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평범한 댓글도 많지만..
미리 선을 그은 내용까지 넘겨 짚어 붉은계열이 입고 싶냐는 댓글은 너무 공격적이네요.
따뜻하고 평범한 댓글도 많지만..
미리 선을 그은 내용까지 넘겨 짚어 붉은계열이 입고 싶냐는 댓글은 너무 공격적이네요.
그것은 신부에게 물어보시는게 어떨지요..
분홍 계열만 아니면될거같은데 초록이나 그런 쪽은 어떠세요.
근데 막상 한복집가면 잘 맞춰서 해주더라구요. 군청이나 바다색이나.
한복집 추천 받고 신부에게 최종컴펌? 받으면 되겠네요 :)
신부엄마 없으면
그냥 분홍색 입어도 토달 사람없긴함.
이와중에 시엄마 치마색깔 따지는 신부면 ... 많이 별난거구요.
딱깨놓고
내가 웜톤이라서 파랑이 너무 안받는다고 하세요.
요즘은 신랑엄마 한복까지 신부한테 물어봐야하나요
알아서 해입었던거같은데
그래도 푸른계열로 입으세요
누가봐도신랑엄마인게 좋던데요
혼주한복에서 요즘 저고리는 대부분 흰색이나 아이보리더라구요. 그래서 얼굴색이나 톤이거의 상관없어서요
치마색만 분홍이나 파랑인데, 얼굴 톤에 영향 안 주게 파스텔톤에서 쨍한 색상까지 다 다르더라고요
직접 가서 입어보세요. 신부쪽 혼주 어머니 안 계시는데 분홍으로 입으시면 그 날 처음보는 거래처쪽이나 직장쪽 사람들은, 신랑측 혼주 어머니 쪽이 왜 안 보이시지? 할 수도.
원글님을 신부측으로 오해할 수도 있어도 상관 없으세요?
저고리가 푸른색도 아닌데 무슨 쿨톤 웜톤 타령인지
신부측 아버님만 참석하셔도
막판에라도 혼주 자리 비우기 그렇다며 숙모 고모 이모가 대신 자리할 수도 있고
정말 참석 안 한다 해도 붉은 계열 입으면
신랑측 어머니가 참석 안 했고 신부측이 부모 둘다 참석한 걸로 오해할 수도 있을 듯요 ㅠㅠ
웜톤이라도 군청 파랑 보라 청록 초록 연두 풀색 중에는 얼굴에 맞는 색이 하나는 있을 듯요..
그리고 설령 안 맞는다 해도
저고리는 미색이나 흰색으로 가고 치마만 푸른 계열 하면 크게 얼굴색에 걸리진 않을 듯요.
웜톤이라고 청바지 안 입고 살았던 것은 아니잖아요^^;
한복집 가서 천을 얼굴에 대어보세요~~
저는 신랑 혼주 한복 중에 보라색 입은 분 하나랑 밝은 연두색, 맑은 하늘색 입었던 분들이 한복이 우아하고 예뻐서 기억나요 ㅎㅎ
저고리가 푸른색도 아닌데 무슨 쿨톤 웜톤 타령인지22222
그리고 시모가 분홍치마 입고오면, 사람들이 시모가 좀 까탈스럽구나 생각은 할듯.ㅋ
신부측 아버님만 참석하셔도
막판에라도 혼주 자리 비우기 그렇다며 숙모 고모 이모가 대신 자리할 수도 있고
정말 참석 안 한다 해도 붉은 계열 입으면
신랑측 어머니가 참석 안 했고 신부측이 부모 둘다 참석한 걸로 오해할 수도 있을 듯요 ㅠㅠ
웜톤이라도 군청 파랑 보라 청록 초록 연두 풀색 중에는 얼굴에 맞는 색이 하나는 있을 듯요..
그리고 같은 색이어도 거기에 회색톤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쨍한 색인지 탁색인지에 따라 또 맞는 색 있고 아닌 색 있더라고요...
그래서 잘 찾아보시면 맞는 색 찾으실 수 있을 듯요..
그리고 설령 안 맞는다 해도
저고리는 미색이나 흰색으로 가고 치마만 푸른 계열 하면 크게 얼굴색에 걸리진 않을 듯요.
웜톤이라고 청바지 안 입고 살았던 것은 아니잖아요^^;
한복집 가서 천을 얼굴에 대어보세요~~
저는 신랑 혼주 한복 중에 보라색 입은 분 하나랑 밝은 연두색, 맑은 하늘색 입었던 분들이 한복이 우아하고 예뻐서 기억나요 ㅎㅎ
한복집에서 워낙 색 잘 맞춰줍니다. 걱정 마세요.
면적이 치마가 넓으니 치마를 푸른 계열하고
저고리를 흰 계열로 맞추면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고 깔끔해요.
웨딩 드레스 입어보듯, 서너 벌 골라서 입어보면서 결정하더라고요. 사진 찍어서도 점검하고요.
고른 다음 이걸로 했다~~하고 신부한테 얘기해주는 정도면 충분해요. 허락 받으실 필요없어요.
댓글이 가장 참고가 됩니다 :)
치마는 당연 푸른계열로 하고 상의색상 문의한 것인데..
저고리 색상을 다르게 하면 문제 없으실겁니다. 보통 흰저고리에 치마색을 푸른 계열로 하는 거 같더라고요.
말하기 어려운 특수사정상 아버지만 참석하시는 경우라 며느리에게 최대한 예를 갖춰주려고 생각한 것입니다.
혼주 한복색이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신부측에 물어보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내가 입고 싶은대로 입으면 안되나요?
상의는 보통 아이보리로 많이 해요.
말하기 어려운 사정으로 아버지만 참석하는 상황이라 최대한 신부에게 상처주지 않으려고 상의해 본다는 차원에서 쓴 단어이니
그 부분에 대한 댓글은 자제 부탁합니다.
헷갈릴 핑크빼고 다 입으면 되죠
저고리색 고민이시라니 그건 고민하실 필요가 없는데요?
요새 혼주 한복 저고리는 흰색이나 미색이 대세르서요.
혼주 한복이
신랑쪽은 무조건 블루아니고
다 알아서 해줘요 .
보라에 회색 상의 멋졌어요 .
붉은계열은 그냥 피할 것 같고요.
그렇다고한다면 굳이 신부에게 말할 필요 없고
한복집에서 잘 골라 보세요.
참고로 써보면 저희 어머니 보니 도라지꽃색? 보라계열 입으셨는데 화사하고 너무 근사했어요.
혼사 잘 치르시길요.
저고리가 푸른색도 아닌데 무슨 쿨톤 웜톤 타령인지333
한복집 가보시면 다 해결될 일이지만, 푸른색 치마도 색감이 다양하고 저고리도 흰색~ 미색 중 미묘하게 피부톤에 더 맞는 것 있어요.
신랑어머니라면 통상 기대되는 의상에 따르면 되는 거지, 여기에 안사돈의 존재 여부가 뭔 상관 있나요?
신부 어머니 안 오시니까 그 선을 넘어서 붉은 계열도 생각해볼까? 내 피부엔 그게 제일인데...하는 거야말로 님이 걱정하는 '신부에게 상처 되는 일'입니다만?
한복집에서 알아서 해줘요.
핑크나 붉은계열 말고도 얼마든지 웜톤에 어울리게 뽑아줍니다.
걱정을 하덜덜 마세요.
보통 결혼식에 저고리는 신부 신랑 어머님 흰색~미색으로 통일하고 치마만 다르게 입어요
치마는 블루 입으신다니 상의는 붉은 계열만 아니면 아무거나 어울리는 거 입으시면 될거 같은데요
그런데 블루 치마에 어울리는건 흰색, 미색 저고리니 얼굴과 어울리는 색으로 하시면 될거같아요
어머니가 오든 안오든 신랑어머니는 청색치마에
미색이나 흰색 저고리 하든지
회색치마에 청색 저고리 하든지 본인이 원하는 걸로 하면 됩니다
신부 어머니 안온다고 신부가 상처 입는 것과 신랑
어머니 한복색 연결 짓는건 오버에요
아이보리 색상도 괜찮아요
머리하고 화장하면 다~~~~잘어울리십니다
신랑 푸른색 신부 핑크색은 오랜전통이기도 해서...
하객들 헷갈리게 마시고
신랑 어머니처럼 입으세요
푸른계열치마 핑크저고리 아....아찔할수 있어요
요즘 그런거 따지는 시대가 아닌듯해요
어느 결혼식 가니 양가 어머니 같은 핑크색 입으셨는데 고우셨어요
솔직히 시모 친모 둘다 핑크 치마 입고 나타나면 시모자리가 참 유난이다 싶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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