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부분이 다 이해됨
다큐멘터리 아닌 창작이라지만
어쩐지 내용이 좀 이상하고 불쾌하더니
매우 매우 일본 왕실스런 내용이었다는 거죠.
이상한 부분이 다 이해됨
다큐멘터리 아닌 창작이라지만
어쩐지 내용이 좀 이상하고 불쾌하더니
매우 매우 일본 왕실스런 내용이었다는 거죠.
어려서부터 일본만화만 줄창 보고 자란
일빠로 사는 작자가 어느 만화라도 베껴온 걸까요
총리가 왜 세습돼남
앗 짜증
요즘 한국 드라마나 컨텐츠에 일본 묻히기 진짜 많다니까요..
곳곳에 기생충처럼 숨어있나봐요.
한국 드라마에 일본 연기자 끼워넣기, 한국 드라마 일본 배경으로 찍기, 한국 드라마에 일본 연출자 쓰기...
일본 세습 정치에서 뭘 배울게 있다고 ㅉㅉ
링크글은 안읽어봤지만 그렇게 치면 대부분의 왕실은 다 세습제 아닌가요?
왕실은 당연히 세습인데
국무총리가 3대째 세습 이래요
왕족까지 아니더라도
조선의 사족들(양반)은 전쟁이 나면 전쟁에 나갔어요..
왜냐하면 국가에 소속된 여러 직책의 군인공무원이 될려면
무과 시험에 봐야 하는데
무과시험이 몇가지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사족들만 응시가 가능했었거든요. 그래서 거의가 전쟁나면 전쟁터로 나갈 수 밖에 없었어요. 전쟁터에 나가서 순절하신 분들고 많고
이게 가문의 영광이 되어 그 사족 가문의 족보에도 기록을 해두지요. 그 사족의 문중에도 모시고요.
이 드라마는 왕족이 군대를 안간다는 설정인가요? 드라마를 아직 안 봤어요.
제 정신 아님
불편한게 이거예요
왕실제 왜하는지
없앤거 젤 잘했어요
여자는 장식용이라 일본은 대비가 아무 힘도 없음
저 드라마 역시 대비인 여자가 힘이 전혀 없음.
한국 사극 다들 보셔서 아시지만 한국은 젊은 왕이 대비를 어떻게 우습게 봐요?
집안, 왕가 제일 어른인데.
일본식이라 저런 내용이라는 거죠.
조선왕실 없앤건 일본이 강제로 없앤거라 안타까움은 있어요.
지금처럼 똑같이 대통령제로 하고
왕실은 정치권력 모두 거의 없다싶이하고 문화보존의 형태로 남겨 뒀어도 탈은 없었을 것 같기도 해요.
왕실이 꼭 일본의 형태로 남아 있어야 하는건 아니였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