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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교사들 댓글 폭발중이라는 이수지 이번 영상

ㅇㅇ 조회수 : 3,690
작성일 : 2026-04-13 21:05:39

https://youtu.be/oA9yHCetjUw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끝나지 않는 24시간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 

조회수 400만 넘음

 

관련기사 https://v.daum.net/v/20260413171727864

유치원 교사 된 이수지, 500만 뷰 향해 달린다…전·현직→부모까지 눈물 폭발

 

해당 영상이 공개된 뒤 이수지는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뒤흔들었다. 특히 유치원 교사들의 공감을 자아내 시선을 끈다.

 

전 현직 유치원 선생님을 비롯해 교사들은 "절대 과장이 아니다", "수지 님이 순화해서 올리신 듯", "현실은 더 하다", "어린이집 퇴근하고 보고 있는데 눈물이 난다" 등과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

 

한 네티즌은 "얼마 전 뉴스에서 독감이었는데도 하루도 못 쉬고 야근까지 하다가 죽은 유치원 교사. 이렇게 풍자해 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이수지는 대한민국의 보물이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해당 댓글은 1만 5000여 명의 관심을 받았다.

 

심지어 전, 현직 교사들의 경험담 댓글도 이어졌다. 댓글을 남긴 이들 중에는 학생들의 실명을 거론하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파급력 하나는 대단함. 유치원 선생님들 포함한 사회에서 가려진 채 봉사하시는 분들 대우가 정말 좋아졌으면"이라고 의견을 내놨다.

 

또한 현직 유치원 교사 딸을 둔 아버지의 댓글도 등장하기도 했다. 해당 댓글을 쓴 작성자는 "딸이 퇴근해서 집에 오면 초주검이 된다. 정말 힘든 모습 부모 입장에서 보기 마음 아프다"고 했다. 이 외에도 "실제 선생님들이 이 영상을 보고 웃지 못하고 다들 울고 계신다는 게 너무너무 슬퍼요", "교사들 힘들게 하지 말고 선생님들 안 힘들게 좀 해줘라. 마음 아프네" 등과 같은 댓글이 줄을 이었다.

IP : 121.173.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크가
    '26.4.14 12:16 A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턱까시 내려왔던데 박봉에 무슨 일을 그렇게 븨리는지...
    보면서 웃기면서도 슬펐어요.ㅠㅠ

  • 2. ㅇㅇ
    '26.4.14 12:19 AM (222.233.xxx.216)

    저도 웃기면서도 슬펐어요 2 2

  • 3. ***
    '26.4.14 9:51 AM (210.96.xxx.45)

    목소리 갈라진거 너무 잘 표현
    제친구 유치원 들어가고 1년내 감기 오락가락 병원도 제대로 못가더니
    허스키해진 목소리 다시 안돌아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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