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D49EB3FCBC86D83E064ECE7A7...
동의했습니다
군은 여전하군요
동의했어요. 군대갈 아들가진 맘으로서 화가 나네요. 많이 퍼져서 꼭 제대로된 처벌과 재발방지되길요
아들둘 엄마 동의완료요.
동의했습니다. 반드시 엄중히 처벌해야합니다.
동의했습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군인을 둔 아들맘… 이런 일이 생기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동의완료 했습니다.
너무 화나네요
동의했어요
한ㅎㅈ오빠같은 인간들이 드글드글한가봐요.
저도 동의 했어요. 부글부글
가해자 찾아내서 얼굴까면 좋겠네요
개새끼
동의했습니다. 청년의 상처와 아픔이 잘 회복되길 바랍니다~
동의했습니다.
나라를 위해 군대를 갔는데 이런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죠.
가해자 일벌백계 하고 피해자분은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동의 했어요. 가해자 꼭 처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동의했습니다
너무 화나고 속상하고........
동의했어요.
동의 완료했어요!
동의했습니다
엄벌해주세요
동의 완료
동의했습니다
군에 보낸 아이 있는 엄마로 너무 화나네요
꼭 처벌 받기를
저, 남편 동의했습니다.
군입대 중인 아이 부모로서 너무 화가 나네요.
252번째 동의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길 바랍니다
동의했어요
지 목숨을 담보로 저 짓을 하는군요
저 병사가 순간 생각잘못하면 저 하사는 그냥 죽을 수 있어요
어찌저리도 더러운 짓을 할까요
동의했어요.
271번째네요.
현재 동의수 :283 명
군대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안되죠!!!!
군대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안되죠!!!!
에구 동의하고 왔습니다
지금 동의했는데 292명이예요 ㅜ
도와주세요 ..
동의했어요.
동의했습니다.
현재 321명입니다.
동의했어요
방금 동의했는데 청원동의자 327명 너무 적네요.
널리 알려져서 꼭 진상규명되길 빕니다.
동의했어요
피해자는 어찌 지내고있을까요?
안타까워요
동의 했어요
안타깝네요
피해자분 어떻게든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당연히 동의합니다.
내 아들 조카 손자 이웃 이라고 생각해 주시고 함께 동참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꼭 진상규명이 되어 피해자가 위로와 치유를 받기를 바랍니다.
동의했네요.
저런 것들은 강간범들 방에 처 넣어
똑같이 당하게 해야 하는데요.
그래야 고통을 알지 않을까요.
지금 동의하고 왔어요. 건너건너 지인이 똑같은 일을 당해서 전역하고도 수년간을 법정투쟁까지 했어요 ㅠㅠ
남일 같지 않아요.
동의했어요. 648명
긴 글 요약하자면....
군 내 성추행 및 사건 은폐·2차 가해 제보
23세 군 복무 중인 A는 2025년 10월부터 수개월간 B 하사로부터 지속적인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동료의 신고로 문제가 제기되었으나, 일부 간부들은 사건을 축소·은폐하려 했으며 신고자 정보 유출 등 심각한 2차 피해를 입혔습니다.
현재 A는 군사경찰의 부실 수사와 "동의한 것 아니냐"는 식의 폭언, 입막음 시도 속에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가해자들은 아무런 제재 없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반면, 피해자만 사지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묻히지 않고 제대로 된 조사와 피해자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간곡히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동의했습니다
방금 동의 했어요
703 명 째 동의
동의했어요. 아들엄마로서 너무 끔찍하고 애가 너무 불쌍하네요.
동의합니다.. 가해자와 은페자는 처벌을,피해자에게는 상담 등 전폭적인 지원이 있기를 바랍니다
동의했습니다
동의 했습니다.
아들둘엄마 동의했습니다
거의 900명 됐네요
82화력 화이팅
자녀는 없지만 동의 참여했습니다.
썩은 것들..
회사 다닐때 아주 예쁘장하게 생긴 남자 동료가 군대에서 추행당한 일을 추상적으로 설명하는데 제가 술먹다가 놀라서 사래들린 적이 있습니다.
자녀는 없지만 동의 참여했습니다.
썩은 것들..
회사 다닐때 아주 예쁘장하게 생긴 남자 동료가 군대에서 추행당한 일을 추상적으로 설명하는데 제가 술먹다가 놀라서 사레걸린 적이 있습니다.
자녀는 없지만 동의 참여했습니다.
썩은 것들..
회사 다닐때 아주 예쁘장하게 생긴 남자 동료가 군대에서 추행당한 일을 추상적으로 설명하는데 제가 술먹다가 놀라서 사레걸린 적이 있습니다.
부친이 언론사에 재직중이어서 그나마 좀 덜 시달린 편이라고하는데..아니 그렇다면 빽없는 사람은 당하란 말인가?????
동의했습니다.
힘겹게 제대한 아들둔 엄마라 지나칠수 없네요
꼭 진상규명되길
군대에 있는 아들가진 엄마로써 청원했습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탭니다.
1060명 동의했네요.
동의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