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보험 하나씩은 갖고 계신가요?

??? 조회수 : 2,134
작성일 : 2026-04-13 15:37:22

50에 접어든..부부입니다.

저는 실비만...남편은 실비가 없어요

이제 나이가 병원가 친해지는 시기라...고민이네요

보험...그것도 실비보험....필요한걸까요?

 

IP : 218.156.xxx.14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아
    '26.4.13 3:37 PM (175.114.xxx.248)

    암보험 꼭 드세요

  • 2. ㅡㅡ
    '26.4.13 3:39 PM (114.203.xxx.133)

    저처럼 약골은 실비보험 정말 요긴하게 잘 쓰고 있어요.
    당장 다음달에 수술도 잡혀 있고
    신체 건강하신 분들 부러워요…

  • 3. ,,,
    '26.4.13 3:44 PM (61.97.xxx.221) - 삭제된댓글

    부부 둘 다 아무 보험 없어요
    저는 작년 암수술 했는데 병원비도 적게 나와서
    암보험 필요없었어요

  • 4. 꼭드세요
    '26.4.13 3:44 PM (1.229.xxx.73)

    나이 드니 병원 갈 일이 많네요

  • 5. ...
    '26.4.13 3:45 PM (118.47.xxx.7)

    보험 가입 안한사람 찾기가 더 힘들것 같은...
    저는
    암보험
    건강보험
    실비보험
    자동차보험
    운전자보험
    요렇게 있어요
    아직 한번도 써보지도 못했네요 ㅎㅎ

  • 6. ...
    '26.4.13 3:50 PM (14.42.xxx.59)

    최소한으로 생각해도 실비는 있어야 해요.
    실비는 죽을때까지 써먹는거라...
    아프면 실비 가입도 어려워요. 유병자 실비는 혜택이 거의 없어서...일반 실비 가입 될때 얼른 그거라도 가입하세요.

  • 7.
    '26.4.13 3:52 PM (58.228.xxx.36)

    실비는 있어야해요

  • 8. 4세대
    '26.4.13 4:06 PM (118.235.xxx.186)

    실비 이번달 까지 인가 그렇지 않아요?
    얼른들 가입 하세요
    5세대 개악이던데

  • 9. 영통
    '26.4.13 4:11 PM (211.241.xxx.201)

    종류별로 보험 많아요.
    남편의 지인으로 보험 하는 사람이 있어서..

    보험 실비만 가지고 있는 분..보면 현명하다고 싶어요
    실비만 있으면 되지 다른 보험은 그닥 필요없는 거 같아요..

  • 10. 보험은 있어야
    '26.4.13 4:22 PM (210.179.xxx.174)

    경제적으로 곤궁함을 면합니다. 요즘은 치료비가 너무 비싸서 천만원대는 우습게 나와요.

  • 11. 보험
    '26.4.13 4:36 PM (211.57.xxx.114)

    보험 있어야 해요. 위에 님께서 보험이 있어야 경제적으로 곤궁함을 면한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 옳은 말씀이에요. 엄마가 아프셔서 지금 몇달째 치료중이에요. 암이거든요. 암은 산정특례라 5%만 내면 되요. 그래서 병원비 얼마 안나올거 같죠? 실제 경험해 보시면 안그렇다는거 알게 되실거에요. 왜 암보험 들어서 진단비 갖고 요양하는지 알게 됩니다. 보험 꼭 필요합니다.

  • 12. 문젠
    '26.4.13 4:40 PM (222.106.xxx.184)

    실비는 보장 받으려면 평생 보험료를 내야 하는게 문제죠
    그 실비 보험료가 갈수록 오르고 비용도 비싸지고
    나이들어 소득은 없는데 비싼 보험료 계속 내기도 부담이고요.

    실비 보험 보장 받는다고 여기저기 과용해서 실제로 보험료만 더 올려놓고...

  • 13. ...
    '26.4.13 4:45 PM (221.146.xxx.103)

    실비하고 암보험은 가지고 있으라해서 가지고 있어요...
    윗님 댓글처럼 암진단받으시면 보험만큼 든든한게 없어요..

  • 14. ...
    '26.4.13 4:52 PM (211.36.xxx.58)

    실비하나 있었구요 암보험 작년에 들었어요
    사실 비용부담되기도 하고 해서 실리적으로 최소한으로 들었는데요...덜컥 암진단 받았어요ㅠㅠ
    아픔과 공포속에서도 돈걱정은 되더군요
    산정특례된다고 치료비 싸다고하더니 진짜 싸긴한데요
    기수올라가고 위중해지면 보장안되는 치료도 많아지고 뭣보다 생업을 할수가 없어요
    작년에 극한의 스트레스 기간이었어서 저는 암 원인이 스트레스인것 같고 체력문제도 문제지만 스트레스받으면 암재발 공포와도 싸워야해요
    최소라도 드세요ㅠㅠ
    사실 이럴줄알았으면 넉넉하게 드는건데

  • 15. 당연히있어야
    '26.4.13 4:53 PM (221.139.xxx.217)

    암걸리면 첫질문이 보험은있어?

  • 16.
    '26.4.13 4:58 PM (106.101.xxx.202)

    근골격계 질환으로 병원 많이 다녀 도움되요. 도수도 받구요. 고지혈증으로 약 먹는것도 도움되구요.
    실비있으면 병원 다니는데 부담이 없어요.

  • 17. 아프고
    '26.4.13 5:05 PM (203.229.xxx.235)

    아프고나면 보험 들기 힘들어요..
    비싼거들기싫으면 티비광고하는 보험이라도 들어요..
    실비는필수구요.
    암걸려봐요. 표적치료제 얼마나비싼지..

  • 18. ...
    '26.4.13 5:34 PM (118.235.xxx.186)

    암보험 없으신분들
    진단비 비싸니 1~2천만 넣고
    치료비 위주로 넣으면 안 비싸요
    2~3만원대 가능
    꼭 준비 하세요

  • 19. 도도
    '26.4.13 5:48 PM (115.22.xxx.138)

    저는 실비보험(1세대) / 치과보험(라이나 3만원대) / 종신보험 / 암보험 / 운전자 보험 이렇게 있고, 남편은 치과보험 제외하고 있어요. 나이 드니 실비와 치과보험은 정말 필요하던데요. 50 넘어가면서 정말 유용해요. 좀 아프다 싶으면 병원가서 치료 받고 치과는 특히 아주, 아주 도움이 컸어요.

  • 20. 실비
    '26.4.13 8:08 PM (223.38.xxx.33)

    해지했어요.
    건강 보험ㄹ소 60 나가는데
    실비가 계속 올라 너무 부담.
    병원 과잉 진료 셇고 내 돈 내고 치료 받자 싶어서
    해지 했어요.
    실비 죽을 때 까지 내야 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63 중학생 아이들 조퇴, 결과 많이 하나요? 3 .. 2026/04/13 951
1804862 클라이맥스 너무 재미없네요 ㅠㅠ 15 2026/04/13 3,425
1804861 김건희 “비상계엄 선포 계획, 尹으로부터 들은 적 없다” 26 머시라? 2026/04/13 4,580
1804860 요리하기 너무 싫어요 18 Sd 2026/04/13 3,413
1804859 한달 교통비 5만원. 아낄 방법 있나요? 5 ㅇㅇ 2026/04/13 2,389
1804858 백색소음 좋아하세요? 4 0011 2026/04/13 867
1804857 다들 보험 하나씩은 갖고 계신가요? 19 ??? 2026/04/13 2,134
1804856 결정사 여자대표들이 문제가 많네요 33 ........ 2026/04/13 5,315
1804855 상사의 막말로 퇴사하고싶은데요 10 ... 2026/04/13 1,690
1804854 사주 팔자 얼마나 맞나요? 8 ggd 2026/04/13 2,345
1804853 나이먹고 출산하는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65 ㅇㅇ 2026/04/13 8,912
1804852 코첼라에 빅뱅나와요 라이브 7 .. 2026/04/13 1,618
1804851 휴대폰 바꾸고 기분이 안좋아요 3 이상한 우울.. 2026/04/13 1,644
1804850 엄마 병간호? 왔는데 손님 있어서 나와 있어요 6 나왜왔니 2026/04/13 2,785
1804849 점심시간에 풀숲에서 장보고 왔어요~ 9 갑자기여름 2026/04/13 1,743
1804848 로봇청소기 구매했어요. 3 .. 2026/04/13 1,201
1804847 관리 잘된 피부이신분들 기미 거의 없으신가요? 18 .... 2026/04/13 3,277
1804846 이번주 일요일 부산 결혼식 반팔재킷 너무 이른가요? 11 .. 2026/04/13 943
1804845 통일되면 나라가 더 부강해질겁니다 42 2026/04/13 2,158
1804844 평택 고덕 아파트 천정 누수 ㄴㅇㄱ 2026/04/13 772
1804843 양승조 또라이 발언 괜찮아요 힘내세요 16 ... 2026/04/13 1,624
1804842 장동혁 근황, "네가 2번을 싫어하면 삼촌이 너무 슬퍼.. 5 제2한뚜껑?.. 2026/04/13 2,131
1804841 한동훈 페이스북 ( 부산 북구 이사) 16 ,,, 2026/04/13 1,714
1804840 요즘 애호박버섯전 맛있어요~ 3 채소 2026/04/13 1,839
1804839 대한민국 최후의 벚꽃, 춘천 부귀리 1 그레이스 2026/04/13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