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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쿠팡 프레시백 들고 캠핑 '뭇매'…"무지했다" 결국 사과

쯔쯔 조회수 : 13,152
작성일 : 2026-04-13 22:28:14

가수 백지영이 쿠팡의 프레시백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백지영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ck Z Young' 제작진은 13일 "최근 업로드된 영상 중 쿠팡 프레시백을 외부로 반출해 사용한 장면으로 시청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공개된 영상에서 백지영, 정석원 부부가 쿠팡의 프레시백을 들고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담긴 것에 대한 사과다. 프레시백은 신선식품 배송 시 제공되는 보냉 가방으로, 배송 이후 회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배송 완료 후 회수해 다른 고객에게도 사용하는 방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4278?sid=103

IP : 118.235.xxx.1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념
    '26.4.13 10:32 PM (140.248.xxx.2)

    없이 왜 저러나요?
    부부중 한사람이라도 멀쩡했음
    못하게했을텐데 아휴 끼리끼리

  • 2.
    '26.4.13 10:35 PM (118.235.xxx.197)

    아무 생각없는행동

    사람들저 프래쉬백 들고 해외여행 수화물로도 보낸대요 ㅡㅡ

  • 3. 뇌에
    '26.4.13 10:47 PM (211.36.xxx.253) - 삭제된댓글

    주름이 다 펴졌나?
    말하는 것도 내실이 너무 없던데..
    노래나 하지 유튜브는 왜 해서는

  • 4. ㅋㅋ
    '26.4.13 10:52 PM (211.218.xxx.216)

    와 저걸 방송에 갖고 나오다니 상상이상이군요

  • 5. ...
    '26.4.13 10:58 PM (219.254.xxx.170) - 삭제된댓글

    쿠팡 광고였을거 같은데..
    자연스런 노출이 조건...

  • 6. ...
    '26.4.13 10:59 PM (219.254.xxx.170)

    쿠팡 광고였을거 같은데..
    자연스런 노출이 조건...
    제작진이 몇명인데 저걸 몰랐을까요

  • 7. 일상
    '26.4.13 11:03 PM (58.226.xxx.2)

    저게 일상이었으니 아무도 이상한 걸 모르고 그대로 내보낸거죠.
    김지호가 도서관 책에 밑줄 긋고 인스타에 올리는 것처럼요.

  • 8. 원래
    '26.4.13 11:11 PM (217.149.xxx.128)

    개념은 없었어요.
    어디든 티가 나죠.

    얘랑 옥주현.

  • 9.
    '26.4.14 12:09 AM (119.69.xxx.167)

    빈티나요ㅜㅜ 돈도 있을만큼 있을텐데 왜..

  • 10. 참나
    '26.4.14 1:35 AM (211.200.xxx.116)

    저 드러운거 쓰라고 줘도 싫겠구만
    돈도 넘치게 있으면서
    빈티는 어디든 나는거

  • 11.
    '26.4.14 5:4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술 좋아한다던데 술 회사에서 공짜로 주는 아이스박스도 많더구만
    하필 저걸 ㆍ

  • 12.
    '26.4.14 7:40 AM (14.39.xxx.125)

    진짜 끼리끼리 수준이 같네요
    개념없는건 뭐

  • 13. 캠핑장 입구
    '26.4.14 7:41 AM (14.45.xxx.188)

    캠핑장 입구로도 배송해 준다는데요.

    저는 그 기사 보고 캠핑장 입구 배송된거 들고 간거로 생각했네요 ㅜㅜ

    그럼 반납 안 하고 개인용도로 들고 다녔어요?
    아님 분실했다고 하고 돈 내고 내꺼한거예요?

  • 14. ...
    '26.4.14 7:46 AM (114.204.xxx.203)

    생각도 못할 행동을 ..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보냉가방 하나 사지

  • 15. 하긴
    '26.4.14 8:07 AM (14.45.xxx.188)

    쿠팡 가방이 모양(디자인,색깔)을 완전 잘 만들었죠.
    저런 모양 보냉백이 없긴 하네요.

  • 16. 캠핑중에
    '26.4.14 8:22 AM (58.123.xxx.22)

    캠핑장 입구 배송된거 들고 간거로 222222

  • 17. 무식하고
    '26.4.14 9:38 AM (118.235.xxx.72)

    못배우고 개념없는걸
    무지로 포장하다니 어이없음

  • 18. 어지간히
    '26.4.14 11:22 AM (58.123.xxx.22)

    뭘 무식에 못배우고 개념없다고 ㅎㅎㅎㅎ

    사진보니 이동하던데 캠핑중 받은 상황에는 애매모호했겠어요

  • 19. ..
    '26.4.14 2:34 PM (221.159.xxx.252)

    프레쉬백은 영상을 안봐서 모르겠고 굳이 유투브 하는 이유는 돈이겠죠? 집도 으리으리하던데 굳이 시간써가면서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더라고요.. 영상에서는 화장기 없는얼굴이 너무 성형티가 많이나서 보기 힘들더라고요..

  • 20.
    '26.4.14 3:26 PM (211.114.xxx.85)

    반납을 안하고 뒤로 빼돌려 사용한거면 절도인데

  • 21. .....
    '26.4.14 3:34 PM (211.218.xxx.194)

    쿠팡백 반납한다는 사실도 모를거라는소리도 있더군요.
    어차피 평소에는 집에 가사도우미가 쿠팡배송 받을거니까.

  • 22. ㅇㅇ
    '26.4.14 4:21 PM (122.101.xxx.144)

    부부가 서로 사랑하고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저런면으로도 잘맞는...
    제작진이 몇명인데 저걸 못거르는지 참..
    유투브는 남편 이미지 바꿔주려고 시작한거 같아요
    저도 구독자인데 볼수록 맹해서 그렇지 사람이 진솔해 보이더라고요

  • 23. ㅇㅇㅇ
    '26.4.14 4:21 PM (203.251.xxx.120)

    탈팡해도 모자랄판에 개념없다

  • 24. ......
    '26.4.14 4:47 PM (121.179.xxx.68) - 삭제된댓글

    다들 잘 모르는데 예전에 무면허로 음주운전한 경력도 있어요

  • 25. ㅁㅁㅁㅁㅁㅁㅁㅁ
    '26.4.14 5:33 PM (218.237.xxx.67)

    더러워서 열때 손 대기도 싫던데

  • 26.
    '26.4.14 5:41 PM (123.213.xxx.163)

    저거 너무너무 더럽던데

  • 27.
    '26.4.14 6:10 PM (211.36.xxx.232)

    탈팡해도 모자랄판에 개념없다2222

  • 28.
    '26.4.14 6:31 PM (211.235.xxx.231) - 삭제된댓글

    ㅎㅎ 진짜 아무생각없이 사나봐요
    이마트 하얀 보낭백 2년째 못돌려준거 있어요
    코로나때 시키고 그이후 더이상 시킨적이 없어서
    그냥 내놓음 되는게 아니라 다시시켜야 가져가는 시스템이니
    그래도 보관료 3000원은 못돌려받았으니까요
    그래도 욕먹을까 밖으로 내놓고 쓰지도 못하고 창고에 쳐박혀있는데
    공인이 저런다니
    아무생각없이 사는거랄수밖에

  • 29.
    '26.4.14 6:32 PM (211.235.xxx.231) - 삭제된댓글

    ㅎㅎ 진짜 아무생각없이 사나봐요
    이마트 하얀 보낭백 2년째 못돌려준거 있어요
    코로나때 시키고 그이후 더이상 시킨적이 없어서
    그냥 내놓음 되는게 아니라 다시시켜야 가져가는 시스템이라 어쩌다보니
    그래도 보관료 3000원은 못돌려받았으니까요
    그래도 욕먹을까 밖으로 내놓고 쓰지도 못하고 창고에 쳐박아뒀는데
    공인이 저런다니
    아무생각없이 사는거랄수밖에

  • 30.
    '26.4.14 6:33 PM (211.235.xxx.231) - 삭제된댓글

    ㅎㅎ 진짜 아무생각없이 사나봐요
    이마트 하얀 보낭백 2년째 못돌려준거 있어요
    코로나 끝물에 시키고 그이후 더이상 시킨적이 없어서
    그냥 내놓음 되는게 아니라 다시시켜야 가져가는 시스템이라 어쩌다보니
    그래도 보관료 3000원은 못돌려받았으니까요
    그래도 욕먹을까 밖으로 내놓고 쓰지도 못하고 창고에 쳐박아뒀는데
    공인이 저런다니
    아무생각없이 사는거랄수밖에

  • 31. 어이없음
    '26.4.14 6:35 PM (14.56.xxx.247)

    완전히 무개념이네요.
    실망이예요

  • 32.
    '26.4.14 6:35 PM (211.235.xxx.231)

    ㅎㅎ 진짜 아무생각없이 사나봐요
    이마트 하얀 보낭백 2년째 못돌려준거 있어요
    코로나 끝물에 시키고 그이후 더이상 시킨적이 없어서
    그냥 내놓음 되는게 아니라 다시시켜야 가져가는 시스템이라 어쩌다보니
    그래도 보관료 3000원은 못돌려받았으니까요
    그래도 욕먹을까 밖으로 내놓고 쓰지도 못하고 창고에 쳐박아뒀는데
    얼굴 다 팔린 공인이 저런다니
    아무생각없이 사는거랄수밖에

  • 33. ㅇㅇㅇ
    '26.4.14 7:37 P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

    탕팡해도 모자랄 판에
    일부 댓글응 쿠팡 광고이거나 캠핑장 배송일 거라며
    방향 전환까지 ㅋㅋ

    공공연히 쿠펑 쓰는 거 자체가 아웃임

  • 34. .....
    '26.4.14 8:19 PM (223.39.xxx.91)

    과거 무면허 음주운전도 하신분인데 저건 암것도 아니죠

  • 35. ㅇㅇ
    '26.4.14 8:54 P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탈팡해도 모자랄 판에
    일부 댓글은 쿠팡 광고이거나 캠핑장 배송일 거라며
    은근슬쩍 방향 전환까지 ㅋㅋ

    공공연히 쿠팡 쓰는 거 자체가 아웃임

    지금 다들 독립운동하는 기분으로 탈팡 중인데

    백지영 씨 인간성과 음악성 애정합니다만
    이것은 아니죠

    탈팡하세요
    탈팡 못하겠으면 숨기기라도 하던가

  • 36. ㆍㆍ
    '26.4.14 9:07 PM (211.235.xxx.49) - 삭제된댓글

    개념있을리가 만무하죠
    아무리 떴어도 출신이 출신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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