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장만월이랑 대군부인이 캐릭터 자체가 비슷한 면이 있겠지만
말투랑 성격이랑 그리고.. 캐릭터
(캐릭터랑 성격이 같은 말이긴 하네요)
너무 같아서 신선함이 떨어진다고 해야할까요?
같은 사람이라도 다르게 할?수 있을텐데
캐릭터가 델루나랑 똑같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물론 장만월이랑 대군부인이 캐릭터 자체가 비슷한 면이 있겠지만
말투랑 성격이랑 그리고.. 캐릭터
(캐릭터랑 성격이 같은 말이긴 하네요)
너무 같아서 신선함이 떨어진다고 해야할까요?
같은 사람이라도 다르게 할?수 있을텐데
캐릭터가 델루나랑 똑같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델루나 안봤는데도
이번 드라마는 3분을 못넘기겠어요.
과한 표정들...거북해요.
구리고 눈을 트임을 너무 많이 한건지 눈이 사백안인데 자꾸 윙크를 해서 부각 시키네요..
데려다놓지
아저씨때 괜찮게 봤는데
이번 드라마에서 기존과 비슷비슷한 카랑카랑한 말투, 표정이라 아쉽네요 의욕적으로 작품을 많이 출연해서 보여주고 싶은게 있지만
많이 자주 볼 수록 익숙한게 자꾸 눈에 띄죠
해외에서 보겠죠
내수용은 아닌듯요
느끼하다못해 징그럽더라구요
그생각.
델루나때랑 의상무드, 목소리
캐릭터가 똑같아요
치명적 미모인 척 하는것이 넘 에러
애들도 재미없다고ㅜㅜ
변우석 데리고 뭘 한건지
누나같아서
다들 너무 안어울린다고..
나의 아저씨때가 찰떡이란 댓글이 넘쳐나더라구요.
치명적이고 섹시한 척하는 역할 넘 안어울려요.
연기는 나의 아저씨 에서만 좋았어요.(개인적 소감)
내용이 하나도 안들어오고
부자연스러워요
연기가 기본인데
두 주인공 비주얼에만 기댄 드라마같아요.
스토리도 날림이고.
델루나때에는 그래도 괜찮았어요
사람 아닌 장만월 이니까요
이번에도 연기는 비슷한데
개연성이 덜 갖추어지니
와장창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