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드 대금 이체가 덜 됐어요 ㅠ

ㅇㅇ 조회수 : 2,672
작성일 : 2026-04-13 19:33:40

오늘 결제일인데 깜박했어요

한 5만원가량 못낸거 같은데 다시 통장에 돈은 채워넣었거든요

즉시 내는 방법을 아무리 앱을 봐도 모르겠고 상담시간은 6시에 끝났다고 하고요 ㅠㅠ

어쩌죠? 혹시 방법 아시나요?

이런 일은 처음이라 무척 당황스럽네요 

IP : 118.235.xxx.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아서
    '26.4.13 7:35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12시간에 빼갈꺼에요

  • 2.
    '26.4.13 7:36 PM (49.170.xxx.188)

    자동으로 빠져나가니 걱정하지 마세요.

  • 3. ㅁㅁ
    '26.4.13 7:36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카드사에서 몇시간 단위로 계속 인출시도합니다

  • 4. ㅇㅇ
    '26.4.13 7:37 PM (112.146.xxx.207)

    며칠 내로 추가 출금해 갑니다.
    그때도 돈이 없으면 한 번 더 추가 출금해요. 걱정 마세요. 돈 받아가는 건 칼이랍니다 ㅎ

  • 5. ㅇㅇ
    '26.4.13 7:40 PM (118.235.xxx.13)

    아 그렇군요 휴 다행입니다 너무 걱장했어요 ^^;; 감사합니다

  • 6. 근데
    '26.4.13 8:05 PM (123.212.xxx.149)

    근데 혹시 리볼빙 가입되어있으면 안빠져나가고 다음달로 넘어가서 이자쌓이니까 확인 한번 해보세요. 저는 카드신청할 때 저도 모르게 리볼빙 신청을 해놨는지 그런적이 있어거 전화해서 따로 해달라 했었어요

  • 7. 음.
    '26.4.13 8:11 PM (118.235.xxx.242)

    내일 빼가는데 이자도 빼가요.
    앱에 들어가면 나머지 대금 납부가 있어요.
    잔액 채우시고 바로 빠져나게 하면 이자 안나가요.

  • 8.
    '26.4.13 8:13 PM (180.64.xxx.230)

    근데님 말씀이 맞아요
    리볼빙 이자도 비싸니까 꼭 확인해보세요

  • 9. ㅇㅇ
    '26.4.13 8:28 PM (118.235.xxx.13)

    계속 앱 보다가 가상입금계좌번호 발급 받고 잔액 계산해서 입금했더니 납입완료로 떴어요^^
    알려주신대로 기다려도 됐겠지만 혹여 나도 모르게 리볼빙 되어있나 걱정도 되고 이자 이야기도 하셔서 해봤는데 됐습니다
    알려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87 다 돌아오더라고요 4 내햇살 2026/04/16 3,651
1802286 일터 사장에게 일 그만둔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7 ..... 2026/04/16 2,828
1802285 이 대화 좀 봐주세요 6 이런대화 2026/04/16 1,729
1802284 성격이 나를 살리기도... 4 .... 2026/04/16 2,980
1802283 영어가 말인데요 2 Dd 2026/04/16 1,412
1802282 안하게 되는 이유가 시작, 6 외식을 2026/04/16 3,489
1802281 우리나라에서 메타렌즈 양산 성공 3 구웃 2026/04/16 3,023
1802280 주택에 살때요 5 ... 2026/04/16 2,095
1802279 더워요.... 2 ..... 2026/04/16 2,033
1802278 트럼프, 이번엔 예수와 머리 맞댄 합성 이미지 공유…“꽤 멋지다.. 6 적당히를모르.. 2026/04/16 2,778
1802277 넷플때문에 네이버멤버십 너무 고마워요 8 영원하라 2026/04/16 4,197
1802276 잠안와서 쓰는 기록용 거상후기 20 명신이될까 .. 2026/04/16 4,927
1802275 계약기간이 남은 원룸 3 .... 2026/04/16 1,388
1802274 부산 모모스커피 여쭈어요. 13 12111 2026/04/16 2,827
1802273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2 2026/04/16 3,724
1802272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뭘까요 2026/04/16 1,906
1802271 여행시 들고 다닐 명품백 추천 좀 해주세요~~~ 10 2026/04/15 3,024
1802270 AI 와 이세돌  2 무섭다 2026/04/15 1,892
1802269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49 2026/04/15 15,086
1802268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3 나하고안맞는.. 2026/04/15 1,562
1802267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15 2026/04/15 4,241
1802266 거리로 나선 ‘쿠팡 산재’ 유가족, 정부는 뭐 하나 4 ㅇㅇ 2026/04/15 811
1802265 내이름은... 영화 보고 7 내이름은 2026/04/15 3,020
1802264 ott 중 뭐가 제일 만족스러우신가요. 6 .. 2026/04/15 2,519
1802263 이런 효자 남편 어떤가요? 4 ... 2026/04/15 2,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