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같은 프로그램보면 진짜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요..
고등학생이 임신하게 되면 낙태를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이나 예전이나 성교육은 전무한것 같네요...
고딩엄빠같은 프로그램보면 진짜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요..
고등학생이 임신하게 되면 낙태를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이나 예전이나 성교육은 전무한것 같네요...
현실적으로 그렇죠. 남자는 몰라도 여자한테 너무 가혹하죠.
사람 인생에 정답이 어딨을까요
이 글을 읽고 계신 분 중에도
이른 임신을 하신 분이나 이른 임신으로 나온 사람
이른 임신을 한 가족을 둔 분도 계시겠지요
각자의 답을 정하고 그 답이 최선의 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면 되는겁니다.
중학교때 동창이 가출해서 14살에 애 낳고 남자랑 같이 집에 인사왔다잖아요.
어쩌다 경기도 어디 농사짓는 아저씨랑 그렇게 됐나봐요.
그집 엄마가 시장서 장사했는데 또래 애들만 보면 그렇게 울었어요.
명절이나 때마다 애가 몇살이라더라 둘째 낳았다더라
그런 소식을 20대 까지 들었었는데 지금 어떻게 사나 모르겠네요.
아들이랬는데 서른 넘었겠네요
성교육 많이하고 애들도 잘 아는데
혈기왕성하고 이성교제가 흔한 지라
말이야 좋죠
그 답이 최선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애들은 고딩때 사고를 안 쳐요.
그냥 될데로되라로 살 가능성이 더 많지
성교육 부재가 경계선 지능 수준이예요
한마디로 대부분은 저지능자들
성교육 부재가 아니라, 경계선 지능 수준이예요
한마디로 대부분은 저지능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