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을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사람이 있어요.
매일매일 저주합니다.
그인간이 빨리 죽거나 내가 죽거나ㅡ
저는 거의 죽은거나 다름없어요.
너무 아프고 힘듭니다.
용서가 안되요.
내인생을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사람이 있어요.
매일매일 저주합니다.
그인간이 빨리 죽거나 내가 죽거나ㅡ
저는 거의 죽은거나 다름없어요.
너무 아프고 힘듭니다.
용서가 안되요.
때되면 다 죽으니 죽으라는걸로 악업 안 쌓는다 했는데
요즘 정말 날마다 데려가라고 하나님께 시비겁니다
두 악마 안데려가시는거 직무유기라고 전 세계를 괴롭히는 두 악마
오늘밤이라도 거둬 가시라고 빕니다
저는 없어요
내가 행복하려면 미움받는게 낫지
걔 속은 괴로울꺼 아니에요!
누굴 미워하면 내가 죽겠더라구요
괴로워서
내 재미에 집중해보세요.
그럴 땐 상상 속에서 죽여보세요
아주 디테일하게 잔인하게 죽이는 장면을 눈을 감고 천천히 그려나가보면 됩니다
그렇게 하고 나니 분노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아이고... 몸 아파지지않게 부디 화를 해소하소서...
저도 상상속에서 여러번 죽임
화풀려요 ㅎㅎ
자기가 아주 잘해낼것처럼 꼬여내어서 믿고 같이 일하다가 슬 빠지더니 저한테 떠넘겨서 저만 몸이 부서져라 일합니다.
안할수가 없어요.먹고 살아야하는거라.
진통제도 안들어요.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일마치는 시간에 뛰쳐나왔어요.
아침일찍 시작해서 밥도 못먹고 눈반쯤뜨고 일하고 식사도 제때못하고 쫄쫄굶다가 마칠때되면 실신직전이라 입맛도 없고 살려고 저녁에 폭식하고 지쳐 잠들고 새벽에 일어나고ㅡ
발이 아프고 손마디가 아픈데 일을 멈출수없어요.
날 꼬여낸 그 인간ㅡ눈치슬보다 빠지고 쉬러가고.
내가 일하다 죽어야 끝날듯.
그게 가족이라..너무 슬퍼요
남편인가요?
남편이면 낫지요.
걍 줘패버리고 악담퍼붓고 하면 속이나 후련하겠지만ᆢ
남편이면 낫지요.
걍 줘패버리고 악담퍼붓고 하면 속이나 후련하겠지만ᆢ
불행하게도 남편아닙니다.
ㅅㄱ식구들.. 정말 보기싫고 솔직히 죽어도 눈물안날듯요
속풀이 다 하세요 욕이든 저주든 그래야 좀 나아 져요. 얼마나 힘들고 열받으면 이런 글을 썼을까요. 때론 무식한 쌍욕도 맘 진정에 도움 되기도해요
트럼프 네타냐후
있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어디 가서 뒈졌으면 하는 쓰레빠같은 시키
그 시키땜에 화병걸리고
제가 폐인되다시피……….
저도 있습니다.
죽이고 싶지는 않구요. (내 손에 왜 피를..)
망했으면 좋겠어요.
1년 넘게 사진을 영정사진처럼해놓고 죽어라고 매일 주문 했던 사람잇었어요 ㅠ
원글님 ~ 속에다 담아두지 말고
모쪼록 여기에라도 푸세요.
저도 2018년 5월에 82쿡 통해 한 풀었어요.
가해자 사과 동영상까지 갖고 있답니다.
글 내려주는 조건으로 받았습니다.
제 폭로글이 가해자 회사 인사부까지 들어 갔더라고요.
제 글을 블라인드에 옮겨준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어느 82쿡 회원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사실적시도 명예훼손에 해당하는데
소송 당할 각오까지 염두해 두고 임했더니
상대가 결국 꼬리 내리더군요.
정말 만천하에 다 까발릴 생각이었는데....
가해자 한짓 생각하면 갈기갈기 찢어도 시원치 않지만
아무 잘못도 없으면서 가족이란 이유로 읍소하는
누군가의 호소가 안됐어서 그 선에서 끝냈습니다.
첨부터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음
단 둘이서 끝낼 수 있었을텐데 지 스스로 가족까지
개입시켜 일을 키우는 모습을 보고
역시나 구역질 나는 인간이구나를
다시 한 번 느꼈더랬죠.
원글님~ 가치 없는 인간 때문에 원글님의
귀한 인생을 슬픔에 젖게 하지 마세요.
그 끝간데 없는 가슴 무너짐이 뭔지 알기에
진심으로 그 마음 어루만져 드리고 싶어요.
어떤 방식으로든 그 마음 속 응어리 푸셨음 하는
바람입니다.
원글님 ~ 속에다 담아두지 말고
모쪼록 여기에라도 푸세요.
저도 2018년 5월에 82쿡 통해 한 풀었어요.
가해자 사과 동영상까지 갖고 있답니다.
글 내려주는 조건으로 받았습니다.
제 폭로글이 가해자 회사 인사부까지 들어 갔더라고요.
제 글을 블라인드에 옮겨준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어느 82쿡 회원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사실적시도 명예훼손에 해당하는데
소송 당할 각오까지 염두에 두고 임했더니
상대가 결국 꼬리 내리더군요.
정말 만천하에 다 까발릴 생각이었는데....
가해자 한짓 생각하면 갈기갈기 찢어도 시원치 않지만
아무 잘못도 없으면서 가족이란 이유로 읍소하는
누군가의 호소가 안됐어서 그 선에서 끝냈습니다.
첨부터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음
단둘이서 끝낼 수 있었을 텐데 지 스스로 가족까지
개입시켜 일을 키우는 모습을 보고
역시나 구역질 나는 인간이구나를
다시 한번 느꼈더랬죠.
원글님~ 가치 없는 인간 때문에 원글님의
귀한 인생을 슬픔에 젖게 하지 마세요.
그 끝 간 데 없는 가슴 무너짐이 뭔지 알기에
진심으로 그 마음 어루만져 드리고 싶어요.
어떤 방식으로든 그 마음속 응어리 푸셨음 하는
바람입니다.
저는 " 엄마" 라는 사람이요..
도람푸
윤썩욜
깅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