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엄마에요~
우리애 친구 엄마인데
전 일하고 그사람은 전업인데 쉬는날 만나자 카톡을 해요.
그래서 예를들어 15일에 숸다고 보자고 하면 갑자기 읽씹해요.보잔건지말잔건지..
그렇게 15일되기전 제가 내일 보는거냐? 하면 어떤땐 일있다그러고요.. 어떤땐 보자해요~
나는 소중한 휴무인데 늘 이런식으로 자기가 먼저 톡해놓고 애매하게 말하고 확실하게 답도 안주고
이런 사람은 왜 이러는걸까요?
동네 엄마에요~
우리애 친구 엄마인데
전 일하고 그사람은 전업인데 쉬는날 만나자 카톡을 해요.
그래서 예를들어 15일에 숸다고 보자고 하면 갑자기 읽씹해요.보잔건지말잔건지..
그렇게 15일되기전 제가 내일 보는거냐? 하면 어떤땐 일있다그러고요.. 어떤땐 보자해요~
나는 소중한 휴무인데 늘 이런식으로 자기가 먼저 톡해놓고 애매하게 말하고 확실하게 답도 안주고
이런 사람은 왜 이러는걸까요?
원글의 우선순위가 낮은 거죠
다른 약속 잡히면 원글과 약속 취소하고
약속 없으면 만나자 하고
앞으로 만나자 하면 글쎄 이러고 확답 말아요
장기적으로는 손절
없는 사람도 그래요.
답답해요.
나와의 약속을 중시하지 않는 사람 나를 무시하는 사람
그냥 똑같이 대하면 돼요
그날까지 다른 약속이 잡히지 않고 연락왔을 땨 심심하면 만나면 돼요
기본적으로 그날 글쓴님 만의 다른 계획을 만드는게 좋죠
자기가 먼저 톡해놓고 애매하게 말하고 확실하게 답도 안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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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순간까지 자기한테 주도권이 있도록 세팅하는 것
즉, 님을 휘두르는 재미
답신 기일을 정해주세요
오늘 오후 7시까지 답 기다릴게 이렇게요
직장 생활 안한 게 아니라 못해본 사람인가 봅니다
저렇게 질질 끄는 타입 정말 별로…
하지만 사람이 다 좋을 순 없는 거니까
저렇게 절충하세요
답신 기일을 정해주세요
오늘 오후 7시까지 답 기다리고
답없우면 못 만나는 걸로 알게
이렇게요
직장 생활 안한 게 아니라 못해본 사람인가 봅니다
저렇게 질질 끄는 타입 정말 별로…
하지만 사람이 다 좋을 순 없는 거니까
저렇게 절충하세요
답신 기일을 정해주세요
오늘 오후 7시까지 답 기다리고
답없우면 못 만나는 걸로 알게
이렇게요
직장 생활 안한 게 아니라 못해본 사람인가 봅니다
저렇게 질질 끄는 타입 정말 별로…
다만 그 사람 입장에서도
직장 다니는 사람에게 내가 맨날 밎춰야 하나?
이런 반감 들 수 있어요
실제 원글 뉘앙스도 그렇고요
그 마음이 전해집니다
사람이 다 좋을 순 없는 거니까
절충하세요
답신 기일을 정해주세요
오늘 오후 7시까지 답 기다리고
답없으면 못 만나는 걸로 알게
이렇게요
직장 생활 안한 게 아니라 못해본 사람인가 봅니다
저렇게 질질 끄는 타입 정말 별로…
다만 그 사람 입장에서도
직장 다니는 사람에게 내가 맨날 밎춰야 하나?
이런 반감 들 수 있어요
실제 원글 뉘앙스도 그렇고요
사뿐히 심플하게 생각해버린 그 지점에
뭔가 없었는지 들여다 보세요
사람이 다 좋을 순 없는 거니까
절충하세요
휴무인데 만나지 않고 쉬고 싶은 날은 얘기하지 마시고
휴무인데 만날 수 있는 날을 얘기하세요.
읽씹을 하면 얼마간 기다렸다가
답이 없어서 약속 없는 걸로 알고 다른 약속 잡겠다고
하세요.
만나는 날짜 시간조차 서로 대화가 잘안되잖아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거나 아니면
방식이 함부로 대하는 일방적인 사람들과 굳이 시간잡아서 만나고 교류하고 싶은건
왜그럴까요
만나면 그시간이 재밋고 그사람과 주고받는 대화가 잘 되나요 아니면
이렇게 대하는 사람조차 내 주변 지인으로 모아둬야 맘이 든든한건지
신뢰가 안 가는 사람인 거죠. 저는 그런 사람 애초에 손절해요.
그냥 두고 당일에 만자 연락오면 어머 연락없길래 다른일 잡았자고 해요
저런 사람은 안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