대로
'26.4.14 2:4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가끔 건너뛰기도 하고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서운해하시면 어릴 때 생일 어린이날 뭐 이런러 안챙겨주길래 우리 부모님은 그런거에 의미두지 않는구나 생각하고 살아왔다고...말해야죠.
11. ㅇㅇㅇ
'26.4.14 2:50 PM
(116.89.xxx.138)
진짜 이제 퇴직해서 수입도 없는데 부모님 챙겨드리는게 부담스럽네요
12. ...
'26.4.14 2:51 PM
(211.36.xxx.122)
원글같은 분들 은근 많을거에요..
제발 양심들좀 있었으면 좋겠네요..
13. 알리자린
'26.4.14 2:53 PM
(211.234.xxx.23)
잘먹고 사는 시대에 무슨날 너무 많아요222
정말 모두가 없이 살던 시대나 특별히
날잡아 무리하면서까지 한 번 챙기고
그 약빨로 일년 버티던 시대의 것들을...
한 두해 그냥 모른척 건너뛰어도 괜찮다고 봅니다.
욕하면서도 꾸역꾸역 챙기니 변화가 없는거..
14. 원글
'26.4.14 2:56 PM
(222.106.xxx.184)
아!! 저는 자녀가 없어요.
있었으면 정말 재미있게 잘 챙기고 키웠을거에요.ㅋㅋ
제가 갱년기라 그런지
30대까진 이런 기분이 덜했는데
40넘어서 부터는 이런 생각이 종종 들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좀 너무한다 싶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15. ㅇoo
'26.4.14 3:01 PM
(223.39.xxx.39)
여기 82회원 세대 부모들 다 비슷할걸요
그시절엔 부모들이 여유도 없고 무지하고 자식도 많고
여러가지 상황이 그랬으니 이해해요.
안그런 부모도 있긴 하겠지만 드믈 듯
16. 근데
'26.4.14 3:08 PM
(163.116.xxx.113)
저도 어릴때 여유있게 자라지는 못했어도, 최소한 엄마가 미역국은 끓여주셨어요 케이크 살 돈이 없어도 미역국 끓여주며 축하한다 소리는 할수 있잖아요. 미역국에 고기 넣어야해서 못 끓이는것도 아니고 그것도 안한거면 부모 자격 없는거 맞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네요. 원글님껜 죄송하지만요.
17. ㅡㅡ
'26.4.14 3:21 PM
(112.156.xxx.57)
가난하게 사는거랑
자식 태어난 날 기억도 못하는건 별개라고 봅니다.
18. 그니까요
'26.4.14 3:34 PM
(125.178.xxx.170)
-
삭제된댓글
20년 간 챙김 받고
40년 50년 챙기는 시대네요.
그러니 적당히 챙기는 게 맞는데
하던 게 있으니 쉽지 않죠.
갑자기 어버이날, 생신
이런 거 안 챙긴다면...
19. 송
'26.4.14 3:3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 상황이면 다 지나가도 아무말 없어요.
20. 음
'26.4.14 3:38 PM
(221.138.xxx.92)
님 경우면 다 안챙기셔도 되겠어요.
다른 집이야 각자 사정이 다르니까요.
알아서들 하겠죠.
21. ㅇㄴㄴ
'26.4.14 3:41 PM
(211.114.xxx.120)
부모님은 당신들의 부모로부터 더 챙김을 받지 못 했지만, 더 챙기셨을 세대예요.
너무 그렇게 받은 만큼만 주겠다 그런 생각 좀 하지마세요. 심지어 혈육 간에..
22. ...
'26.4.14 3:53 PM
(202.20.xxx.210)
저도요. 생일에 진짜 만 원 한장을 못 받았어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근데 부모님이 떠나셔도 뭐 생각도 잘 안 나고 그립지도 않고 그렇겠죠. 결국 인생은 혼자.
생신에 어버이 날에 명절에 진짜 날들 너무 지긋지긋. 그냥 빨리 부모님 떠나시고 혼자 단촐하게 있고 싶어요.
23. 님
'26.4.14 3:54 PM
(58.29.xxx.96)
어버이날 어린이날 금반지 하나씩 사세요
그리고 챙기지 마세요.
24. 원글
'26.4.14 4:06 PM
(222.106.xxx.184)
ㅇㄴㄴ님 말씀도 어느부분 공감해요
저도 그래서 그전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았고
그러면서도 부모님은 잘 챙겼어요
지금도 그러고 있고요
다만.. 생일이라도 기억하실 수 있잖아요.
하다못해 생일날 생일 잘 보내라는 소리라도 할 수 있잖아요.
그전부터 기억 안하던 습관 때문인지
지금도 신경안쓰고 기억을 안하시고
자식 생일이어도 생일인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건 다르잖아요
새해 되면 달력에 자식들 생일 표시라도 할 수 있는데
그런거 할 생각도 안하시고 기억도 안하시니 ..
대충 몇월에 낳았지 정도만 기억하시고요
25. ㅇ
'26.4.14 4:13 PM
(223.39.xxx.39)
기브엔 테이크 계산적 .부모자식 간에도 ㅎㅎ
니가 안했으니 나도 안한다.
네네 그렇게들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