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한 조언이
너를 소유하고 싶어하는 사람을 만나지말고 너를 궁금해 하는 사람을 만나라 였어요.
생각해보니
나를
유난히 궁금해 하던 사람이 있네요.
내가 그사람을 참 많이 힘들게 좋아했는데
내내 내가 이사람을 왜 좋아하는지 의문이였거든요.
그냥 그의 깊은 관심...
나를 항상 정중앙에 높고 보는 관점,
저할아버지의 조언을 들으니 내가 왜 그사람을 그리 깊이 좋아했는지 알겠어요. 그의 심층 질문이 그립네요
어느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한 조언이
너를 소유하고 싶어하는 사람을 만나지말고 너를 궁금해 하는 사람을 만나라 였어요.
생각해보니
나를
유난히 궁금해 하던 사람이 있네요.
내가 그사람을 참 많이 힘들게 좋아했는데
내내 내가 이사람을 왜 좋아하는지 의문이였거든요.
그냥 그의 깊은 관심...
나를 항상 정중앙에 높고 보는 관점,
저할아버지의 조언을 들으니 내가 왜 그사람을 그리 깊이 좋아했는지 알겠어요. 그의 심층 질문이 그립네요
남편은 저를 궁금해하는데
저는 그다지 안궁금해요.
이건 성격인 듯 해요
남편은 저 외에도 많은 이를 궁금해하고
저는 대부분의 사람에 대해 궁금함이 없어요
저는 심층 질문하는 그 부담스러워요.
배려있고 편안한 친구같은 사람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